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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소리를 만나면’ 산사음악회 열어
산사음악회의 ‘원조’라 손꼽히는 청량사 산사음악회가 올해도 찾아온다.‘바람이 소리를 만나면’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산사음악회는 10월 6일 국민 락커 김경호와 파워풀한 보컬의 대명사 박미경, 국민오빠 박남정 등 유명 가수들을 비롯해 2015년 대한민국 찬불가요 대상을 수상한 자명 스님과 청량사 둥근소리 합창단, 청량사 청소년 밴드 ‘비천’도 함께 무대를 꾸민다. 청량사 회주 지현 스님은 “올해 청량사 산사음악회는 삶을 정성껏 살아가는 여러분을 응원하고 싶어서 더욱 정성껏 준비했다”면서 “청량사 도량에 앉아 살며시 눈을 감고 크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어 보라. 부처님의 따스한 손길로 힘 낼 수 있게 청량사가 열심히 응원하는 도반이 되어 주겠다”고 전했다.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18-09-18
불화가 양선희 작가, 제13회 개인전시회 개최
10월 3일∼9일까지, 서울 갤러리 이즈불화가 양선희(중요무형문화재 단청전수교육조교) 작가의 13번째 개인전이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갤러리 이즈 제3전시장에서 열린다.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양선희 작가는 ‘비로자나 정토’를 주제로 사자, 봉황, 물고기, 개구리, 꽃게, 잠자리 등 수미단과 벽화에서 보이는 일반적인 불교소재를 작품에 담았다. 사자는 부처님의 지혜를 상징하며 물고기는 수행자를, 개구리는 불도를 이루려는 기다림을, 잠자리는 자유, 꽃게는 번뇌를 끊는 단호함을 상징한다. 꽃과 새로 장엄된 세계는 부처님의 진리로 가득 차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친근감 있는 불교적인 소재와 사계절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문수동자와 사자는 화신불이 되어 세상으로 뻗어나가 중생을 제도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양선의 작가는 “부처님의 모습은 커다란 달에 비유했으며 그 달 속에 평화로운 일상을 표현하고자 했...
2018-09-17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290선 선정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2019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34선을 비롯해 ‘문화재야행’ 27선, ‘생생문화재’ 132선,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97선 등 총 290선을 선정했다.올해 공모에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총 424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에서 콘텐츠 우수성과 사업추진 체계운영 등의 평가를 거쳐 290선의 사업이 선정됐다.‘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인문학적 정신유산과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전통산사의 문화재적 가치와 의미를 체험‧공연‧답사 등의 형태로 국민이 누리는 고품격 산사문화 관광프로그램이다. △논산 쌍계사의 ‘쌍계 마바시(마음을 바꾸는 시간)’ △밀양 표충사의 ‘산사에 울려 퍼지는 호국의 메아리’ △남원 실상사의 ‘실상사, 천년의 향기’ △순천 송광사·선암사의 ‘조계산 천년산문을 열다’ 등이 준비되어 있다.특히, 2019년에는 새롭게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산사 7곳(공주 마곡사, 보은 법주사, 안동 봉정사, 영...
2018-09-17
2019년부터 세계기록유산 활용·홍보 지원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소장한 기관과 관련 기관이 있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도 사업계획을 공모해 내년에 지원할 세계기록유산의 활용과 홍보 사업을 연내에 확정하기로 했다. 문화재청은 “그동안 유네스코 세계유산(World Heritage)을 활용하고 널리 알리는 홍보 사업을 지원해 왔는데, 내년부터는 그 지원 범위를 넓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의 활용과 홍보 사업에 대해서도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현재 우리나라는 △훈민정음(1997년) △조선왕조실록(1997년) △직지심체요절(2001년) △승정원일기(2001년) △조선왕조의궤(2007년) △해인사 대장경판과 제경판(2007년) △동의보감(2009년) △일성록(2011년) △5·18 관련 기록물(2011년) △난중일기(2013년) △새마을운동기록물(2013년) △한국의 유교책판(2015년) △KBS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2015년) △조선왕실 ...
2018-09-14
석조문화재 피해 제거제 ‘스톤키퍼’ 개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는 야외에 있는 석조문화재에 발생하는 생물피해를 제어·예방하기 위한 천연 생물막 제거제 ‘스톤키퍼(Stone Keeper)’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오래전부터 문화재 보존을 위해 사용했던 천연 약재 중 항균 효과가 우수하다고 여러 차례 보고된 ‘정향(丁香)’ 성분을 바탕으로 새로운 천연 살생물제 ‘스톤키퍼’를 개발했다. 스톤키퍼는 문화재예방보존연구소(소장 정용재)가 특허 받은 ‘유게놀・유화제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생물막 제거용 조성물과 이를 이용한 석조물의 생물풍화로부터의 보존 방법(특허 제 10-1819108호)’을 실용·보급하기 연구 결과물이기도 하다.스톤키퍼는 천연 약재인 정향의 휘발성 물질을 주성분으로 하며, 식품, 화장품용 유화제를 사용하였다. 또한, 물을 기반으로 하여 문화재 재질과 인체에 안정적인 친환경 처리약재다. 단순한 분무, 도포 처리로 생물막이 자연적으로 제거됨에 따라 대형 석조건축물과 유적지에도 사용할 수 있다...
2018-09-14
국립박물관, 소방안전관리 강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최근 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재 사건을 계기로 국립박물관 소방안전관리에 국민의 관심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중앙과 소속기관에 긴급 특별소방점검을 실시해 화재발생 요인, 미비사항 등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국립박물관의 화재예방 및 감지시설은 소방규정에 의해서 안전하게 구축되어 있으며 철저한 예방과 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중앙박물관은 가장 감도가 높은 고감도 화재감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국립박물관은 24시간 상시로 화재발생여부를 모니터링 하는 중앙감시실(방재실)도 운영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소화설비가 작동하고 동시에 비상문 자동개방과 전관 비상방송을 송출하여 관람객 대피를 유도한다. 전시실 내에서는 안전요원들에 의한 화재진압 및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소방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정기적인 점검(자체점검 월1회, 작동기능점검·종합정밀점검 연 1회)과 소방계획 수립·운영, 자위소방대 조직·편성, 교육 및 관...
2018-09-14
문화재청, 동국대 석조전(명진관) 문화재 등록 예고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동국대 석조전(명진관)’ 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교육시설인 ‘동국대 석조전(명진관)’은 1958년 건립된 건물로 당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축가 중의 한 사람인 송민구가 설계한 고딕풍 건물이다. 중앙부를 중심으로 좌우 대칭성을 강조한 평면구성과 석재로 마감한 외관 등은 당시 대학 본관으로서의 상징성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문화재청은 30일간의 지정·등록 예고 기간 중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등록할 예정이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09-14
기차타고 떠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템플스테이 선보여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10월 6일, 7일 양일간 공주지역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둘러보는 ‘기차타고 떠나는 템플스테이-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찾아라’를 선보인다.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운영하는 이번 코스는 템플스테이와 지역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개발했다. 1박 2일 동안 기차를 타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3곳을 탐방하고 템플스테이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6일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탄-송산리고분군 △공주 산성시장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탄-마곡사 템플스테이 △한국문화연수원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7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3탄–공산성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갑사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첫날 방문하는 ‘송산리고분군’은 백제시대 왕과 왕족들의 무덤이 모여 있는 곳으로 2015년에 세계문화유산 백제역사유적지로 지정되었다. 특히 무령왕릉이 있는 곳으로 고분벽화, 묘지석 등 다양한 유물이 발견되어 역사적으로 가치가 매...
2018-09-11
문화재청, 집중호우 문화재 피해 총 15건 확인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8월 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현재까지 고창 선운사 대웅전의 내림마루 기와가 떨어지고, 익산미륵사지 동측 대배수로 석축이 유실되고, 청주 안심사 대웅전 석축이 유실되는 등 총 15건의 문화재에 피해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이번에 피해가 많이 난 지역은 주로 충북, 전북, 전남 지역이며, 피해현황을 살펴보면 호우로 인한 피해라서 담장이나 석축이 무너지거나 토성 침하, 목조건물의 지붕 파손‧천정 누수‧기와 탈락, 나무 무너짐 등이 대부분이었다.문화재청은 이번에 호우 피해를 입은 15건의 문화재에 대해서는 2차 피해로 확산되지 않도록 피해 문화재마다 개별 응급조치를 우선 실시했으며, 경미한 피해를 입은 9건에 대해서는 자체복구를 하는 중이고, 주요부분의 피해가 있는 6건의 문화재에 대해서는 긴급보수 예산 지원을 검토하여 조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09-07
경주 황용사지 시굴조사 현장보고회 개최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제정 스님)는 9월 6일 경주시 황용동 황용사에서 ‘경주 황용동 황용사지 시굴조사 현장보고회’를 개최한다. 황용사는 경주 보문단지에서 감포 방면으로 넘어가는 동대봉산(옛 은점산) 절골에 위치하고 있는 사찰로서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황룡사지와는 다른 사찰이다. 불교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조사 전부터 통일신라시대 쌍탑을 비롯해 고려시대 승탑, 초석, 석축들이 흩어져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었으나 알려진 것에 비해 그동안 황용사지는 정비 및 보수가 진행되지 않았으며 조사 착수 당시에도 여전히 산죽, 수목 등이 유구와 뒤엉킨 채 일부는 붕괴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에 불교문화재연구소와 문화재청은 올해 7월 추정사역에 대한 시굴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황용사는 계곡 주변에 크고 작은 석축 대지를 조성한 후 건물을 축조한 산지형 가람으로 통일신라시대~조선시대 건물지 5동, 탑지, 축대, 석렬 등 다양한 유구가 중복되어 있는 것이 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주요 출토유물은 걸...
2018-09-04
문화사업단, 관광종사원 대상 불교문화특강 실시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 이하 문화사업단)은 관광통역안내사들을 대상으로 한국불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외국인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불교문화특강에는 목경찬 교수가 ‘사찰 전각의 상징과 의미·불상 수인, 협시불, 주요 벽화·예불문, 사찰예절’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지미령 교수가 ‘한중일 불상·탑·법당 양식·사찰 풍수 등에 대한 비교’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강은 관광종사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에 힐링을 주기 위해 1박 2일 템플스테이로 진행된다.1차(8월 30~31일) 법주사에서 중국어 관광종사원 협동조합원을, 2차(9월 6~7일)는 마곡사와 한국문화연수원에서 한국관광통역사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3차 특강은 9월 17일, 18일 양일간 마곡사·한국문화연수원에서 진행된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09-03
문화재청, 파키스탄 간다라 문화유산 보존 지원
문화재청(청장 김종진)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주파키스탄대한민국대사관(대사 곽성규)의 ‘혜초 스님의 서역 기행 알리기’ 사업과 연계해 파키스탄 교육역사문헌유산부(장관 샤프카트 마흐무드)와 간다라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교류협력을 추진한다.문화재청은 ‘혜초 스님의 서역 기행 알리기’ 프로젝트와 문화재 보존처리장비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양국 간의 고대 문화교류 역사를 부각시키는 등 문화교류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 ‘혜초 스님의 서역 기행 알리기’는 주파키스탄대한민국대사관이 혜초 스님의 ‘왕오천축국전’을 현지에 소개하고, 파키스탄 내 혜초 스님 관련 연구를 장려하기 위한 사업이다.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지난 5월 보존과학 전문가를 파키스탄 교육역사문헌유산부에 파견해 사전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 조사 결과, 우기에 수장고 습도조절이 되지 않아 유물에 지속적인 손상이 발생함을 확인했다. 이에 수장고 보존환경 개선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안전한 유물 보관ㆍ보존을 위한 장비...
2018-09-03
불암사 목조관음보살조상·칠보사 목조석가여래좌상 보물 지정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8월 23일 ‘경기도 남양주 불암사 목조관음보살좌상’과 ‘서울 칠보사 목조석가여래좌상’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경기도 남양주 불암사 목조관음보살좌상’은 17세기 전반기에 활발하게 활동한 조각승 무염(無染)을 비롯해 총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해 1649년(인조 27년)에 완성한 불상이다.높이 67cm의 단아한 규모에 머리에는 연꽃과 불꽃문양으로 장식된 화려한 보관(寶冠)을 썼으며, 가사는 두벌 겹쳐 입은(이중착의법) 모습에 상반신을 앞으로 구부렸다. 전체적으로 비례가 알맞고 신체의 자연스러운 양감이 돋보인다. 얼굴은 이마가 넓고 턱으로 내려가면서 좁아져 역삼각형을 이루었으나, 날렵하고 갸름하게 처리한 턱선, 높게 돌출된 코, 자비로운 인상에 실재감 있는 이목구비의 표현 등 1650년대를 전후로 아담하고 현실적인 조형미를 추구한 무염이 참여한 작품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서울 칠보사 목조석가여래좌상’은 1622년(광해군 14년) 광해군의 부인인 문성군부...
2018-09-03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 보물 지정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8월 21일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를 보물 지정했다.보물 제1996호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毘盧遮那佛圖)는 1742년(영조 18년) 조선 후기 경상도에서 활동한 세 명의 불화승(佛畵僧)이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고자 그린 작품이다. 높이 3m에 가까운 대형 삼베 바탕에 붉은 물감을 칠한 뒤 인물과 의복 등을 흰색 물감으로 그린 불화이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문수보살, 보현보살과 사천왕상 등이 둥글게 에워싼 원형 구도로서, 이렇듯 비로자나불을 주존불(主尊佛)로 배치한 불화 중에는 이 작품이 가장 이른 시기에 해당한다. 붉은 바탕과 백색의 섬세한 필선과 아기자기하게 배치된 화려한 장식 문양 등이 어우러져 시각적인 오묘함과 조화로움이 돋보인다. 제작 시기와 제작자가 뚜렷하여 조선 후기 불화 연구의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08-21
서울 국제선센터·진관사 ‘유니크 베뉴’ 부분 선정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이벤트와 전시 사업 육성을 위해 설립된 서울 마이스 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의 ‘유니크 베뉴(Unique Vanue)’ 부분에 국제선센터와 진관사가 선정됐다.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최근 서울지역 외국인 템플스테이 전문사찰을 ‘유니크 베뉴’ 회원사로 등록신청을 했고,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의 심사를 거쳐 8월 14일 최종 국제선센터와 진관사가 ‘서울 유니크 베뉴’에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국제선센터는 템플스테이를 통해 불교의 전통수행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내·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을 위한 ‘Dharma Talk’는 명상 집중 템플스테이로 인기가 많으며, 기업 및 단체 연수 등 템플스테이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또한, 진관사는 사찰음식 명장 2호인 계호 스님이 주지스님으로 있어 사찰음식 체험이 가능하며, 단체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 선택이 가능한 맞춤형 템플스테이를 진...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