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기구 대표단 초청 선명상·사찰음식 체험’ 성료
<공동취재단> 조계종과 글로벌 AI 허브 유치위원회는 5월 21일 서울 진관사에서 ‘글로벌 AI 허브’ 비전 공유를 위한 특별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이 추진하는 ‘글로벌 AI 허브’ 비전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동시에, AI 시대에 필수적인 치유·평화·공존의 가치를 불교의 ‘선명상’을 통해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를 비롯해 행사를 공동 주최한 차지호 의원(글로벌 AI허브 유치위원회 간사), 국제이주기구(IOM)의 에이미 포프 총재, 이성아 사무차장, 세계식량계획(WFP) 라니아 다가시 사무차장, 유엔난민기구(UNHCR) 켈리 클레멘츠 부최고대표, 유엔아동기금(UNICEF) 하난 술리만 부총재 등 UN 8개 산하기구(UNHCR, UNICEF, UNDP, WFP, UNEP, IOM, OHCHR, WHO)의 대표단 27명이 동참해 한국 불교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무원장 진...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