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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한식의 세계화 대표주자로 ‘사찰음식’ 지목
한국 사찰음식이 트렌디한 한식의 대표주자로 프랑스에 소개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이 3월 8일 사찰음식 관련 내용이 프랑스 공영방송사 France 2TV를 통해 보도됐다고 밝혔다.   France 2TV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Complément d'enquête’에서 ‘한국, 미식의 외교’라는 제목으로 송출된 것.   이번 방송은 ‘한식의 세계화 성공 사례 및 한식을 통한 공공외교’를 주제로 한식의 우수성과 한국의 식문화를 다뤘다. 특히 한국의 종갓집과 장독대, 광장시장 등 다채로운 식문화와 함께 최근 건강과 미식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사찰음식을 소개했다.   France 2TV는 사찰음식 교육관 ‘향적세계’에서 조리강좌를 수강하는 스님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불교에서 음식은 몸과 마음을 채우는 것이다. 이들에게 사찰음식이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이라고 밝혔다. 향 적세계 강사로 출연한 홍승 스님은 “사찰음식은 삶과 환경에 대한...
2019-03-19
문화재청, 올해 2,500여 개 문화재 안내판 개선
시민자문단 운영 등 추진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관람객이 문화재 안내판을 통해 문화재에 담긴 역사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재청은 관람객이 많이 찾는 고궁과 조선왕릉, 고도(옛 수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부여, 공주, 익산 지역에 있는 주요 문화재 안내판에 대한 조사와 함께 정비를 1차적으로 완료하였다. 또한, 왕릉에 잠들어 있는 주인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조선왕릉의 명칭을 개선했다.   그리고 지난해 실시한 대국민 참여 행사 등을 통해 잘못된 안내판으로 접수된 의견은 총 355건이었으며, 이중 어려운 단어나 문장이 들어간 안내판과 내용·번역 오류, 낡거나 훼손되어서 잘 보이는 않는 안내판 등 실제로 개선이 필요한 166건은 올해 안내판 개선사업에 포함됐다.   올해 개선사업은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선정한 전국 1,392개 문화재에 설치된 안내판 약 2,500여 개를 대상으로 ...
2019-03-14
문화재 다량소장처 유물관리 교육 실시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송하 스님)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문화재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유물관리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6년째 시행되고 있는 교육은 문화재 다량 소장처 소장자 및 관리자 스님, 2019년 문화재 다량소장처 경상경비 지원대상관, 승려연수교육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문화재 소장자 및 관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세계유산의 개념과 제도(신희권 서울시립대 교수) △한국 불교미술과 세계유산(정병삼 숙명여대 교수) △사찰문화재의 보존과 관리(손영문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문화재 보존환경 관리(김수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문화재 안전 관리 방법(문화재청 안전기준과 연계수업) 등이 진행된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19-03-14
불교음악원, 봉축음악회 ‘불음’ 개최
조계종 불교음악원(원장 박범훈)은 불기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봉축음악회 ‘佛音(불음)-부처님의 소리’를 4월 2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한다. 조계종이 주최하고 의례위원회와 불교음악원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의식음악에서부터 창작 찬불가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먼저 의식음악은 염불교육지도위원장인 화암 스님과 서광사 주지 도신 스님이 한글예불(오분향계, 헌향진언)과 염불조의 삼귀의, 사홍서원, 한글반야심경을 각각 선보인다.국악 찬불가는 국립창극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은경,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에서 추월주 역을 맡은 홍승희, 봉은국악합주단 단원인 이이화, 이미리 단원이 출연하여 보렴과 가야지, 무상계, 어화너를 선보인다. 또한 동초제 판소리보존회 정신예 이사는 진도 씻김굿에서 부르는 무가(巫歌) ‘천도’를 선보인다. 대미를 장식할 창작 찬불가 ‘니르바나 교성곡’은 도올 김용옥이 작시한 시를 바탕으로 박범훈 원장이 음악으로...
2019-03-12
라오스 홍낭시다 사원서 초초 금동요니 발굴
(왼쪽)홍낭시다 출토 금동요니와 진단구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공적 개발원조로 추진 중인 라오스 홍낭시다 사원 보존·복원 과정에서 금동요니(힌두교에서 여신을 상징하는 여근상)으로와 진단구(고대 사찰 건물의 기단 등에 나쁜 기운이 근접하지 못하도록 기단 하부를 축조할 때 매장하는 물건) 유물을 출토했다.   문화재청은 2013년부터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본격적으로 라오스 세계유산인 ‘참파삭 문화경관 내 왓푸사원과 고대 주거지’ 내 홍낭시다 사원의 보존·복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2월 13일 발견된 금동요니는 높이 63mm, 너비 110mm의 대좌(불상을 올려놓는 대) 형태로, 재질은 청동, 표면은 금으로 도금된 상태였다. 위에는 다섯 개의 작은 구멍(3.5mm)이 있고, 옆에는 성수구 하나가 부착된 형태이다.   홍낭시다 사원 보존복원사업 연구진에 따르면 요니의 상부에 난 다섯 개 구멍에 각각 한 개씩의 링가(남근상)가 안치된 형태로...
2019-03-12
법장사 소장 ‘묘법연화경’ 국가보물 지정
문화재청은 3월 7일 서울 중랑구 법장사(주지 퇴휴 스님) 소장 ‘법장사 묘법연화경’ 2책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   ‘법장사 묘법연화경’은 송나라 계환이 요해한 주해본을 저본으로 조선 초기 1405(태종5)년에 명필가인 성달생(1376~1444·성삼문의 조부)과 그의 동생인 성개(미상~1440)가 선친의 명복을 기원할 목적으로 정성스럽게 필사한 것을 바탕으로 전라도 고산 안심사에서 도인 신문(信文)의 주관으로 조성한 목판에서 찍어 낸 판본이다. 전체 7권을 권1-3과 권4-7로 나누어 총 2책으로 제책한 완질본이다.   제2책 권4의 첫머리에 변상도가 6면에 걸쳐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권7 말미에 간행과 관련된 정보를 알 수 있는 양촌 권근(1352~1409)의 발문과 시주자 등이 기록되어 있다.   ‘법장사 묘법연화경’ 변상도는 위태천(신중상)과 영산회상도를 새긴 도상이다. 영산회상도는 석가와 문수, 보현보살이 각기 원형 광배를 두른 채 나란히 앉아있고 삼존 ...
2019-03-12
문화사업단, 관광통역안내사에 불교문화 심화교육 진행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불교문화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교육의 장이 열린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관광통역안내사 등을 대상으로 ‘사찰문화 심화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아시아 사찰문화 비교’를 주제로 총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먼저, 서울‧경기권 대상으로 7일부터 9일까지 법주사(충북 보은군)에서, 부산‧경상권 대상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불국사 및 황룡원(경북 경주시)에서 진행된다.   문화사업단은 관광통역안내사, 국제포교사, 관광종사원을 대상으로 사찰문화 심화교육 및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템플스테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전문 통역 인력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문화사업단장 원경 스님은 “우리나라의 불교문화와 사찰문화를 외국인들에게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이번 심화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불교문화와 사찰문화에 더욱 전문성을 갖춘 관광통역안내사가 배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우 기자 s...
2019-03-07
조계종 문화부, 제5회 불교무용대전 개최
조계종 문화부는 불교무용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한 불교무용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불교무용대전은 17개 단체가 참가해 비디오 심사를 통한 예선과 3번의 본선 공연 그리고 결선을 따로 마련했다.   본선은 4월 5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토·일요일 오후 5시 공연이 진행된다. 결선 및 시상식은 5월 4일 오후 3시 조계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부 측은 “불교무용대전은 불교문화단체인 구슬주머니의 주최로 2015년도에 처음 시행되었으며, 불교무용예술의 진흥과 확대를 도모하고자 2016년부터 종단 주최로 이루어져 왔다”며 “이번 대전은 창작무용과 전통무용, 현대무용과 한국무용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무용의 분류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9-03-05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가야 자료 총서’ 발간 전 7권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박종익)는 가야와 관련한 국내 자료를 모두 모아 정리한 ‘가야 자료 총서’ 전 7권(1질)을 발간했다.   ‘가야 자료 총서’는 △문헌 사료편 △일제강점기 자료편 △유적 발굴조사 자료편 △논저 목록편으로 구성했다.   ‘문헌 사료편’은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 국내 문헌과 일본서기, 삼국지 등 국외 문헌에 기록되어 있는 904개의 사료를 주요 표제로 묶고, 이 표제를 연도순으로 구성했다.   ‘일제강점기 자료편’은 1907년부터 1939년까지 일제강점기에 조사된 총 33개의 가야 유적에 대한 조사 자료를 수록했다.   ‘발굴조사 자료편’은 영·호남지역의 38개 시·군·구에 분포하고 있는 가야 유적 638개소의 조사 자료를 수록했다. 또한, 가야 중심 권역 이외에 서울, 충청, 강원지역에서 가야 유물이 출토된 유적 90개소도 함께 소개했다.   ‘논저 목록편’은 가야와 관련된 문헌·금석문 자료, 지표·발굴조사보고서, 도록 등 기초 자료 목록을 정리했다. 또...
2019-03-05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불교조각 조사보고서 3’ 발간
건칠보살좌상, 고려후기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소장 불교조각 조사 사업의 성과를 담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불교조각 조사보고 3’을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건칠(흙으로 빚은 소조상을 제작한 뒤 그 위에 천을 여러 겹 바르고 옻칠한 다음 원형(原形)이 된 소조상) 보살좌상 2점과 소조보살입상 1점, 목조석가불좌상 1점 등 총 네 점에 대해 2017년부터 2년간 실시한 조사 결과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한 보존처리 내용을 담았다.   이번 조사는 컴퓨터 단층촬영을 실시 후 컴퓨터 화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3D, 좌우 종단면, 앞뒤 종단면을 상세하게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미경 조사로 건칠보살상의 칠포층(漆布層)을 확대 관찰해 본 결과, 제작에 사용된 직물은 삼베로 확인되었고, 옻칠과 토회(土灰), 골회(骨灰)를 배합하여 도포한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건칠보살좌상(사...
2019-03-04
갤러리 까루나, 유현병 문인선화전 연다
비로자나국제선원(주지 자우 스님) 갤러리카페 까루나는 3월 1일부터 15일까지 ‘유현병 문인선화전’을 연다.   고원 유현병 작가는 문인화와 선묵화가 혼합된 문인선화를 개척하며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유현병 작가는 2010년 대한민국 통일 미술대전 통일부 장관상, 2012년 우수그랑프리 미술대상, 2013년 전라남도교육감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2016년 한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 명인으로 선정됐다. 또한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문인화 부문 초대작가를 지내기도 했다.   까루나 측은 “그의 작품에서 주로 등장하는 동자승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며 “그의 그림들은 각박한 삶속에서 바쁘게 살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어린 시절 추억과 행복 그리고 위로와 안식을 선물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19-02-28
‘3·1운동과 만해 한용운’ 특별전 마련
3·1운동과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를 맞아 남한산성 만해기념 관(관장 전보삼)이 ‘3·1독립운동과 만해 한용운’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만해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3·1 운동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자주독립을 위해 끝까지 민족자존을 지킨 만해 한용운의 옥중 투쟁 모습, 옥중 한시, 옥중 한글시 ‘무궁화 심으과저’, 독립의 염원을 담은 3·1 운동 관련 자료(독립선언서, 공약삼장, 유심) 등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만해기념관 만의 만해 한용운 관련 3·1운동과 조선독립과 관련된 간찰, 유물, 문헌자료, 일화 등도 함께 전시된다. 만해기념관 측은 “만해 한용운 선생의 구국의 정신과 독립의지는 우리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신적인 지표로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라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이 특별기획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보배 ...
2019-02-28
제2기 불교합창아카데미 개강식 봉행
조계종 불교음악원은 3월 4일 오후 불교음악원에서 제2기 불교합창아카데미 개강식을 봉행한다. 이날 개강식에는 조계종 문화부장 현법 스님을 비롯한 지도위원들이 참석하여 제2기 불교합창아카데미 개강을 축하할 예정이다.    불교합창아카데미는 불교음악원 박범훈 원장을 필두로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유희성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이 창극, 뮤지컬 등의 형식을 갖춘 찬불가 교육을 담당한다. 또한 율동에 필요한 안무는 한국무용의 대가 국수호 디딤무용단 이사장이, 민요의 실체는 박애리(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최수정(중요무형문화제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등의 명창이, 신작찬불가는 박범훈 원장과 김회경 교수(동국대학교) 등 찬불가를 작곡한 작곡자가 직접 지도한다.    제2기 수강생은 총 60명으로, 3월 6일부터 8개월(총 32주)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서울 봉은사에 위치한 불교음악원에서 수업이 열린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19-02-26
증심사, ‘공익형 템플스테이’ 설명회 개최
조계종 증심사(주지 중현 스님)가 ‘나눔 템플스테이’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증심사 공익형 템플스테이’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15일 오후 2시 증심사 취백루에서 진행된다. 증심사 템플스테이 소개와 함께 시설 견학, 협약식 등이 열릴 예정이다.   ‘증심사 공익형 템플스테이’는 쉼과 충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일부 지원하는 ‘나눔 템플스테이’다.   증심사는 1인당 7만 원인 1박 2일 체험 비용을 기관 및 단체에 따라 무료에서 1인당 최대 5만 원으로 할인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매월 2~3회씩 회당 20~50명을 대상으로 연간 20회씩 운영할 계획이다.   예불, 명상, 스님과의 차담 등 템플스테이 기본 프로그램과 함께 사찰음식체험관을 연계해 사찰음식 체험도 가능하다.   참가 대상은 지역 내 시민단체, 복지기관 및 시설, 아동‧청소년‧어르신 관련 지역기관 및 단체 등이다.   증심사 템플스테이 관계자는 “...
2019-02-26
“공익과 사회 나눔 템플스테이에 관심 가질 것”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 스님은 2월 25일 2019년도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공익 템플스테이, 사회 나눔 쪽에 관심을 갖고 템플스테이를 운영 할 것이며 템플스테이 사찰과 지역의 문화가 연계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사업단은 먼저 사회 공익과 소외 계층을 위한 템플스테이를 실시한다. 도박중독자와 보호소년, 보호 관찰자를 대상으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다양한 무료 템플스테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조계종 포교원과 하나원등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템플스테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과 연계된 템플스테이도 강화된다. 템플스테이 거리홍보를 비롯해 봄, 가을 여행 주간에 맞춰 여행상품 개발과 지역과 연계한 문화계발에도 주력한다.   2020년 외국인 참가자 10만 명을 목표로 외국인 템플스테이 전문사찰을 추가 선정하는 등 외국인 템플스테이 전문화 및 내실화에 힘쓸 계획이다.   홍콩,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일...
201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