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탐방

(진언의 산실 9) 범석심인당
진각성존 회당 대종사가 대구와 포항, 경주에 이어 중생교화의 뜻을 펴신 곳이 바로 부산지역이다. 회당 대종사가 직접 교화활동은 했던 곳은 아니지만 부산지역은 회당 대종사의 신임을 받은 스승 중 한 분인 원오제(圓梧濟·윤신진) 스승의 원력으로 이뤄진 곳이기도 하다.부산참회원(현 범석심인당)은 부산지역에 처음 심인진리를 홍포하기 위해 마련된 심인도량이다. 진기 4(1950)년 10월 10일 신창동 백십자 건물 2층을 얻어 포교를 시작한 부산참회원은 진기 6(1952)년 12월 8일 초량동에 주택을 매입해 잠시 교화를 한 후 진기 8(1954)년 8월 10일 수정동으로 이전해 지금까지 불법홍포와 중생교화에 매진하고 있다.부산참회원 초대 주교인 원오제 스승은 1893년 7월 5일 대구에서 부유한 가정의 맏딸로 태어났다. 원오제 스승은 현교 신자로 능인고등학교 설립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남산동참회원(현 희락심인당) 골목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육자진언 염송소리를 듣고 발길이 끌려 참회원(심인당)에...
2012-07-17 09:20:58
레슬링 매트 가르는 네 부자
중학교 때부터 7년 동안 레슬링 매트를 가르며 활약하던 영광심인당(주교 진광 정사·광주 북구 두암동) 신교도 효성(김형구·47) 각자는 집안 사정과 어려운 여건들로 인해 매트를 떠나게 됐다. 하지만 그로부터 10여 년이 흘러 세 아들과 함께 다시 레슬링과의 인연이 시작됐다.레슬링 국제심판으로 대한레슬링협회 심판장이자 심판위원을 겸하고 있는 효성 각자는 레슬링과의 인연이 깊다. 효성 각자는 중학교 때부터 시작한 레슬링을 7년 여 간의 선수생활을 끝으로 다시 매트 위에 설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첫째 아들 김수빈(23세·상무팀 소속) 군을 통해 레슬링을 다시 만났다. 평범하게 중학교에 진학한 수빈 군이 어느 날 펜싱을 시작하게 돼 광주체중으로 전학을 보냈더니 아버지를 따라 레슬링 선수가 된 것이다. 효성 각자는 "아들의 레슬링 시합을 지켜보면서 가슴이 설레고 선수생활이 떠올랐다"며 "선수생활을 다시 할 수 없어 시작하게 된 것이 국내심판자격증 공부였다"고 했다. 그 ...
2011-11-30 16:56:11
야구로 청년포교 꿈꾸다
프로야구 인기에 힘입어 보는 야구와 함께 뛰는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사회인야구단 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열기 속에 진각종에도 진각종 청년법우들을 위한 사회인야구단이 있다. 바로 2009년 11월 21일 창단된 'JGO47ers'이다. 'JGO47ers'는 진각종의 약자 JGO와 진각종이 창종된 1947년을 줄여 만든 이름으로, 진각종 종립 진선여자중학교 체육교사로 재직 중인 홍창기 선생이 감독을 맡아 현재 서울교구 내 청년회원 18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사회인야구단이다. 'JGO47ers' 창단에는 밀각청년회원들의 힘이 컸다. 밀각청년회원들은 선수출신인 홍창기 감독을 중심으로 야구단을 만들려고 힘썼다. 서울교구 내에도 20여 곳의 심인당이 있지만 청년회원들간의 왕래가 없다는 점을 해소하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밀각심인당 외에도 탑주심인당, 행원심인당 청년회원들과 2009년 8월부터 모여 연습을 하다가 11월 창단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홍창기 감독은 "J...
2011-11-15 15:09:00
맑고 깨끗한 소리로 종단 홍포
핸드차임벨, 생소할 수도 있는 핸드차임벨의 공식적인 이름은 '콰이어챠임(choir Chime)'이다. 크기가 20cm 정도로 작고 이동하는 데에도 편리해 합창을 하면서 연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이 악기는 소리가 매우 영롱해 음악치료에도 많이 쓰인다.불교계 내 유일 핸드차임벨연주단 37존음단은 합창에서 좀 더 나아가 악기연주가 함께 이뤄지는 합창단이다. 37존음단은 진각종 대구교구연합 금강합창단 내 부단장 증익제 보살을 비롯한 9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핸드차임벨연주단이다.2009년 7월 창단된 37존음단은 금강합창단 단장 불지원 보살의 원력이 컸다. 불지원 보살은 "금강합창단을 비롯해 합창위주의 합창단이 많다보니 좀 더 특별한 합창단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고심하던 중 전 대구교구청장인 관천(현 유가심인당 주교) 정사의 도움으로 금강합창단 내 핸드차임벨을 배우고 싶어하는 단원들과 함께 37존음단을 구성하게 됐다"고 했다. 불지원 보살은 또 "금강합창단을 처음 시작할 때 금강계 37존...
2011-10-13 16:38:06
“처음처럼, 그리고 지금처럼…”
"합창도 노래불사입니다. 앞으로도 처음처럼, 그리고 지금처럼 보살님들과 즐겁게 신행생활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진각종 정지심인당(주교 원혜 정사·울산 남구 신정동) 마니주합창단을 5년째 이끌고 있는 단장 상승제 보살은 큰 욕심을 내기보다 마니주합창단 창단 때처럼, 그리고 지금처럼만 이어져 간다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2006년 3월 창단한 마니주합창단은 개별 심인당으로서는 전국 최초의 합창단으로 25명의 단원들이 경주 황룡사 폐사지음악회 찬조출연부터 태화강 둔치 봉축점등식 및 연합합창제, 경구교구 심인당 장엄불사 음성공양, 정지심인당 신교도 결혼식 축가 등 심인당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정지심인당 교화스승 보리수 전수는 "마니주합장단은 경주교구 내에서도 알아주는 합창단"이라며 "단원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보살님들의 적극적인 희생과 노력, 그리고 가족들의 내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합창단원들이 공연으로 아침 일찍 ...
2011-09-29 16:01:22
“꽃꽂이로 원력세우며 마음공부”
마야부인이 룸비니동산에서 싯다르타를 낳았을 때 하늘에서 꽃비가 내리고, 태자가 사방으로 일곱 걸음을 걸은 자리에는 연꽃이 피어났다. 석가모니부처님은 부처로 세상에 나투기 전 선혜보살로 수행할 때 일곱 송이의 꽃을 갖고 있던 구리선녀를 만나 내생에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약속한 뒤 꽃을 얻어 연등불에게 공양했다.이처럼 꽃은 부처님의 상징이라 할 수 있으며 오랜 옛날부터 불교와 함께 해왔다. 이런 꽃을 정성스레 꽂아 공양하는 모임이 탑주심인당에 있다. 20여 년 동안 탑주심인당에 꽃꽂이 공양을 올리고 있는 탑주보리꽃꽂이회 회장 대성지 보살을 만났다.―탑주보리꽃꽂이회는?"탑주보리꽃꽂이회는 진각종 스승강공, 부처님오신날, 종조탄생절 등 행사 때마다 꽃꽂이 공양을 올리고 있는 동호회이다. 행사가 아니어도 매월 월초불공 회향일에 꽃꽂이 공양을 올리며 매달 1번씩 꽃꽂이 강습도 실시하고 있다."―탑주보리꽃꽂이회와의 인연은?"처녀 때부터 꽃꽂이 강사인 동생과 함께 강습을 받으며 취미생활을 하고 있...
2011-08-30 17:12:57
(기획8)노래하며 도반의 중요성 깨달아
7월 10일. 7월 월초불공 회향일 행원심인당(주교 혜정 정사·서울 강남구 역삼동) 청년회 음악동아리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디뎠다.행원청년회 음악동아리 김미동 회장은 "행원심인당이 진각종립 진선여자중·고등학교와 가까이 있다보니 인연이 된 청년 법우들이 많다"며 "이런 청년회원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동아리를 결성했다"고 설명했다. 김미동 회장은 이어 "행원심인당을 찾는 종립학교 교직원들과 청년회원들도 또래가 많아 음악동아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며 "결혼식 혹은 종립학교 교직원으로 인연된 회원 등 모두 10여명 안팎의 회원이 1기로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행원심인당 청년회 음악동아리가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은 최근이지만, 음악을 전공한 회원들 외에도 실력 있는 회원들이 많아 3년 전부터 연습을 해오며 매년 부처님오신날에는 음성공양을 올리는 등 많은 준비를 해오고 있었다고 한다. 연습은 2주에 1번씩 자성일마다 ...
2011-07-15 14:25:19
(기획7)내 집처럼․한 가족 같이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의곡리 158-1번지에 위치한 진각종 각성심인당(주교 의성 정사) 부설 산내지역아동센터에 들어서면 방에서는 어린이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학습지를 풀고 있는 어린이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마치 이들이 한 가족처럼 보였다.산내지역아동센터는 2010년 6월 14일, 경주시청 사회복지과에 아동복지시설신고를 마치고 선인화 전수가 센터장을 맡아 아동복지교사 1명과 이들의 학습지도와 급식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 신고나 여러 업무 등의 대내외적인 일은 의성 정사가 도맡아하며 17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산내지역아동센터장 선인화 전수는 "산내지역아동센터 개원일은 6월 14일로 진각종 창교절과 같다"며 "올해 지역 어린이들의 이용이 많아져 승인 인원이 30명으로 확대될 예정인데 이 또한 창교절과 비슷한 시기에 이뤄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지역특성상 어린이들의 놀이시설이나 학원 등이 없다보니 처음 개원 당시만 해도 신교도...
2011-07-04 17:44:01
(기획6)사진과 영상으로 교감한다
"시선(視鮮)은 깨끗하게 보다는 뜻으로 어떤 것이든 편견 없이 있는 모습 그대로 보고 느끼는 청년법우들이 함께 하는 사진·영상 동아리 이름입니다."진각종 서울청년회 사진·영상동아리 시선(視鮮) 김형규 회장이 말하는 시선(視鮮)의 의미다. 몇 년 전 김형규 회장은 서울청년회 활동에 좀 더 구심점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무엇이 있을까 고심하던 중 미니홈피나 블로그 등이 활성화되며 사진이나 영상에 관심 있는 법우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청년회 회원들을 모집한 것이 시선(視鮮)의 시작이라고 했다.김형규 회장은 "시선(視鮮)은 포교활동이라는 거창한 말보다 좀 더 쉽게 신행생활을 하기 위한 동아리"라며 "진각종 내 교구청이나 심인당 또는 신행단체의 모습들을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서로 교감을 얻고 도움을 준다면 그것이 시선(視鮮)의 가장 큰 포교활동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시선(視鮮)은 실제로 매년 울릉도에서 개최되는 회당문화축제에서 축제기간동안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활약하고 있다.2008년 2...
2011-06-14 17:26:51
(기획5)화홍어린이도서관을 찾아서…
지역 어린이 문화체험장으로… 진각종 유가심인당(주교 관천 정사·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부설 화홍어린이도서관이 2005년 5월 30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 어느덧 개관 6주년을 맞이했다. 화홍어린이도서관은 불교계 최초로 설립된 사립공공도서관으로 종교적인 특색을 떠나 수원지역 일반인 모두에게 개방된 열린 도서관이다. 화홍어린이도서관은 심인당 1층에 355㎡ 규모로 열람실과 멀티미디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1만5천여 권의 장서와 각종 만화, 학습비디오 등이 구비돼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도서관 열람실은 60여 석의 열람석과 부모가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 줄 수 있는 모자(母子)열람실이 구분돼있으며 멀티미디어실은 2006년 11월 삼성과 한겨레신문, 책읽는문화사회재단에서 공동 주최한 '희망의 도서관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멀티미디어실 물품을 지원 받고 전자책(e-book)열람, 컴퓨터독서교육, 매주 일요일 어린이영화 상영 ...
2011-05-31 12:45:40
(기획4)등, 광명을 널리 비추다
예로부터 고려 때는 부처님오신날이 다가오면 연등도감이라는 국가기관에서 주관해 궁궐부터 시골까지 갖가지 화려한 연등을 밝히고 잔치를 열며 가무를 즐겼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관등놀이가 민간의 세시풍속으로 다채롭게 전승돼 집집마다 등을 밝히고 거리에도 형형색색의 등을 달아 놓고서는 밤이 되면 몰려나와 불야성을 만들며 밤새 흥겨운 축제를 벌이는 전통이 있었다. 이러한 전통이 이어져 탄생된 민족축제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연등축제이다. 매년 연등축제 기간이 되면 연등과 화려한 대형 장엄등이 각양각색 어우러져 거리를 수놓는다. 연등축제는 이제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잡아 이 기간동안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외국인들이 연등축제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연등축제의 꽃, 장엄등이 그들을 매료시켰기 때문이다.장엄하다는 말은 '씩씩하고 웅장하며 위엄 있고 엄숙함'이라는 뜻과 불교용어로 '좋고 아름다운 것을 부처님께 올려 꾸미고 장식하는 일'이라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2011-04-28 15:01:26
(기획3)찾아오는 심인당으로 변화
벚꽃이 만개한 길을 따라 골목으로 접어드니 어린이들의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려온다. 학습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필요로 하는, 오고싶어 하는 곳 안강지역아동센터다.진각종 신혜심인당(주교 선일 정사·경북 경주시 안강읍 양월5리) 부설 안강지역아동센터에 들어서자 '자성동이 공부방'이라는 간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안강지역아동센터 이용 어린이들에게 자성동이라는 말은 전혀 낯설지 않기 때문이다. '자성동이 공부방'이라는 명칭도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어냈다고 했다.지난해 제5회 진각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어린이 명상교실로 불교사회복지우수프로그램 아동·청소년부문에서 수상까지 한 안강지역아동센터는 매주 월요일 명상교실과 화요일은 미술심리치료, 수요일은 위덕대학교와 연계한 창의력 개발교실, 목요일은 사자소학을 통한 예절교육·한문, 금요일은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학습위주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의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다. 다른 지역아동센터와 달리 이 곳...
2011-04-14 16:04:15
(기획2)포교·신행·복지를 동시에
진각종 보천심인당(주교 선덕 정사·경남 진주시 칠암동) 부설 칠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후 이것이 진정한 포교이자 신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지역아동센터는 원래 지역 내의 결손·실직·빈곤가정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시설이다. 하지만 일부 이웃 종교에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가 선교의 장으로 전락하면서 어린이들의 보호와 교육보다는 신앙을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칠암지역아동센터는 달랐다. 2008년 6월 개소한 칠암지역아동센터는 대지면적 366.52㎡, 지하 1층에 센터장과 사회복지사 2명, 영양사 1명이 정성을 다해 하루 20여 명의 어린이들을 보살피고 있다. 보천심인당 신교도들의 도움도 한 몫을 한다.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자 도움이 이어지고 있지만, 설립 초기에는 갖가지 어려움도 있었다. 선덕 정사가 자성학교 교사를 했던 인연으로 시작된 칠암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학습지도, 급식, 각종 프로그램 진행 등에 있어서 신교도들의 도움이 컸던 ...
2011-03-30 16:32:57
(기획1)청도지역 유일 불교계 시설
맞춤형 방과후 학습지도인성지도 병행 포교까지진각종 본원심인당(주교 원일 정사․경북 청도군 청도읍 고수5동) 부설 본원지역아동센터는 청도지역에서 유일한 불교계 지역아동센터다. 전국 3천500여 개 지역아동센터 중 7~80%가 개신교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니 본원지역아동센터가 지니는 의미는 더욱 크게 보인다.2005년 8월 개소한 본원지역아동센터는 대지면적 231㎡에 지상 2층 건물로 센터장과 사회복지사 2명, 아동복지사 1명, 조리사 1명이 하루 3~40명의 이용 아동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본원지역아동센터는 농촌지역의 조부모가정, 모자가정 및 저소득가정 자녀들의 방과후 학습지도와 인성지도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농촌지역이라는 교육적인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중·고등학생들도 인터넷 강의를 이용해 방과후 학습을 진행하는 등 맞춤형 방과후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 청도초등학교와 연계해 국악, 관현악 연주 등 인성교육으로 사고의 건전성과 사회성을 고양...
2011-03-17 16:5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