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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변화시키는 7가지 티베트 명상
“현재에서 쉬세요. 내면의 균형을 다른 곳에서 찾아다니지 마세요. 명상의 바로 이 순간에서 찾으세요. 이 순간에 편안해지세요. 이미 균형을 이루고 있는 집중된 의식 안에서 쉬세요. 이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균형은 새로운 성취이기도 하지만, 당신이 원래부터 갖고 있던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수행은 여기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발전시켜 더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집중하기와 마음의 본성을 느끼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본문 75쪽 중에서)   욕망과 불안에 지친 현대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7가지 티베트 명상법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쉼의 기술’의 저자 쟈 낄룽 린포체는 보다 깊고 온전한 ‘쉼’을 티베트 불교의 수행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7단계의 명상 프로그램을 고안해 시행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1년 동안 진행한 명상 프로그램의 방법과 그 근간이 되는 갈침을 쉽게 풀고, 각 단계마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는 온전 한 ‘...
2019-03-11
화엄경의 진면목 드러난 경전
화엄경을 가장 심도 있게 해석했다는 봉은사 소장 목판본에 새겨진 청량 국사 징관 스님(738~839)의 ‘화엄경수소연의초’를 반산 스님(양산 원각사 주지)이 20여 년의 번역불사를 마치고 1권~7권 발행에 이어 8권 9권(제3 수미산정법회)을 출간했다.   ‘화엄경청량소’는 화엄경을 중국 청량 국사가 해석하고 주석을 단 것으로, 자세한 해설과 방대한 불량으로 화엄경의 진면목이 고스란히 드러난 경전이다.   스님은 80권에 달하는 원문을 직접 입력하고, 소(䟽)와 초(鈔)를 번역해 견해를 덧붙였다. 특히 원본이 훼손되지 않도록 직역을 원칙으로 했다.   스님은 지난 20여 년 동안 번역 불사에 전념하기 위해 7처 9회 39품의 모든 번역을 마쳤으며, 지난 2018년 11월 제1회 적멸도량법회와 제2회 보광명전법회 분 출간 이후 이번이 제3회 수미산정법회를 출간하게 됐다.   8권에는 ‘제13 승수미산정품’, ‘제14 수미정상게찬품’, ‘제15 십주품’, 9권에는 ‘제16 법행품’...
2019-03-11
보편적으로 읽히는 대승경전의 하나인 ‘유마경의소’
대승경전으로서 출가와 재가를 자유자재하게 넘나들면서 사부대중에게 설법을 펼쳤던 ‘유마힐소설경’에 대한 길장의 주석서 ‘유마경의소’가 동국대 불교학술원 NH연구교수인 김호귀 박사의 번역으로 출판됐다.   ‘유마경’은 비유와 역설의 수사학을 통해 대승불법의 도리를 펼치면서 불교의 수행에 대한 지침으로서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중국 선종에서는 보리달마로부터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었고, 초기선종의 시대부터 선종의 문헌에서도 어떤 경전보다도 빈번하게 인용되어왔고, 현재에도 가장 보편적으로 읽히는 대승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번 ‘유마경의소’는 경전의 원문에 대한 낱낱의 대목마다 주석을 붙이는 방식으로 전개되어 있어서 길장의 학문적인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다. 전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방편혜와 실혜의 이혜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편, 길장은 ‘유마경의소’에 앞서 ‘정명현론’의 저술을 통해 ‘유마경’의 대의를 비롯해 경전 전체의 구성과 의의 등에 대해 저수해 당시에도 사부대...
2019-03-11
윤회를 믿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강의
“선원을 개원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새삼 알게 된 사실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윤회를 믿지 않는 불자가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책 속에서)   윤회는 부처님의 주요한 가르침이자 불교 주요 교리의 기반이기도 하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이를 허황된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짐짓 죽음과 연관된 부정적인 이미지로만 인식한다. 하지만 윤회에 관한 바른 견해와 실천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고, 끝내 열반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 전반에 배어 있는 메시지이다.   제따와나 선원의 선원장 일묵 스님은 이 책 ‘초기불교 윤회 이야기’를 통해 윤회와 관련된 그동안의 무지를 일깨운다. 초기불교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님의 강의는 특유의 간명하고 깔끔한 서술과 초기불교 경전, 주석서 등에서 길어 올린 인연담을 적절히 버무려 쉽고 명확한 이해를 돕는다. 스님은 또한 매 삶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윤회의 순간순간을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따뜻한 충고도 아끼지 않는다. ...
2019-02-26
살아있는 달마어록 설법
“이것은 생각처럼 일어났다가 사라지는게 아니고, 어떤 느낌이나 감정이나 기분 같은게 아닙니다. 전혀 그런게 아니에요. 이것은 언제나 이렇게 명백합니다. 이것이 생각하고, 이것이 느끼고, 이것이 경험하고, 모든 것은 이것이 다 하는 일이다……이렇게 말할 수도 있는 겁니다. 이것을 벗어나서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뭘 보든, 듣든, 느끼든, 생각하든, 이것을 벗어나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전부가 여기서 일어나는 일이고, 이것이 근본이고 본질이고 실상이지요.”(본문 중에서)   중국 선종의 제1대 조사 보리달마의 어록 가운데 혈맥론을 설법한 책이 나왔다. 김태완 무림선원 선원장 설법 시리즈 9번째 책 ‘선으로 읽는 달마’는 출간됐다. 이 책은 중국 선종의 제1대 조사 보리달마의 어록 가운데 혈맥론을 설법했다.   남인도 향지국왕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보리달마는 반야다라에게 도를 배운 뒤 남북조 시대인 520년에 배를 타고 중국으로 건너왔다. 양나라 무제와 문답을 나눈 뒤 ...
2019-02-26
운문종과 법안종의 사상적 원류
운문종과 법안종의 사상적 원류가 되는 설봉의존(雪峰義存·822~908) 스님의 행장과 어록이 책으로 출판됐다.   이 책은 설봉의존 스님의 어록을 기록한 ‘설봉진각대사어록’ 전체를 우리말로 옮기고 ‘조당집’ 권7, ‘경덕전등록’ 권16, ‘벽암록’ 권1·3·6, ‘연등회요’ 권 21, ‘종용록’ 권 2·3·4, ‘오등회원’ 권7에서 스님과 관련된 부분을 따로 간추려 옮겼다. 또한 어려운 불교용어와 중요한 인물에 대한 설명을 920여 개의 각주로 상세하게 풀었다.   설봉의존 스님은 ‘남 설봉, 북 조주’라 일컬어질 정도로 수행이 깊었고, 스님의 법은 이은 제자가 56명이나 되며 그중에서도 특히 현사사비, 운문종의 종조인 운문문언, 보복종전, 아호지부, 동암가휴, 이산 장경사의 중흥조 초경혜릉, 고산 용천사의 개산조사 고산신안 등이 유명하다. 스님의 문하에서 선가5종 가운데 운문종과 법안종의 양대 종파가 배출되었다.   종인 스님은 “불교의 핵심은 늘 지혜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2019-02-26
종단협, 10번째 한국불교 외국어 소개책자 발간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원행 스님·이하 종단협)가 외국인들에게 한국불교를 소개하기 위한 책자 ‘Empty and Marvellous’를 발간했다. 2008년 ‘Korean Buddhism’를 펴낸 이후 10번째 책이다.   이책은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명구 100선(불광출판사)에 수록된 경구들 가운데 한국 조사 스님들의 명언과 선시 구절 등 42개를 새로 선별해 영문으로 번역했다. 영문과 함께 한글도 함께 수록해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은 홍희연 선생이 맡았다.   종단협은 포교용으로 총 2,000부를 제작했으며 종단협 회원 종단과 템플스테이 사찰, 해위 사찰, 주한대사관, 해외한국대사관, 해외한국문화원 등에 책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9-01-15
부처님 감응을 불러내는 진언이 육자진언
서원이 많을수록 고통 또한 많은 법이다. 지금부터라도 서원을 줄이는 연습을 하자. 부족함이 있더라도 서원을 끊어버리고 지나치게 챙기려 하지 말아야 한다. 서원이 줄어들수록 부처와 가까워짐을 느낄 것이다.…‘이 정도면 됐어요, 충분히 먹었어요, 이제 난 그만 가질게요.’ 이렇게 말할 수 있다면 현재 자신이 당한 것이나 가진 것에서 지족을 아는 사람이다. 이 사람이 탐욕을 뛰어넘는 진정 행복한 사람들이다.(책 내용 중에서)   진각종 기로스승 혜정 정사가 지난 4월 ‘대일경’ 제1품인 ‘입진언문주심품’을 역해한 ‘대일경주심품이야기’ 출판에 이어 두 번 책 ‘밀교 진언수행 이야기’를 펴냈다.   이 책은 제1강 밀교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제37강 진각종의 삼밀수행까지 총 37강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밀교 진언수행 이야기’를 총 37강으로 한 것은 금강계 37존의 가지관정을 의미하면서 엮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육자진언에 대해 “삼라만상 자체가 부처님의 설법이고, 그 설법을 받아...
2019-01-03
현대인에게 필요한 인생나침판
“대체로 마음의 병이 많은 사람일수록 부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자기 안에 해결되지 못한 결핍이 많을수록 자기도 모르게 부정적인 면에 끌리게 됩니다.”(책 내용 중에서)   ‘나를 이해하고, 이웃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출간됐다.   사단법인 한국명상심리상담연구원을 설립해 명상심리상담사와 자아초월 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서광 스님은 최근 펴낸 ‘단단한 마음공부’는 정보를 전달하거나 가볍게 소모되는 자기계발 도서가 아니다. 자기내면을 터치하며 나와 외부를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불교와 심리학이 알려주는 방법이 나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사유하면서 읽어야 한다. 그 때 그 때 일어나는 자신의 기억, 생각, 감정, 느낌 등에 솔직하며, 이를 자각하고, 명료화하는 데 집중해한 한다. 특히, 이 책은 고통 받는 중생의 마음작용, 기능, 구조에 대한 설명과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과정 그...
2018-12-13
몸의 기능 회복 도와주는 마음 치유 안내서
    불교의 ‘사무량심’ 명상에 심리학의 표현예술치료와 소마틱스 이론을 결합하여 자애, 연민, 기쁨, 평온의 네 가지 마음을 기르고 몸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방식의 몸 마음 치유 안내서가 세상에 나왔다.   불교에서는 ‘사무량심’을 수없이 많은 중생을 대상으로, 무량한 복을 주는 이타의 마음으로 꼽는다. 그러나 이 네 가지 마음은 남을 위한 마음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나의 행복을 위해 키워야 할 마음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무량심 수행 관련 도서가 정(靜)적인 활동인 명상에 대해서만 소개하는 것과는 달리 예술명상대표 재마 스님의 ‘기쁨의 세포를 춤추게 하라’는 사무량심 각각이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감정에 어떻게 작용하여 사라지게 하고, 또 그렇게 됨으로써 부정적인 감정 때문에 생긴 내 몸의 문제가 어떻게 회복되는지를 살핀다. 그리고 글로 쓰고, 그림을 그리고, 전신을 움직이는 등의 활동을 하며 집중력이 부족하거나 가만히 있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는 ...
2018-12-13
한국불교전서 한글본 ‘운곡집·허백집’ 간행
동국대 불교학술원 불교기록문화유산아카이브(ABC) 사업단이 한국불교전서 한글화 사업의 일환으로 ‘운곡집·허백집’을 간행했다.   조선 중기의 스님인 충휘 선사의 시집인 운곡집(雲谷集)과 조선 중기 고승 허백당 명조의 시문집인 허백집(虛白集)을 한 권으로 엮었다. ‘ 운곡집’은 170여 수밖에 안 되는 적은 분량의 시집이지만, 한 시대 지식인들의 교류 상을 엿보기에는 좋은 자료이다.   ‘허백집’은 전란시기의 의승병장으로서의 면모와 전란과 관련된 참상을 생생히 전하고 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12-13
청정 율사 경산 스님의 삶과 가르침 출간
동국대 출판부가 ‘청정 율사 경산 스님의 삶과 가르침’을 출간했다.   ‘청정 율사 경산 스님의 삶과 가르침’은 평생 불교 중흥의 원력을 실천하고 정화불사의 완성과 종단 화합의 성취를 위해 앞장서며 수행자의 길을 묵묵히 걸었던 경산 스님의 일대기를 정리한 책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출가를 결심한 순간부터 종단의 화합과 포교불사를 위한 헌신이 담겨져 있다. 1장 <출가와 수행>은 일제강점기에 나라를 빼앗긴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다 불교에서 그 출구를 발견하고 출가한 후 정진한 내용을 담고 있다. 2장 <한국불교의 정화불사 현장에서>는 ‘정화불사’라는 시대적 과제를 접하자, 그 험난한 파도에 온몸을 던져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 이사장·종회의장 등의 행정 수반으로서 종단의 발전을 위해 일로매진했던 시기의 이야기다. 3장 <무문관 수행>은 총무원장직에서 물러나 천...
2018-12-04
연등회 동화 ‘새봄이의 연등회’ 발간
어린이의 시각에서 연등회를 바라보고 자연스럽게 연등회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동화책 ‘새봄이의 연등회’가 출간됐다.   연등회 보존위원회 제안으로 시작한 동화책은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민속문화축제 연등회를 세대를 초월하는 공동체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동화책 ‘새봄이의 연등회’는 평소 눈이 좋지 않은 새봄이는 엄마와 함께 사찰을 방문하게 되고 거기서 만난 동자승과 화려하고 아름다운 다양한 전통등을 직접 보게된다. 전통등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새봄이는 직접 등도 만들고 엄마와 함께 연등회에 참가하여 전 세계에서 온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어울리고 세상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는 줄거리를 갖고 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11-26
불교출판문화상 대상에 ‘의상대사 구법 건축순례행기’
제15회 불교출판문화상 대상에 ‘의상대사 구법 건축순례행기’(김승제 저·조계종출판사)가 선정됐다.   조계종(총무원장 원행 스님)과 불교출판문화협회(회장 지홍 스님)는 11월 22일 제15회 불교출판문화상·올해의 불서 10 선정 수상작을 발표했다.   우수상은 ‘아인쉬타인의 우주적 종교와 불교’(김성구 저·불광출판사)와 ‘설법하는 고양이와 부처가 된 로봇’(이진경 저·모과나무)이 각각 선정됐다. 수향번약상에는 ‘번역으로서의 동아시아’(후나야마 도루 저, 이향철 역·푸른역사)가, 붓다북학술상에는 ‘중국 근대불교학의 탄생’(김영진 저·산지니)이 뽑혔다. 입선에는 ‘선원일기’(지범 스님 저·사유수), ‘수미 런던의 가족을 위한 명상’(수미 런던 저, 김미옥 옮김·담앤북스), ‘스님의 남자친구’(일광 스님 저·불교신문사), ‘팔만대장경 1·2’(신현득 엮음, 송교성 그림·솔바람), ‘송시의 선학적 이해’(박영환 저·운주사) 등이 선정됐다.   대상 상금은 1,000만 원(출판사와 저자 각...
2018-11-26
아침에 일어나면 꽃을 생각하라
  환한 미소와 구김살 없는 행복한 표정으로 뭇 사람들을 위로하고 종교 간의 차이를 존중하며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가하면 인류행복의 기초에 자비심이 있기에 누구나 실천하기를 강조하는 인물, 달라이라마 성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꽃을 생각하라’(달라이라마·강성실 옮김·불광출판사)는 달라이라마 성하의 어록을 영문판과 곁들여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 각종 연설과 강연,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 등 공식계정을 통해 알려진 법문을 엮었다. " 사랑과 연민의 감정을 키우라. 그 둘은 삶에 진정한 의미를 부여한다. 이것이 내가 설파하는 종교다. 이 종교는 간단하다. 이 종교의 사원은 마음이며 가르침은 사랑과 연민이다. 이 종교의 도덕적 가치는 그것이 누가 되었든 타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이다. 그가 범인이든 수도승이든 우리는 이 세상에 생존하려면 다른 대안이 없다.” 달라이라마 성하는 ‘나의 종교는 친절’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행복을 향해 지각 있는 존재가 되라며 세 가지를 당부한다. ...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