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사설

사설(제616호)
5도파견불사 60돌… "전법하세"전법의 해가 밝았다.갑오년, 갈기를 세운 청마의 비상을 기대하며 맞이한 새해는 전법의 해가 돼야 한다. 60년 전, 진기 8년이던 1954년 진각성존 회당대종사는 다섯 스승을 불러모은... 2014-01-13 14:42:07
사설(제615호)
서원과 성취의 자리…한해의 막바지다. 만물이 해 갈이를 준비하고 있다. 사람은 사람대로, 자연은 자연대로 법계의 순환질서를 좇아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에 나서고 있는 시점이다. 사계가 뚜렷하던 시절에야 ... 2013-12-16 10:59:00
사설(제614호)
활성화돼야 할 교화결집대회진각종이 첫 교화결집대회를 열었다. 교화결집대회는 스승과 신교도, 종단과 신행단체간 소통을 통해 교화활성화를 위한 공감대 형성이 목적일 것이다. 공감대 형성을 통해 기본적으로는 종단발전을 위... 2013-12-03 13:56:03
사설(제613호)
1사회복지불사의 새 영역확보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이 월곡종합사회복지관 위탁운영법인으로 선정됐다.진각복지재단이 월곡종합사회복지관을 위탁운영하게 된 것은 몇 가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재단 중앙사무처와 설립종단인 진... 2013-11-16 14:06:22
사설(제612호)
선대스승 '아사리열전' 만들 때다진각종은 10월 17일 추기스승강공 중 진각문화전승원에서 선대열반스승 92위의 위업을 기리는 추념불사를 봉행했다. 이 자리에서 통리원장 회정 정사는 추념사를 통해 선대열반스승들은 "한... 2013-11-01 14:13:00
사설(제611호)
150주기 회당대종사 열반절진각성존 회당대종사 열반 50주기를 맞았다. '50'이라는 개념은 단순한 숫자의 범주를 넘어서는 의미가 있다. 반 백년이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100년을 지향하는 상향적 의지가 내포돼 있으... 2013-10-15 19:34:05
사설(제607호)
1열세 번째 열린 회당문화축제열세 번째 맞이한 2013 회당문화축제 본행사가 7월 31일 울릉도 도동항 특설무대에서 어김없이 열렸다. 울릉군민들은 말할 것도 없이 여행 중 회당문화축제를 접한 관광객들도 한데 어우러졌... 2013-08-05 10:07:54
사설(제606호)
1대승적 해탈 추구해야해탈절이다. 진각종은 초기부터 3고(苦) 해탈을 중시했다. 병고와 가난고, 불화고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을 가르치고 수행과 공덕력으로 이에서 해탈하고자 정진했다. 어찌 3고 뿐이겠는가? 사람이... 2013-07-16 13:59:06
사설(제605호)
군부대 내의 진신사리탑군부대 내 사역(寺域)에 세계적으로도 드문 석가모니부처님과 사리불, 목련존자의 진신사리가 봉안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진신사리의 종류도 석가모니부처님 사리가 3과, 사리불존자 사리가 2과, ... 2013-07-04 14:41:52
사설(제604호)
1성지조성위원회에 거는 기대진각종 성지조성위원회가 구성된다. 진각종 종의회는 최근 임시종의회 겸 유지재단이사회 합동회의를 열고 성지조성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종의회에서 통리원 기획실은 성지조성위원회 구성목적으로 "진... 2013-06-17 15:35:44
사설(제603호)
디지털시대에 맞이하는 창교절다시 창교절을 맞는다. 60여 성상을 넘어 디지털시대에 맞이하는 창교절이다. 진각성존 회당대종사께서 근현대 한국불교의 쇄신과 새불교운동을 펴시며 종문을 열었던 진각종단은 참회원과 심인불교시... 2013-06-03 09:49:10
사설(제602호)
연등회는 국민문화축제다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연등회가 전국적으로 봉행됐다.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로 지정되고 1년 만에 맞이한 두 번째 행사다. 연등회는 불교가 국교였던 고려시대의 연등회에 연원이 닿... 2013-05-15 13:52:11
사설(제601호)
새로운 출발이다진각종단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선상에 섰다. 4월 18일 통리원장으로 회정 정사를 선출하고, 4월 26일 통리원과 교육원, 진각대학원을 포함한 부, 실, 국장단을 인선해 임명장을 수여함으로써 새로운... 2013-05-01 11:19:55
사설(제600호)
지령 600호 맞은 '밀교신문''밀교신문'이 이번 호로 지령 600호를 맞이했다. 1973년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40년만이다. 그 동안 '밀교신문'은 발행주기를 월간에서 격주간으로 바꾸었다. 그 과정에서 제호도 '... 2013-04-22 17:33:47
사설(제599호)
이제 다시 시작이다진각종의 새 종헌·종법이 오늘부터 발효된다. 제13대 종의회가 종헌·종법개정위원회를 출범시켜서 각고의 노력 끝에 이뤄낸 결과물이다. 종헌·종법개정발의가 제13대 종의회에서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 2013-04-01 16:0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