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사설

사설(제706호)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났다. 금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도전도 잠시나마 멈출 수 있게 됐다. 휴식이 필요한 때다. 불굴의 의지로 심신을 단련하면서 담금질 해온 선수들은 물론 조직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도 시름을 덜게 됐... 2018-02-26 09:55:37
사설(제705호)
가상화폐 광풍이 거세다. 금융당국의 정책혼선으로 한때 시장상황도 갈팡질팡한 적이 있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국가별 규제가 강화되면서 가격폭락도 이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거액을 잃은 뒤 우울증 등으로 시달리다가 ... 2018-02-09 17:30:37
사설(제704호)
평창의 기적이 한반도의 평화정착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남북한은 1월 9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고위급회담을 열었다.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앞두고서다. 양대 올림픽을 불과 한 달여 앞두고 긴박하게 열린 회담에서... 2018-01-29 09:43:03
사설(제703호)
다시 새해를 맞았다. 부처님 진리의 세계에서는 진리 외에 영원한 것이 없다고 했다. 그렇듯이 365일로 단정된 한 해를 보내고 다시 새로운 한 해를 맞았다. 우주자연의 질서를 따라서 인위적으로 정하고 규정한 범주 안... 2017-12-28 09:55:47
사설(제702호)
회향을 생각하게 되는 계절이다. 1년을 마감하는 12월이라서 그렇다.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도 회향은 필요하다. 지난 일들을 정리하면서 돌이켜 볼 것은 돌이켜보고 추억할 것은 추억할 것대로 기억의 창고... 2017-12-14 09:58:12
사설(제701호)
생활에 있어서 누구에게나 특이상황은 있게 마련이다. 개인은 물론이고 조직 내에서도 마찬가지다. 관건은 그 특이상황을 어떻게 관리하고 슬기롭게 헤쳐 나가느냐에 있다. 느닷없이 불어닥친 특이상황을 극복하면서 새로운 돌파... 2017-11-27 09:58:33
사설(제700호)
지령 700호를 맞았다. 44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다.‘밀교신문’은 진기 27(1973)년 1월 ‘진각종보’로 창간했다. 타블로이드판으로 출발한 ‘진각종보’는 2년 뒤인 진기 29(1975)년부터 타블로이드배판으로... 2017-11-10 09:30:27
사설(제699호)
진각종의 기록물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운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진각종은 진기 71년 추기스승강공 후 열린 정기종의회에서 종단기록물관리규정을 비롯해 새로 제정하거나 개정한 규정을 보고함으로써 시행에... 2017-10-26 09:34:06
사설(제698호)
월곡달빛축제가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각종과 성북구청, 성북문화재단, 동덕여자대학교, 월곡 1, 2동 등 진각종과 이웃하고 있는 여러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축제이다. 첫 번째 시도되는 행사다. 제... 2017-09-29 11:35:38
사설(제697호)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의 불교지도자들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인류공영의 메시지를 밝혔다. 제20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회의 한국대회에 동참한... 2017-09-15 10:13:42
사설(제696호)
회당장학생 연수를 겸한 장학금수여식이 열렸다.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진각문화전승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제51기 회당장학생으로 선발된 43명이 동참했다.회당장학생을 선발하고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회당장학회는 ... 2017-08-31 10:03:43
사설(제695호)
2017 한국교수불자대회가 진각종 총인원에서 열린다. 8월 17일과 18일 양일 간 개최되는 한국교수불자대회는 진각종이 총인원성역화불사를 회향하고 처음 맞이하는 외부행사라는데 의미가 있다. 대회가 원만하게 치러지도록... 2017-08-14 10:24:44
사설(제694호)
풋살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열두 번째 대회인 제12회 통리원장배 자성동이 풋살대회는 진각종의 전통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유소년축구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고 청소년포교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올... 2017-07-31 09:32:42
사설(제693호)
부처님오신날이 정부의 공식적인 공휴일 명칭으로 지정될 듯하다.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다행스러운 일이라 환영하는 바이다. 정부는 최근 인사혁신처를 통해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불교계가 요청해온 석가... 2017-07-17 09:37:19
사설(제692호)
7월이다. 해탈절이 들어 있는 달이다. 진각성존 회당대종사께서도 해탈절이 있는 7월은 중요한 달로 여겼다. 구경성불과 구경해탈은 진언행자들의 서원이다.초기 교화시절에는 3고 해탈이 급선무였다.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2017-07-03 09: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