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종 통리원장 인선 정사 재 선출

밀교신문   
입력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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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종 제19대 통리원장에 인선(忍禪) 정사가 선출됐다.

 

총지종 종의회는 116일 서울 역삼동 통리원에서 제144차 종회를 열고 제19대 통리원장에 현 통리원장 인선 정사를 선출했다. 임기는 129일부터 3년이다.

 

인선 정사는 "앞으로 3년 또 새로운 임기동안 종단이 새로운 재도약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몸과 마음을 바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9대 통리원장으로 선출 인선 정사는 경남 진양 출신으로 동국대 불교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총무계장, 총무부장, 통리원장 직무대행, 18대 통리원장 등 종단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