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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시대, 분노의 기술’ 특별기획 방송

밀교신문   
입력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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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방송

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분노 현상을 짚어보고, 이를 긍정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기획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광열 PD가 연출하고 강인숙 작가가 구성한 BBS라디오 특별기획 분노의 시대, 분노의 기술에서는 분노의 실체를 들여다보고, 분노의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고 다스려야 하는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과 사회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2부에 걸쳐 살펴본다.

1분노의 시대나를 죽이는 화에서는 분노라는 감정의 매커니즘과 현대인은 왜 사소한 일에도 분노하는지, 그리고 분노가 우리 삶을 어떻게 파괴하고, 어떻게 습관이 되는지를 분석했다.

 

2분노의 기술나를 살리는 화에서는 분노의 감정을 긍정의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순간적으로 끓어오르는 분노를 진정시킬 수 있는 응급처방법은 무엇인지, 개인적·사회적으로는 어떤 노력과 교육법이 필요한지를 국내는 물론 프랑스와 일본 등 해외사례를 토대로 찾아봤다.

 

특별기획 분노의 시대, 분노의 기술1128, 29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불교방송 라디오와 앱에서 들을 수 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