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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를 끊어야 해탈에 이른다
“번뇌는 추하고 끔찍하고 무섭고 두려운 것입니다.”위빠사나의 성자, 위대한 성인, 법(Dhamma)의 거인 등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우 빤디따 스님의 말이다. 우 빤디따 스님은 미얀마불교의 고승 마하시 사야도 상수제자... 2018-07-04 09:16:34
“마음의 여유공간을 만드세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멋지고 좋은 경험이 아니라 그저 마음의 공간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주기적으로 삶을 정리하고 매듭지으면서 마음의 여유공간을 만들어보세요.”젖먹이 아이에게 여물고 단단한 곡식이 아닌 묽고... 2018-07-04 09:14:34
스물다섯 인연이 전하는 경책
혜암 스님이 계셨다. 조계종 제10대 종정과 원로회의 의장, 해인총림 방장 등을 지낸 어른스님이다. 끊임없는 수행을 지도하며 추상같은 가르침으로 불자들을 이끌어온 스승이다.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대선사이다.‘스승 혜암... 2018-07-04 09:13:59
“물 흘러가는 것처럼 따라가라”
‘수류거(隨流去)’흐름에 따라 가라는 말이다. ‘그 생각, 놓아도 괜찮습니다’(담앤북스)의 저자 원허 스님은 “받아들이고 극복하고 소통하는 모든 일들이 물 흘러가듯이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좋은 것”같다면서 이 책이 ... 2018-07-04 09:13:10
영덕불교사암연합회장 현담 스님, 나옹선사 게송 모음집 출판
영덕불교사암연합회장 현담 스님(서남사 주지)이 나옹선사의 게송을 엮은 책 ‘청산은 나를 보고’를 펴냈다.현담 스님은 지난해 나옹선사의 불적 답사길을 따라 전국의 수행처를 다니면서 선사의 어록에서 드러난 게송을 한 편... 2018-06-21 16:37:37
덖고 비벼 만드는 차의 세계
“2천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함께 해온 차의 제다법 역시 오랜 세월을 거쳐 발전을 거듭했다. 그 중 전통제다법은 덖는 것이다. 높은 온도의 가마에서 덖은 뒤 비벼 수분을 제거하는 방식이다.”‘아홉 번 덖음차’(담앤북스... 2018-06-01 09:53:06
불상과 탑 속 성물의 세계
불복장(佛腹藏)은 불상 속에 모셔진 성물(聖物)을 일컫는다. 불상뿐만 아니라 불화나 탑 속에 모셔진 성물도 복장물이라고 본다. 불탑의 탑신에는 사리와 사리기, 불경, 불상, 탑, 보석, 직물 등 다양한 성물이 봉안된... 2018-06-01 09:52:17
붓다의 생애와 가르침 강설
‘붓다! 기쁨의 노래’(담앤북스)는 108 게송으로 보는 붓다의 생애와 가르침에 대한 강설집이다. 조계종 행불선원장 월호 스님이 BBS불교방송에서 했던 ‘월호 스님의 행불아카데미’ 강의록을 풀어 쉽게 다듬고 게송에 ... 2018-06-01 09:51:22
불광미디어, 제5회 붓다 빅 퀘스천 6월 2일 개최
불광미디어(대표 류지호)가 깨달음의 축제, 지혜의 컨퍼런스 ‘붓다 빅 퀘스천 다섯 번째:내 삶을 변화시키는 불교수행법’을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개최한다.붓다 빅퀘스천은 1... 2018-05-18 16:55:27
물리학과 불교의 접점탐구
“현대과학의 요구에 부합하는 종교가 있다면 그것은 불교가 될 것이다.”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아인슈타인은 종교와 과학을 수레의 두 바퀴로 비유했다. 한 쌍의 수레바퀴처럼 종교가 과학과 짝을 이루려면 과학적으... 2018-05-18 09:07:11
위로와 꿈, 용기를 주는 엽시
‘구름이 하늘일 순 없잖아’(북락)는 조계종 봉인사(경기도 남양주시) 주지이자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가피명상을 강의하고 있는 적경 스님이 쓴 엽시(葉詩)다. 적경 스님은 시적화법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추상... 2018-05-18 09:06:26
조계종 문화부, 제11회 불교도서전 개최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 주최 제11회 불교도서전이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서울 조계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불교도서전에는 불교출판문화협회 회원사들이 최근에 출간된 책을 중심으로 400여 종의 불교관련 도서를 ... 2018-05-04 15:47:07
알기 쉬운 호흡수행의 단계
‘아무 것도 남기지 않기’(지나 옮김·불광출판사)는 위빠사나수행승 아잔브람의 명상강의를 엮은 책이다. 강의는 호흡수행에 대한 것으로, 윤회를 끊기 위한 것이다. 위빠사나수행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을 열다섯 번의... 2018-04-29 11:41:38
살아 있는 화두는 교감해야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상황 속에서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혼란한 세상, 올곧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생각의 중심축을 ‘나’로 가져와야 한다. 그 생각의 중심으로 돌아오는 일... 2018-04-29 11:40:53
선 수행자의 담백한 에세이
금구망설(金口妄說). 불조의 금구성언(金口聖言), 즉 부처님의 말씀을 빌린 망설이라 했다. ‘니 혼자 부처되면 뭐하노’(담앤북스)의 저자인 조계종 한산사 용성선원장 월암 스님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집에 부... 2018-04-29 11: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