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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3월 28일 산불 재난에 대한 담화문을 발표하고 산불의 조속한 진화와 복구가 이루어져 모든 국민이 평상심을 회복하길 서원했다.진각종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담화문에서 “진각종은 이번 산불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왕생성불을 서원하면서 유가족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촌각을 다투며 최선을 다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방대원과 공무원은 물론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수 많은 분들의 숭고한 헌신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이어 “국민 누구나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정부를 비롯한 정치권에서는 정쟁을 멈추고 행정력과 힘을 모아 재난 상황을 종식시키는데 집중해 달라”며 “차별 없는 재난 대책을 마련하여 더 이상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긴급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진각종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산불의 조속한 진화를 위해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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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욱 교수 초청, 4월 화요 열린 강좌 개최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는 동국대 불교대학원 신진욱 겸임교수를 초청해 4월 화요 열린 강좌를 개최한다.‘이제는 명상할 시간입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명상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온전하게 직시하고 대처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본다.신진...
관음종,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전달
관음종(총무원장 법명 스님)은 4월 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산불피해 복구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대구·경북 종무원장 법웅 스님은 “농촌지역의 어르신들께서 거처를 잃게 되어 더욱 안타깝다”라며 “하루속히 피해복구가 이루어져 농촌지역에서의 생활이...
제25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회의 중국 북경 광제사서 개최
제25차 한중일 중국대회를 위한 교류위원회의<사진=종단협> 제25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 중국대회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개최된다.(사)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중국불교협회, 일·중·한국제불교교류협의회는 3월 26일 중국 안후이성...
조계종, 4월 1일 총무원 단일 체계로 운영…고불식 봉행
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4월 1일 조계사 대웅전에서 중앙종무기관을 총무원 단일 체계를 부처님에게 고하는 고불식을 봉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비롯한 종무기관 교역직 스님들과 종무원 등 200여 명이 108배 정진으로 불교중흥 실...
천태종, 경북 산불 피해 복구에 2억 원 전달
천태종(총무원장 덕수 스님)은 3월 31일 경북 의성 소재 의성체육관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관계자를 만나 산불 진화에 필사의 노력을 해준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전하고, 피해 복구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총무원장 덕수 스님은 “오늘 성금 전달 후 전국 말사에서 법회 때마다 성금 모금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돌아가신 분들의 극락왕생을 빌고자 안동 지역 사찰에서 위령재를 봉행할 예정”이라면서 “도지사님께서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고 피해 복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에 이철...
경북 산불 및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위한 모금 캠페인 실시
지구촌공생회(이사장 성우 스님)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경북 산불과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최근 경상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수많은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산불로 인한 피해는 광범위하게 확산되어 주택, 농경지, 산림, 사찰 등이 소실되었으며, 이재민들은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한편, 미얀마에서는 3월 28일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하여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644명에 이르고, 부상자도 3,408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
천태종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노력할 것”
천태종(총무원장 덕수 스님)이 3월 27일 ‘전국 산불 확산에 대한 담화문’을 발표하고 희생자들이 극랑왕생을 기원하는 한편 재난 상황이 조속히 종식되기를 기원했다.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은 담화문에서 “이번 산불로 수많은 국민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천년 고찰을 비롯한 소중한 문화유산이 소실되었다”면서 “천태종은 종도들과 함께 이번 산불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슬픔에 빠져 있을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위로했다.이어 덕수 스님은 “천태종도 정부의 재난 대응 체계가 원활하게 운영되고,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
태고종 제6대 호법원장에 구산 스님 선출
태고종 제6대 호법원장에 구산 스님(도선정사 주지)이 선출됐다.태고종 중앙종회(의장 시각 스님)는 3월 26일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대회의실에서 제153회 임시중앙종회에서 호법원장 선거를 실시해 구산 스님(도선정사 주지)이 41표를 획득해 제6대 호법원장에 선출됐다. 현 호법원장 혜일 스님은 15표를 얻었다. 구산 스님은 선출 직후 “종단의 위상과 질서를 바로잡고 정의로운 호법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중앙종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정운 스님(법화사 주지)의 임명동의안을 의결하고 2024년 종무행정 감사보고와 2024년도 종...
조계종 “국민의 아픔을 보듬고 극복해 나가기 위해 노력”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이 청송 대전사를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영남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가는 가운데 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3월 26일 담화문을 발표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담화문을 통해 “먼저 산불 진화를 위해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정부기관과 사찰의 여러 스님들을 비롯한 사부대중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화마로 인하여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문화유산의 보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생명이 ...
태고종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안정된 일상 되찾길”
태고종(총무원장 상진 스님)이 3월 26일 대형산불 재난상황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재난상황이 하루속히 종식되기를 발원했다.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성명서에서 “한국불교태고종은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많은 분이 삶의 터전을 잃고 소중한 생명이 희생된 데 대해 깊은 슬픔을 금할 수 없으며, 유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갑작스러운 재해로 인해 슬픔과 고통 속에 계신 피해자들이 하루빨리 슬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국민들과 함께 마음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이어 “화재진압과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
조계종, 산불 피해 및 문화유산 복구 위한 긴급모금
조계종 총무원(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울산 울주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생긴 이재민 및 피해 사찰 지원을 위한 긴급모금을 시작한다.3월 21일 영남지역에 발생한 산불이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빠르게 번지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산불로 인하여 15명이 사망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1만 5천ha에 달하는 산림이 화재로 소실되고 이재민도 5천명을 넘어서는 등 피해의 규모는 더욱 늘어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사찰의 피해도 크다. 3월 24일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 운람사가 전소된...
조계종 포교원 ‘30년사’ 발간
조계종 포교원(원장 선업 스님)이 포교원 별원 30년간의 포교 현황 및 성과를 담은 ‘포교원 30년사’를 발간했다.제1대부터 제9대 포교원까지 30년의 기록을 담고 있는 이 자료집은 △1장 포교원이 지나온 길 △2장 포교원 주요 사업 △3장 포교 전략과 향후 과제 △부록 등을 통해 포교원을 이끌어 온 정락·성타·정련·도영·혜총·지홍·범해·선업 스님의 포교업적과 교역직 종무원 및 일반직 종무원의 포교활동 결과를 담아냈다.포교원은 “30년사 발간을 계기로 1994년 별원화된 포교원 30년 성과가 온전히 계승되어, 종단 포교의 소중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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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에서 당체법문을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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