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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칠존이야기-2.아축여래(阿閦如來)

밀교신문   
입력 : 2018-01-29  | 수정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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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묘희세계의 부처님

아축여래(阿閦如來, Akṣobhya-tathāgata)는 보리심이 금강과 같이 견고하여 움직이지 않음을 상징하기 때문에 부동불이라 하며, 무동불(無動佛)·무노불(無怒佛)·무진에(無瞋恚)라고도 한다. 정토사상을 설하는 가장 오래된 경전 중 하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