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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월정사팔각구층석탑 금속장엄물 새롭게 만나다
월정사팔각구층석탑 상륜부 및 금속장엄물 복원전시 모습 조계종 월정사 성보박물관(관장 해운 스님)은11월 25일부터 국보 평창 월정사팔각구층석탑 상륜부 금속장엄물을 공개 전시한다.월정사팔각구층석탑 상륜부 금속장엄물은 2019~2024년 해체·보수 과정에서 누적된 환경적 요인으로 심각한 부식이 확인되어 원형 훼손 우려에 따라 금속장엄물은 분리 보존조치 되었으며, 안정된 환경에서 보존처리를 진행하는 한편 복원품을 새로 제작해 탑에 설치했다. 2024년 무형문화유산 기능보유자들의 전통 기법으로 새 상륜부 금속장엄물이 복원·설치되었고, 당초 설치되었던 금속장엄물은 서진문화유산(대표 김선덕)에서 장기간의 보존처리 완료 후 월정사성보박물관 전시실에서 일반에 공개하게 됐다. 이번 월정사팔각구층석탑 금속장엄물 공개를 통해 지난 1,000여 년간 탑 아래에서만 희미하게 볼 수 있었던 금속장엄물의 세부를 면밀히 관찰할 수 있다. 제작 과정에서 남은 흔적, 고려시대 수리흔적...
2025-11-26
문화사업단, 이천 특수전사령부서 사찰음식 오찬 행사 진행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11월 21일 이천 특수전사령부에서 특전사 부대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찰음식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제공된 메뉴는 연잎밥, 채개장, 더덕구이, 우엉두부조림 등 약 10종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담백하고 균형 잡힌 맛을 살렸다. 특히 연잎밥은 장병들의 체력 보충과 영양 균형을 고려해 구성한 메뉴로, 사찰음식의 정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문화사업단 사업국장 일학 스님은 “사찰음식은 국가무형유산으로서 자연의 맛과 지혜를 담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장병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5-11-26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지역별 한국 괘불 영문 학술총서 발간
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은 한국 불교미술의 정수인 괘불(掛佛)의 지역적 특성과 예술성을 심층적으로 다룬 영문 학술총서 ‘The Beauty of Korean Gwaebul’ 총 4권 전집을 완간했다.이번에 나온 2권(전라지역)에는 15점의 괘불과 초본 1점이 실렸다. 전라지역에는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 괘불인 <죽림사 세존 괘불탱>(1622)을 비롯해 초창기 괘불들이 전하고 있다. 3권(충청지역)에는 15점의 충청지역 괘불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4권(서울·경기지역)에는 국보와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서울·경기지역 괘불 6점을 수록했다. 20세기 전반까지 제작된 120여 점의 괘불 가운데 현재 41점이 서울·경기지역에 남아 있다. 영문 학술총서 ‘The Beauty of Korean Gwaebul’은 국외의 한국학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배포되며,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가유산 지식이음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할 ...
2025-11-26
‘2025년 템플스테이·사찰음식 논문 공모전’ 성료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11월 21일 서울관광플라자 시민아카데미홀에서 ‘2025년 템플스테이·사찰음식 논문 공모전’ 최종 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템플스테이·사찰음식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7편, 총 10편의 우수 논문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은 주하정·신예원·노환수(한라대, 한양대) 씨의 ‘템플스테이를 통한 비행 청소년의 교화프로그램 제안 변혁적학습이론과 공간분석을중심으로’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템플스테이 부문에 김유진·김태건·우노우에 카온(경희대 호텔관광대학) ‘휴식에서 서사가 있는 웰니스 관광으로:스토리텔링을 활용한 템플스테이 차별화 전략’, 사찰음식 부문에는 김정희(조계종 동화사) 씨의 ‘한국 사찰음식의 해외 확산을 위한 소셜미디어 활용 연구 - 소셜미디어 전략의 실시간성 효과를 중심으로’가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우수상은 템플스테이 부문 3편, 사찰음식 부문 4편으로 총 7편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9월 1일부터 10월 31...
2025-11-26
조계종, 제33회 불교미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11월 26일 서울 아라아트센터에서 제33회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 개막식을 개최한다. 전시는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제33회 불교미술대전 대상은 조각 부문 최윤수의 ‘그대에게 가는 길’이, 최우수상은 3점으로 회화 부문 최현희의 ‘불입심상’, 공예 부문 홍우진의 ‘대면’, 회화 부문 조미영의 ‘화엄경약찬게’가 각각 선정됐다.우수상은 회화 부문 김정심의 ‘펜 하나로 그리는 만다라’, 김민지의 ‘김룡사 신중도’, 조각 부문 안경진의 ‘숨’, 공예 부문 김민주의 ‘금빛서사’ 등 4점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밖에도 장려상 7점,특선 10점과 입선 31점이 선정됐다.조계종은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에는 총 219점이 출품돼 전년 대비 약 38% 증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이번 공모전 수상작 전시는 불교미술의 정신과 예술적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25-11-19
조계종 낙산사, 겨울특집 컬링템플스테이 개최
조계종 낙산사 템플스테이연수원(연수원장 선일 스님)은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겨울 프로그램으로 ‘컬링템플스테이’를 개최한다.컬링템플스테이는 낙산사 경내에서 바다를 마주하고 내면으로 들어가는 ‘파도명상’과 해수관음전에서의 ‘달빛명상’, 크리스탈 싱잉볼을 이용해 심신을 이완시키는 ‘소리명상’, 요가와 절운동을 접목한 ‘요가형 108배’, 차를 통해 오감을 알아차리고 내면을 치유하는 ‘차명상’, 고민과 궁금증을 스님께 물어보는 ‘즉문즉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연수원장 선일 스님은 “컬링은 스톤을 과녁의 중심에 넣기 위해 집중과 몰입의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명상과 연결된다”라며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색다른 컬링 체험과 낙산사의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내면을 마주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낙산사 템플스테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5-11-18
고 이건희 회장 기증품, 미국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서 첫 해외 공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성희)은 11월 15일부터 2월 1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의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고 이건희 회장 기증품 국외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한국의 보물:모으고, 아끼고, 나누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한글의 역사와 예술성 및 왕실 불교 신앙을 보여주는 ‘월인석보’를 비롯해 ‘금동보살삼존입상’, ‘대방광불화엄경 권15’, ‘사직사자도’ 및 ‘법고대’ 등 국보 7건과 보물 15건 등 총 172건 297점의 문화유산과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박수근, 김환기 등 한국근현대미술 24점이 출품됐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워싱턴 D.C에서 시작된 이번 전시가 시카고와 런던으로 이어지며, K-컬쳐의 원류로서 한국문화의 창의성과 예술성이 전 세계인들에게 널리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전시는 문화유산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정신, 시대를 초월한 미적 가치가 세계인과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
2025-11-17
‘법정 스님 빠삐용 의자’ 예비문화유산 선정
「법정스님 빠삐용 의자<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청장 허민) 문화유산위원회(근현대분과 소위원회)가 ‘법정스님 빠삐용 의자’를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예비문화유산에 선정했다.‘법정스님 빠삐용 의자’는 ‘무소유’의 저자 법정 스님이 1975년 송광사 불일암을 지은 후, 이듬해 땔나무를 이용해 직접 제작해 수행 시 사용한 의자이다. ‘빠삐용’이라는 명칭은 영화 빠삐용에서 주인공이 외딴섬에 갇혀 인생을 낭비한 것에 비추어, 이 의자에 앉아 스스로 삶을 되돌아본다는 의미로 스님이 이름 지은 것이다. 이는 스님의 삶, 가치관, 철학을 상징한다.예비문화유산은 건설·제작·형성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은 근현대문화유산 중 장래 등록문화유산으로서 보존 가치가 높은 것을 선정해 훼손·멸실을 막고, 지역사회 미래 문화자원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5-11-12
불교중앙박물관, ‘조선시대 명필가 탁본전’ 개최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서봉 스님)은 12월 28일까지 온라인 전시 ‘조선시대 명필가 탁본전’(이하 전시)을 불교중앙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링크 접속을 통해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석봉 한호(1543-1605), 죽남 오준竹南 吳竣(1587-1666), 미수 허목(1595∼1682), 곡운 김수증(1624∼1701), 백하 윤순(1680∼1741), 퇴어 김진상(1684∼1755), 원교 이광사(1705∼1777), 한정당 송문흠(1710∼1752), 표암 강세황(1713∼1791), 송하 조윤형(1725∼1799), 초원 이충익(1744∼1816), 창암 이삼만(1770∼1847), 추사 김정희(1786∼1856) 등 13인의 명필가가 쓴 비문을 공개한다.불교중앙박물관 측은 “원형을 충실히 기록하여 후대에 전하는 귀중한 자료인 탁본이 이번 온라인 전시를 통해 그 가치와 예술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5-11-11
의상스님 탄신 1,400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조계종 문화부(문화부장 성원 스님)는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의상스님 탄신 1,400주년을 기념해 ‘의상화엄 문화체험전–바다를 건너온 법성세계’를 개최한다. 화엄사와 불교문화콘텐츠개발원이 공동 주관하는 의상화엄 문화체험전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의상스님 진영(범어사 소장)’ △의상대사와 선묘낭자의 ‘화엄연기’를 재현한 미디어아트 작품 △‘오감으로 느끼는 나의 본래 모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은 △‘법성게’를 직접 써보는 사경체험(집중과 몰입) △13세기 ‘법성게’ 선율을 현대적으로 복원한 음악을 들으며 수행하는 듣기명상(호흡) △‘일승법계도’와 ‘법성게’ 사상을 거울 오브제로 구현한 법성체험(관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조계종 지화명장 정명스님의 지화장엄작품 △서예가 다천 김종원의 ‘법성게 병풍’ △평산 박청용 작가의 ‘호흡의 통로에서’ 등이 전시된다.개막식은 11월 14일 오후 2시 개최된다.이재우 ...
2025-11-07
러브템플스테이 ‘절로갈까’ 천태종 관문사서 개최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는 12월 20일 미혼남녀에게 사랑스러운 만남의 장을 열어주는 러브템플스테이 ‘절로갈까’를 천태종 관문사에서 개최한다.러브템플스테이 ‘절로갈까’는 사찰에서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컨셉의 프로그램으로, 젊은 세대가 사찰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년 대상 템플스테이이다.이번 ‘절로갈까’ 관문사편은 김지원 BTN 아나운서와 실전 연애 특강과 상황극 프로그램 ‘초면이지만 사랑합니다’를 주제로 흥미롭게 연애 소통 능력을 키우고, 단순한 만남을 넘어 진정한 관계로 나아가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절로갈까’의 인기 강사 장원경 씨의 ‘남녀 간의 언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게임과 활동을 진행하여, 서로를 진솔하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미혼 남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문의는 BTN 붓다회 콜센터 전화 1855-0108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BTN 관계자는 “인연은 우연이 아니라 마음이 열릴 때 찾아...
2025-11-06
부산예고 학생들의 ‘화폭에 담은 범어사’ 개최
범어사 성보박물관(관장 정오 스님)은 부산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대관전 ‘화폭에 담은 범어사’를 박물관 1층 중정 전시관에서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난 5월 부산예술고등학교 미술과 학생들이 범어사를 방문해 금정산의 풍광과 범어사의 전각, 탑, 단청, 꽃살문 등 문화유산을 주제로 야외스케치를 진행한 결과물 가운데 2학년 구연우 학생의 작품을 비롯한 39점의 우수작이 전시된다.범어사 성보박물관과 부산예술고등학교는 지난해 ‘지역문화유산 보존과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5월 학생들이 범어사에서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예술로 재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다. 이와함께 범어사는 매년 학생들의 작품 중 일부를 선정해 신년 달력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완성된 달력은 부산예술고등학교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범어사 성보박물관장 정오 스님은 “이번 전시는 젊은 세대가 그 아름다움을 새롭게 해석하는 뜻깊은 자리로, 예술을 통해 전통이 미래로 이어지는...
2025-11-06
불교 사진가 강진형 ‘마애불’ 담은 개인전 개최
불교 사진가 강진형의 개인전 ‘심(心), Unfolding Awareness’가 11월 4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22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천년의 시간을 묵묵히 견뎌온 마애불(磨崖佛)의 형상 속에서 시간, 기억, 그리고 인간의 근원적인 염원에 대한 깊은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작업들을 선보인다.전시는 월~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일요일은 휴관이다.강진형 작가는 “침묵하고 있는 마애불의 모습을 통해, 무한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피어난 인간의 가장 간절하고 숭고한 이야기를 듣기를 기대한다”며 “과거의 깊이와 현재의 생명력이 공존하는 마애불의 모습에서 피어난 가장 숭고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25-10-31
진흥원, 월간 불교문화 11월호 발간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구상진)이 발행하는 불교계 대중 문화지 월간 ‘불교문화’ 11월호가 발간됐다.11월호 특집은 ‘참선을 말하다’를 주제로 △참선이란 무엇인가(김호귀 동국대 불교학술원 교수) △참선 수행 방법(김방룡 충남대 교수) △현대사회와 선(이덕진 한국문화콘텐츠연구원장) △일상 속 참선-선명상으로 실천하는 현대적인 수행(박희승 한국명상지도자협회 사무총장) △나의 참선 수행기(이강옥 영남대 명예교수) 등을 통해 참선의 본래 의미와 역사적 전개, 현대적 변용과 실천의 가능성을 살펴본다.2025 하반기 캠페인인 ‘기도하는 삶을 살자’에서는 홍유미 화가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밖에도 ‘절집으로 가는 길-정읍 내장사에서 어반 스케치’, ‘불교 경전에 물들다-앙굿따라 니까야(Aṅguttara Nikāya)의 지혜’, ‘10분으로 배우는 불교-법정 스님이 본 꽃의 아름다움, 그리고 불교적 성찰’, ‘불교 핫 플레이스-엄마 같은 절, 하남 상불사’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담겼다.김보배 ...
2025-10-31
서울 우면산 대성사 낙화축제 열린다.
서울시 서초동 우면산 대성사(주지 법안 스님)는 11월 8일 오후 5시 낙화축제 및 산사음악회를 연다.이날 선보이는 정화의 불꽃 낙화시연은 사찰에서 낙화봉을 제작하고 의식에 맞추어 낙화를 태우며 재앙소멸과 복을 기원하던 전통의례이다.또한 서울시민의 힐링의 시간이 될 산사음악회도 열린다. 산사음악회는 주병선 씨를 비롯해 국악가수 권미희 씨, 성악가 황상미 씨, 재즈밴드공연(애쉬), 사물놀이(우면골 사물놀이패), 법고(상연 스님)가 공연된다. 낙화축제는 접수순으로 1000명을 초대한다.대성사 주지 묘성 법안스님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우면산 대성사는 용성문화제의 일환으로 산사음악회와 낙화축제를 개최한다”며 “대성사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우면산의 가을 단풍의 정취를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