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교구청장 현강 정사) 학생회와 청년회원 15명이 5월 16일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서울 연등회’에 동참했다.
이들은 서울교구 청년회와 함께 연희 율동단, 연등행렬에 동참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진각종을 알리고 신심을 다졌다.
대전교구 청년회장 정유진 양은 “대전교구 학생회, 청년회 새내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준비하는 동안 모두가 밝은 웃음으로 함께해 주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서울 연등회를 처음 경험해보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에 저절로 힘이 나고, 진각종에 대한 자부심도 느꼈다”고 전했다.
대전=정순화(금강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