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6월 6일 오후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4층 통리원장 집무실에서 박정보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이날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종단의 창종 배경과 역사 등을 설명하며 “항상 시민들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청장님과 경찰관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서울이 더욱 안전한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서울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서울지방경찰청의 발전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다”며 금어등을 선물했다.
박정보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진각종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통리원장님의 말씀처럼 서울시민이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담에는 총무부장 원상 정사, 포교부장 원영 정사, 류경숙 경찰청 장비운영과장(전 종암서장), 장미나 종암경찰서 치안정보과장 등이 배석했다.
한편, 박정보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예방에 앞서 탑주심인당과 진각문화전승원 1층 무진설법전을 참배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