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교화로 새 시대를 여는 인연에 매진할 것”
진각 8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기 위한 창종 80주년 기념사업의 원만성취를 서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진각종(통리원장 능원 정사)은 3월 23일 오전 11시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무진설법전에서 ‘창종80주년기념사업 원만서원불사’를 봉행했다.이날 불사는 인의회 의원 덕정, 관천, 회성, 지정 정사를 비롯해 통리원장 능원 정사, 종의회의장 증혜 정사, 현정원장 대원 정사, 교육원장 정법 정사와 전국 교구청장 등 스승과, 회당학원 이사장 상명 정사, 진각복지재단 대표이사 현강 정사 등 산하기관장, 총금강회장 일지정 보살을 비롯한 신교도와 김영배 국회정각회 수석부회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등 200여 명이 동참했다.이 자리에서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봉행사를 통해 “종단은 1947년 심인불교라는 이름으로 종문을 열고 생활불교, 실천불교의 기치아래 시대에 맞는 교화이념과 방편을 펴고 현세정화를 실천해 온 가운데 내년이면 80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지나게 된다”면서 “AI시대를 맞아...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