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구 “자성동이 고운소리로 불음이 퍼져나가길”
부처님의 말씀을 고운 목소리로 전하고, 함께 어울리며 마음이 자라나는 자성동이 합창단이 출범했다.진각종 서울교구(교구청장 원상 정사)는 4월 5일 오후 2시 행원심인당에서 서울교구 어린이합창단 ‘고운소리 자성동이 합창단’ 창단식을 봉행했다.이날 창단식에는 통리원장 능원 정사를 비롯해 서울교구청장 원상 정사, 총금강회장 일지정 보살, 서울교구 만다라합창단장 증익학 보살, 자성동이 합창단 단원들과 학부모, 신교도 등이 동참했다.이날 장서유, 김규린 자성동이 대표는 창단 선언문을 통해 “노래로 마음을 나누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고운소리 자성동이 합창단이 힘차게 출발한다”고 했다.앞서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고운소리 합창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운 소리를 내려면, 고운 마음이 되어야 하고 고운 마음이 되려면 염송을 많이 하면 된다. 자성동이들도 다함께 염송 열심히 하기로 약속하자”면서 “오늘 이렇게 뿌린 씨앗이 꽃이 피고 열매가 잘 맺을 수 있도록 많은 스승님과 신교도 여러분들의 관심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