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사설

사설(제661호)
국민이 화합해야   남북관계가 극도의 긴장관계로 전개되고 있다. 북한의 주기적 발작과 같은 행태로 개성공단도 멈추고 모든 민간 교류도 중단될 수밖에 없는 위기를 맞고 있다. 우리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경험한 나라로 특... 2016-02-16 14:40:09
사설(제660호)
새해 벽두부터 총선의 열기로 가득하다. 국가나 사회나 단체에 지도자는 참으로 중요하다. 지도자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어떠한 말을 하며 어떠한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그 구성원들이 행복하기도 하고 때로는 불행해지기도 한... 2016-01-29 10:09:58
사설(제659호)
창종 70년의 해가 밝았다. 전 종도들이 마음속으로 기대하고 바라는 일들이 많다. 새해에는 이러한 서원들이 차곡차곡 결실이 맺어지기를 바란다. 종책의 목표도 “혁신으로 진각 100년의 토대를 마련하는 해”로 정했다.... 2016-01-11 10:15:15
사설(제658호)
노래하는 신행문화 활성화 되길참으로 오랜 시간 만에 이루어지는 창작 서원가 발표회다. 종교에 있어 소리가 차지하는 중요성은 참으로 크다. 특히 진언수행을 하는 우리는 더더욱 그러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소리를 생각하... 2015-12-17 10:13:41
사설(제657호)
한국 민주주의의 대부 김영삼 전 대통령께서 많은 국민들의 애도 속에 영면에 들었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고, 우여곡절 속에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다. 항상 의회주의를 주장하며 현대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많은 족적을 ... 2015-12-02 10:25:01
사설(제656호)
창작서원가 경연대회가 소리 통일화로 이어지길서원가에 대한 창작불사가 참으로 오랜만에 이루어진다. 종교에서 소리는 아주 중요한 것이다. 특히 진언(眞言)을 주로 하여 수행하는 차원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특히 불교에서... 2015-11-16 09:59:23
사설(제655호)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라고 하지만 인류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서라도 역사는 올바로 기록되고 제대로 전해져야 한다.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하나하나의 진실이다. 잘못된 역사 속에는 인간의 삶이란 없다. 왜... 2015-11-02 19:02:00
사설(제654호)
개종 70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70년, 인생으로 보면 한 생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간이다. 하나의 과정을 매듭을 지어야 하는 단계이다. 그래서 70년은 이제 삶을 제대로 아는 시간이다. 인생이 무엇인지 몸과 마... 2015-10-16 09:39:49
사설(제653호)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이 가까워져 오고 있다. 거의 모든 국민이 고향과 부모·형제를 찾아 대이동을 하는 좋은 민족 전통풍습이다. 좋은 시간이기 때문에 이동의 어려움을 참고 작게는 한두 시간에서 많게는 열 시간 이상을 ... 2015-09-17 09:48:41
사설(제652호)
지난 8월은 참으로 긴 한 달이었다. 특히 유난히도 기승을 부리는 더위가 길게 느껴진데다, 북한의 도발로 시작된 남북대치 상황은 전 국민의 가슴을 졸이게 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염원하고 기다리게 하는 시간이었다. 2... 2015-09-01 09:46:27
사설(제651호)
가정도 국가도 미래의 꿈은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아이들이 밝아야 미래도 밝다. 삼척동자도 아는 일이다. 그러나 제대로 실천하는 것은 어렵다. 국가의 미래가 어린이와 청소년, 또는 청년들에게 있다고 말은 하지... 2015-08-17 12:37:03
사설(제650호)
불교방송이 창사 25년 만에 불교방송 기자 출신의 사장을 맞이하게 되었다. 어느 단체이든지 그 단체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단체의 상황을 잘 아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전문영역에서는 두말할 필요가 없이 ... 2015-08-04 08:58:51
사설(제649호)
진정한 해탈은 무엇인가?우리 모두는 해탈해야 한다.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해탈인가, 욕망으로부터의 해방이 해탈인가, 아니면 자기 속박에서 벗어남이 해탈인가, 목련존자의 어머니 청제부인처럼 자기 인과로부터 벗어나야 ... 2015-07-16 11:00:51
사설(제648호)
지역과 사회에 공헌하는 종단으로 거듭나야. 회당문화축제가 14회째를 맞이했다. 아무리 세월이 빠르다고 하지만 14년이라는 세월은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다. 14회를 맞이하는 과정은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고 어려움도 ... 2015-07-01 14:17:00
사설(제647호)
내적 동력 승화할 때제69회 창교절을 맞았다. 불교흥왕으로 밀교를 중흥하고 현세정화와 심인현현을 개종이념으로 해서 진각종문을 연 진각성존 회당대종사의 창교이념을 다시금 되새기며, 그 뜻을 좇아 진언행자들의 자세를 가... 2015-06-17 09: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