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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국·캄보디아서 청소년국제문화탐방 실시

밀교신문   
입력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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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자나청소년협회

2면 비야 청소년국제문화탐방.jpg

 
비로자나청소년협회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 간 인연 형성을 바탕으로 지역포교 활성화를 위해 ‘2019 VIYA 청소년국제문화탐방’을 실시한다.

이번 국제문화탐방은 1월 22일부터 31일까지 9박 10일간 일본 도쿄와 오사카, 2월 18일부터 27일까지 8박 9일간 태국 치앙마이, 캄보디아에서 2차에 걸쳐 진행된다.
‘그들처럼 살아보자’를 주제로 열리는 1차 일본 국제문화탐방에서는 일본 청소년들의 생활방식을 체험하고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일본의 역사, 건축 등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탐방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미디어, 예술, 인문, 체육 등 부활동과 조별 미션, 탐방 이벤트 등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의 교류와 경험을 제공한다.
 
2월에 진행되는 2차 태국·캄보디아 국제문화탐방은 ‘예술가의 나라로 떠나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탐방에서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해 아티산 앙코르 ‘예술가 학교’,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반캉왓’, 예술가의 만남 ‘선데이 나이트 마켓’ 등을 둘러보며 예술가들과 그들의 창작활동을 감상하고, 탐방일지를 작성하고 스스로를 표현해보는 ‘나 연습장’ 시간을 통해 자기이해와 표현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탐방에 앞서 자신을 소개하고, 직접 함께 탐방할 조를 편성함은 물론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야기들을 라디오 형태로 나누면서 청소년들간의 화합과 신심을 다진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