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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통해 신심단련…화합 한마당도 펼쳐져

밀교신문   
입력 : 2019-02-01  | 수정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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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구 자성동이·청소년 스키캠프 개최

진각종 각 교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자성동이, 청소년들의 화합과 신심을 단련하는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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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구(교구청장 호당 정사)는 이번 스키캠프를 통해 △스키 강습 및 자유 스키 △눈썰매 △서울교구연합 레크리에이션 △워터파크 물놀이 등과 함께 매일 아침 기상미션을 통해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캠프일정에 앞서 열린 발단불사에서 서울교구 종무국장 정일 정사는 “무엇보다 다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안전하게 캠프일정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모두들 노력해달라”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통해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서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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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교구청장 진광 정사)도 부산교구 자성동이와 청소년, 청년 지도자 등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진기 73년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 참가한 자성동이들이 추운 날씨와 무거운 장비 때문에 조금 힘들어 했지만 학생회 형, 누나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평소에는 만나기 힘든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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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교구청장 원명 정사)도 교구 자성동이와 학생회, 청년회가 동참한 가운데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대전교구청장 원명 정사는 16일 오전 신덕심인당에서 열린 발단불사를 통해 “잘 놀아야 공부도 잘한다. 놀 때는 즐겁게 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면 학업에도 열중해야 한다”며 “특히 지도자들의 안전지도에 잘 따라서 다치는 사람 없이 즐겁게 다녀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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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교구(교구청장 원암 정사)도 16일 강원도로 출발하기 전 관행심인당에서 발단불사를 봉행하고, 스키강습과 자유 스키, 워터파크 등의 일정으로 스키캠프를 원만히 회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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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구(교구청장 원주 정사)와 포항교구(교구청장 능원 정사)도 첫날인 16일에는 오후 스키 강습 및 자유스키, 두뇌게임 쿼리도 대회 및 레크리에이션, 17일 스키 강습(초보자) 및 자유스키, 18일 워터파크 등의 일정으로 스키캠프를 진행했다. 특히 17일에는 전국 각 교구에서 스키캠프에 동참한 자성동이, 청소년들과 연합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화합의 한마당도 펼쳐져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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