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관실버복지센터, 하반기 사회교육 프로그램 시작
총지종 석관실버복지센터(센터장 나석원)가 8월 2일부터 하반기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하반기 운영 과정은 영어, 한자성어, 컴퓨터의 정규 학습 프로그램과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건강클라쓰, 스마트폰을 일상에서 활용하기 위한 스마트클라쓰 등의 특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서울시 성북구에 주소지를 둔 만 60세 이상 구민은 누구나 센터 회원가입 및 프로그램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코로나19 전염병 방역을 위해 강의실 별 수용 인원을 제한하고 출입자의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확인, 강의실 소독 실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운영한다. 또한 모든 프로그램의 신청 자격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1차 이상 완료한 자로 제한을 두었다.나석원 센터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오랜 기간 외부 활동을 중단한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02-957-9923김보배 기자 84bebe@han...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