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진철 스님)는 3월 6일 안동시청에서 안동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3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됐다.
이자리에서 광일 스님은 “앞으로도 상생과 포용의 정신으로 지역민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3월 9일에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를 방문해 3천만 원 상당의 건강·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