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불일심인당(주교 정공 정사) 진각불일장학회(회장 범진 각자)는 2월 13일 새학기를 앞두고 양주초등학교를 찾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진각불일장학회는 양주초등학교에 장학금 120만 원을 전달했으며, 학교는 향후 학생 12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진각불일장학회는 2015년 출범해 매년 신학기를 앞두고 양산 지역 초·중학생에게 장학금(교복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