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통리원장 능원 정사)은 2월 23일 오후 5시 서울 육군사관학교 화랑호국사(주지 혜징 법사)에서 열린 제82기 졸업 및 임관법회에 동참해 졸업과 임관을 앞둔 불자생도들 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이날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포교부장 원영 정사가 대독한 축사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주인공의 자세로 지혜를 밝히고 자비로 충만한 지휘관이 되어달라”며 “여러분들이 당당 하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길에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진각종은 이와함께 이동현(해운) 생도에게 통리원장상을 수여하고 졸업생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화랑호국사 에는 법회지원금을 전달했다.
법회에는 진각종 포교부장 원영 정사, 포교국장 일연 정사, 조계종 군종교구장 법원 스님,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등이 동참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