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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기본교육 실시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서봉 스님)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26년도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기본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성보·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이해와 보존 관리부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활용 실무까지, 총 6개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는 △성보와 문화유산 다량소장처(주경 스님·수덕사근역성보박물관장) △전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채영·서울공예박물관 전시기획과장) △문화유산 지정 및 관리(손영문·국가유산청 상근전문위원) △기록문화유산 개론(정제규·국가유산청 상근전문위원) △재해로부터 안전한 문화유산 관리(고왕열·우송정보대학 교수) △수장고 운영 관리 기초(박아연·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등이다.교육은 3월 9일부터3월 13일까지 5일간 전자우편과 FAX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불교중앙박물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찰 스님 및 다량소장처 관리자들이 문화유산에 대한 전문 식견을 넓히는 것은 물론, ...
2026-03-05
국가유산청, 남양주 봉선사 ‘동종’ 국보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남양주 봉선사 ‘동종’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 예고했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가 이번에 국보로 지정 예고된 남양주 봉선사 ‘동종’은 조선의 제8대 왕 예종이 부왕(父王)의 명복을 빌고자 봉선사를 창건하고 제작하여 모신 동종이다.국가유산청은 이번에 지정 예고한 남양주 봉선사 ‘동종’에 대해 30일간의 예고기간 중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한 후,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할 예정이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6-03-05
문화사업단, 사찰음식 소임자 교육 진행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이 사찰음식 소임자들의 전문성과 조리 역량 강화를 위해 특별한 교육을 진행한다.전국 사찰의 원주스님, 공양 업무 담당자 등 사찰음식 소임자와 템플스테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사찰음식의 의미와 특징, 사찰음식 소임의 이해 등 이론 교육과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해 만들어 보는 사찰음식 시연 및 실습이 병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교육은 전년도와 달리 일부 권역에 2박 3일 집중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이론과 실습을 보다 심화된 형태로 운영함으로써 사찰음식 소임자들의 현장 적용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사찰음식 소임자 교육은 총 4개의 권역으로 △서울·경기권은 평택 수도사(3월 27~28일)와 수원 봉녕사(4월 4일), 서울 진관사(4월 7일) △충청권은 세종 광제사(3월 20일)와 대전 영선사(5월 2~3일) △영남권은 대구 동화사(5월 10~12일) △호남권은 장성 백양사(7월 6~7일)에서 각각 진행된다.이재우 기자 ...
2026-03-05
일본 고야산 에코인(惠光院) 슈쿠보
한국에 템플스테이(Templestay)가 있다면 일본엔 슈쿠보(숙방·宿坊)가 있다. 모두 사찰에 머물며 불교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일본 진언밀교의 성지 고야산에는 50여 개 크고 작은 ‘슈쿠보’가 운영되고 있다. 슈쿠보는 헤이안 시대부터 참배객과 승려들이 묵었던 숙소이다. 현재는 고급 숙박시설로 탈바꿈해 일반인과 외국인 관강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그중 에코인(혜광원·惠光院) 슈쿠보는 일본식 사찰음식인 쇼진요리와 호마기도, 아자관 명상 등 다양한 수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30여 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1박 가격은 2만엔에서 10만엔까지 다양하며, 객실로 직접 식사를 제공하는 료칸식 서비스도 인기다.에코인 지도법사 칸가꾸 스님은 “하루 50여 명, 연간 2만 여 명이 숙박하며,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외국인 방문이 급증했다”며“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외국인들의 방문이 굉장히 늘었으며, 별도의 홍보는 하지 않고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처럼 에...
2026-03-04
조계종 주최, 일본 간사이 지역 세계유산 사찰 탐방
조계종이 주최한 일본 간사이 지역 세계유산 사찰 탐방이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다. 이번 탐방은 본지 등 9곳의 불교계 언론사 기자들이 한일 양국의 불교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비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일본의 대표 사찰과 유산들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꾸려졌다.첫날인 25일에는 일본 불교의 성지 중 하나인 고야산을 방문했다. 고야산은 진언종 총본산인 곤고부지(금상봉사·金剛峰寺)가 자리한 곳으로, 홍법대사 구카이(공해·774~835)가 당나라에서 밀교를 수학하고 귀국한 이후 1200여 년 동안 일본 진언밀교의 중심지로 이어져 왔다. 산내에는 117개의 사원이 있으며, 구카이 스님 시대부터 시작된 공양의식은 오늘날까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에코인(혜광원·惠光院) 슈쿠보(숙박시설) 는 템플스테이로 주목받았다. 고야산에는 약 50여 개의 슈쿠보가 운영중이다. 헤이안 시대부터 참배객과 승려들이 묵던 숙소였던 슈쿠보는 현재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
2026-03-04
화계사,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특별 템플스테이’ 운영
조계종 화계사(주지 우봉 스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한 해의 액운을 달집에 담아 보내고 새로운 시작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을 맞아 풍요와 건강을 기원해온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사찰에서 열리는 달집태우기 행사에 템플스테이 일정을 더해 참가자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특별 템플스테이는 △소원지 쓰기 △108염주 만들기 △명상 △스님과의 차담 등 템플스테이 기본 일정과 함께 2월 28일 오후 6시 30분 경내 특설무대에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달집태우기 문화 한마당’이 진행된다.길놀이(지신밟기)를 시작으로 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더한 뒤 법고 울림과 함께 달집 점화로 절정을 맞는다. 이후 참가자들은 달집 주위를 돌며 강강수월래를 함께하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 화계사 템플스테이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는...
2026-02-19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미국 CIA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22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요리학교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학장 브렌던 월시·이하 CIA)와 한국 사찰음식 교육 및 문화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앞으로 양 기관은 CIA 교육과정 내에서 한국 사찰음식과 한국 음식문화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강연, 워크숍, 교수진 및 학생 교류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채소, 곡물, 허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식물성 중심의(Plant-forward) 조리 교육을 통해 사찰음식이 지닌 철학과 지속가능한 식문화 가치를 세계 요리 인재들에게 소개한다.문화사업단장 일화 스님은 “앞으로는 양기관이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협력을 통해 CIA 학생들에게 한국 사찰음식이 글로벌 식문화 속에서 더욱 폭넓게 논의되고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약식에는 문화사업단 단장 일화 스님, CIA 학장 Brendan W...
2026-02-19
외국인 유학생 대상 사찰음식 체험 프로그램 진행
조계종 선운사(주지 경우 스님) 템플스테이는 2월 6일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찰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이집트, 파키스탄, 볼리비아, 베트남, 미얀마 등 공주대 국제교류팀 소속 외국인 학생 17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사찰음식에 담긴 생명 존중, 절제, 자연과의 조화라는 불교적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오곡밥과 묵나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조리 과정에서는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사찰음식 고유의 방식이 강조됐으며, 음식이 수행의 연장선에 있다는 사찰음식의 정신적 의미도 함께 소개됐다.연수국장 효근 스님은 “사찰음식은 오랜 세월 공동체 속에서 전승되어 온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라며 “외국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사찰음식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인류가 함께 지켜야 할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한편 선운사 템플스테이는 사찰음식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사찰음...
2026-02-13
경기도박물관, ‘성파선예: 성파스님의 예술세계’ 개최
경기도박물관은 2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경기도박물관 전시마르에서 특별전 ‘성파선예: 성파스님의 예술세계’를 개최한다.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는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의 오랜 수행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며, 2025년 신작 옻칠회화를 중심으로 옻칠염색·도자불상·도자대장경판 등 15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6m 규모의 수중 설치 옻칠회화 등 실험적 연출을 통해 ‘선예(禪藝)’의 확장된 가능성을 제시한다.특별전은 △1부 영겁(永劫)-아득하고 먼 △2부 물아불이(物我不二)-니가 내다 △3부 문자반야(文字般若)-글자 너머 4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내 맘대로 등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주최측은 “이번 특별전은 서예, 도자, 옻칠을 아우르는 작품을 통해, ‘나와 남, 인간과 사물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평등하다’는 불교의 깨달음을 예술 언어로 보여주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98.3×57.7cm, 옻판에 옻칠, 2025<사진=조계종>...
2026-02-10
도반HC·CJ제일제당, ‘사찰식 왕교자’ 출시
조계종 사업지주회사 (주)도반HC와 CJ제일제당이 2월 6일 서울 전법회관 1층 승소에서 ‘사찰식 왕교자’ 출시를 기념해 미식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K-템플 푸드’가 가진 미식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라이브 쿠킹&테이스팅’ 세션을 이끌 예정이다.‘사찰식 왕교자’는 불교의 전통 수행 식문화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 고기는 물론 오신채(마늘, 파, 부추, 달래, 흥거)를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양배추, 애호박, 숙주나물 등 엄선된 식물성 재료만으로 속을 채웠다. 사찰식 왕교자는 최근 선보인 CJ제일제당X흑백요리사 셰프 컬렉션 중 하나로 출시됐다.이마트 전 지점과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도반HC 온라인몰 ‘승소몰’과 CJ제일제당 온라인몰 ‘CJ더마켓’을 통해서도 주문할 수 있다.도반HC 관계자는 “과거 ‘비움한상’으로 시작된 인연이 더욱 성숙하고 대중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이번 미식 시연회를 통해 ‘사찰음식은 심심하다’...
2026-02-05
문화사업단, 설날 특별 템플스테이’ 운영”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2월 16~18일 전후로 전국 11개 시·도 30여 개 사찰에서 ‘설날 특별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설날 합동차례, 정월 초하루 부처님께 드리는 불교 전통 새해인사(통알 通謁), 떡국 공양, 만두 빚기, 윷놀이·성불 등 민속놀이 체험, 108배·선명상·걷기명상·차담 등 새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전통·수행 체험이 마련된다. △하동 청계사 △전주 서고사 △하동 쌍계사 △공주 학림사 △화성 용주사 △부산 홍법사 △공주 마곡사 △남양주 봉선사 △예산 수덕사 △양양 낙산사 △강릉 용연사 △해남 대흥사 △완도 신흥사 △서울 국제선센터 등에서 사찰 설날 차례 문화와 수행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가족, 지인과 함께 설날 정서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부안 내소사의 새해다짐(나에게 쓰는 편지), 윷놀이 △영동 반야사의 성불도 놀이, 별보며 나를 돌아보며 하루 마무리 △보은 법...
2026-02-03
“국민 행복 가치 창출·전통문화 가치 확산”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이 올해 ‘치유를 통한 국민행복과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을 전개한다.문화사업단은 전통불교문화 기반의 콘텐츠를 국민 심신치유·지역상생·글로벌 확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전통문화콘텐츠 기반 치유형 문화관광복지 확대 △지역자원 연계 관광콘텐츠 활성화 기반 강화 △외국인 유치 마케팅 강화 △템플스테이·사찰음식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 등 4대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체감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우선,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사회적 불안 완화를 위해 ‘선명상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전국 약 20개소의 선명상 템플스테이 특화사찰을 선정해 연내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또 사회적 약자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템플스테이’ 대상을 1만 명으로 확대하고, 2030 청년 세대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돕는 ‘청춘 템플스테이’를 7~8월에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외국인 관광객의 예약 편의를 위해 OTA(Online Tra...
2026-02-03
‘전통 다비작법’ 국가무형유산 신규종목 지정조사 대상 선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2026년도 무형유산위원회 합동분과 제1차 회의를 열어 2026년 국가무형유산 신규종목 지정조사 대상으로 ‘전통 다비작법’을 선정했다.전통 불교 의례인 ‘다비작법’은 단순한 장례 절차를 넘어 삶과 죽음에 대한 불교적 세계관과 공동체적 가치관이 집약된 무형유산이다. 의식의 전 과정에는 의례 절차, 공양과 염불, 다비 시설의 조성 방식, 참여자 간 역할 분담 등이 체계적으로 전승되어 왔다. (사)전통다비작법보존회는 “전통다비작법의 체계적인 기록화와 조사·연구를 하고 있으며, 다비작법의 전승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국가무형유산 신규 종목 조사 대상 지정은 우리 전통 장례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형유산의 다양성과 깊이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6-02-03
문화사업단, 2026년 사찰음식 홍보행사 지원사업 진행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사찰음식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불교의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자 ‘사찰음식 홍보행사’ 운영 사찰을 선정하여 지원한다.지원사업 대상은 지원금 대비 20% 이상의 자부담 예산 편성이 가능하고, 보조금 집행에 따른 관계법령 및 조건에 따른 보조사업을 성실하게 이행할 수 있는 사찰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찰은 조계종 및 사찰음식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2월 6일 오후 5시까지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사찰음식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검토와 2차 지원심사를 거쳐 최종 발표는 3월 중 각 사찰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한편, 2025년도에는 전국 41개 사찰에서 사찰음식 강의,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였으며, 2026년에는 각 지역의 고유자원 및 문화행사와 연계한 행사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유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사찰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
2026-02-03
대해 스님, 다카국제영화제 ‘Best Fiction Film상’ 수상
대해 스님의 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이 1월 18일 제24회 다카국제영화제에서 ‘Best Fiction Film’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다카국제영화제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열리는 남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최고 권위의 국제영화제 중 하나다. 올해 영화제에는 약 60개국에서 200여 편의 작품을 상영했다. 대해 스님은 “이 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은 인간의 내면에 본래 갖추어져 있는 무형의 엄청난 능력, 즉 신의 능력을 유형의 초거대 알고리즘을 통해 개발하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