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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토론회서 쏟아진 말) 자동차에 대한 인식전환 필요/ 환경영향평가제도 구조적결함/ "고속도로를 뚫는다고 해서 교통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현재의 도로정책과 제도를 보완, 개선하는 것과 함께 자동차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있어야 한다." 북한산 국립공원 관통도로와 고속철도 천성산 관통터널 등으로 정부와 종교계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자연환경 보전과 수행환경 수호를 위한 조계종 공동대책위원회와 도로환경포럼이 개최한 '우리나라 도로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국민토론회'가 11월 19일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김정욱 서울대 환경대학원장은 '민자고속도로 건설추진과 수도권 환경보전 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고속도로는 산림파괴, 대기오염, 소음, 경관파괴 등의 환경문제를 만들어 내며, 특히 터널 건설은 토양수분을 마르게 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고 지적하며 "선진국에서는 도시고속도로를 철거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아예 도시고속도로의...
2003-11-26 11:38:58
진각종 전국청년회 집담회 개최
진각종과 진각인의 성찰 속에 정체성 문제를 극복하고 종단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진각과 진각인의 성찰을 위한 집담회'가 개최된다. 진각종 전국청년회(회장 류호선)는 11월 1일 경주 산내연수원 복지관에서 제 220회 이사회를 갖고 진사모(진각을 사랑하는 모임)와 공동으로 11월 29일 산내연수원에서 집담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집담회는 '진각종은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가야하는가?'(선상신 불교방송 정치경제부장·진사모회원), '진각인은 무엇을 새롭게 성찰하여야 하는가?'(이덕기 위덕대 총무팀장·진사모회원), '진각청년은 현재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류호선 전국청년회장)에 대한 주제발표와 주제별 집단토론이 진행되고 종단과 청년회의 발전을 위한 제안서도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전국청년회는 제 27대 회향제를 12월 20, 21일 양일간 대전 신덕심인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회향제에서는 '지혜인상&...
2003-11-26 11:38:41
덕암 종정 추모행렬 '인산인해'
11월 22일 열반한 태고종 종정 덕암 대종사의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봉원사에는 스님의 생전 수행력을 추모하고 열반을 애도하는 조문객들의 발길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11월 24일까지 분향소를 참배한 인사로는 진각종 통리원장 효암 정사를 비롯해 중앙승가대 총장 종범 스님, 법륜종 종정 정각 스님, 일붕선교종 종정 무찰 스님, 일붕선교종 총무원장 동봉 스님, 삼론종 총무원장 혜승 스님, 전두환 전 대통령, 이상희 전 장관, 안현태 전 대통령 경호실장, 서상수 국회의원, 오일랑 예비역 장군, 서정희 전 비서관, 비제야시리 스리랑카 대사, 한진수 문화관광부 종무실장 등 불교계 대표자들과 각계 인사, 태고종 신도 등 2천여 명이 넘고 있다. 또 노무현 대통령, 진각종 통리원장 효암 정사,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운덕 스님,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 불교TV 회장 성우 스님, 이창동 문화관광부장관,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 박상천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등 ...
2003-11-25 10:32:40
덕암 태고종정 열반
태고종 제 16세 덕암 종정이 11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사간동 법륜사에서 열반에 들었다. 세수 90세, 법랍 73세. 덕암 종정은 열반에 들기 전 '오관법계본무성(吾觀法界本無性·내가 법계를 관하니 본 성품이 없더라), 생사열반역무상(生死涅槃亦無相·나고 죽는 것을 열반이라 하나 또한 상이 없다). 약인문아거내처(若人問我去來處·만약 사람이 나한테 가고 오는 곳을 묻는다면), 운산홍일조서천(雲散紅日照西天·붉은 해가 극락세계를 비추며 구름이 모여 흩어지는 거와 같다)이라는 열반송을 남겼다. 1913년 경북 문경에서 출생한 덕암 종정은 1930년 금강산 유점사에서 벽산 스님을 은사로, 운암 스님을 계사로 득도 출가했다. 스님은 이후 일본으로 유학 1935년 동경 대성중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해 철원 심원사 불교전문강원에서 대교과를 수료하고 태고총림 조계산 선암사 칠전선원과 조계산 송광사 삼일암에서 안거, 참선수행을 했으며 금강산 유점사에서 대교사법계를 품수하는 등 선과...
2003-11-25 09:10:55
취임1돌 맞은 진당 회당학원 이사장
"회당학원과 산하 학교의 발전을 위해 일심으로 봉사하여 이 땅 사학의 명문, 종합 학교법인을 만들겠습니다." 10월 14일로 취임 1년을 맞이한 학교법인 회당학원 진당 이사장이 1년 전 취임사에서 밝힌 말이다. 밀교신문은 지난 1년 동안 법인과 산하 학교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온 진당 이사장을 이메일로 인터뷰했다. ―취임 1주년에 즈음해 지난 1년 동안의 감회와 성과를 간단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10월 14일 취임했으니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역대 이사장님들의 노고를 비로소 알았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남은 1년여 동안 더욱더 서원 정진하겠다는 것으로 감회를 대신하겠습니다. 성과를 얘기하려니 쑥스러운데, 먼저 작년 12월에 대구시교육청 경영진단 평가에서 우수법인으로 선정되어 2천만 원을 지원 받은 것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회당학원 55년 동안 많은 발전을 이루어왔지만, 다른 한편으로 산하학교에 종립성을 고양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노력이 없었음을 반성해야 한다는...
2003-11-20 17:44:18
진각종 교화시무 8명 임명
진각종은 11월 13일 오전 10시 통리원 회의실에서 제 220회 원의회(의장 효암 통리원장)를 갖고 교화시무 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원의회는 재당·덕연화 시무를 부산 지륜심인당 교화시무로 임명하고 원상·홍법인 시무를 서울 탑주심인당 교화시무로, 현경·법성제 시무를 대구 희락심인당 교화시무로, 선덕·정행원 시무를 청도 항자심인당 교화시무로 각각 발령했다. 8명의 교화시무는 지난 7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100일간 실시된 제 4기 교화자 교육을 이수했다. 원의회는 또 11월 25, 26일 양일간 통리원과 교육원 등 집행부 보직스승 워크숍과 교구직무스승 회의, 종무원 연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03-11-20 17:44:04
"사랑 담은 김장김치 달콤해요"
성북복지관, 김장지원 행사/ 1백여 명의 지역주민들 자원봉사활동/ 저소득·무의탁 어르신 150세대 전달/ "자기네 집은 김장했어?" "아직 안 했지. 추워지기 전에 빨리 해야 할텐데…." 비가 부슬부슬 내려 날씨가 오히려 포근했던 11월 20일, 성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성욱·서울 성북구 종암동) 주차장은 온통 빨간색 물결로 가득하다. 맛좋은 김장냄새가 진동을 하고, 두 줄로 나란히 마주보고 앉은 자원봉사자 어머니들은 김장에 대한 에피소드며, 집안 얘기 등으로 이야기꽃을 피운다. 그런 와중에도 쉴새없이 움직이는 손놀림 속에 사랑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는 한 포기씩, 한 포기씩 쌓여간다. 매년 이맘때면 지역의 저소득, 무의탁 어르신들께 김장김치를 지원했던 성북노인종합복지관이 올해는 특별히 더 맛 좋은 김장김치를 준비했다고 했다. 바로 우리 이웃의 정성스런 손맛이 담겨있는 김장김치다. "기자 양반도 한 개 먹어 볼텨?" '언제 한 개 주실까'하고 옆에서 알짱거...
2003-11-20 17:42:28
"중생과 부처 다름없어"
관음종 죽산종정 추대법회/ 관음종 제 6세 죽산 종정 추대(취임)법회가 11월 19일 서울 종로 묘각사 3층 대불보전에서 봉행됐다. 육법공양 ▷반야심경 ▷상축 ▷약력 ▷봉행사 ▷등단 ▷불자봉정 ▷법장봉정 ▷법어 ▷축사 순으로 진행된 이날 추대법회에서 죽산 종정은 법어를 통해 "시방 모든 세계가 같은 일승이거든 모양 없는 법신이 어찌 둘이 있으랴. 중생과 모든 부처님은 다르지 않으니 산은 절로 높고 물 또한 절로 깊다"고 했다. 홍파 관음종 총무원장은 봉행사에서 "우리 종도들은 축산 종정을 정점으로 위로는 보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사부대중이 화합하며 승속일체를 이루어 보살도를 완성하는 21세기의 선진 종단으로 거듭날 것을 서약한다"고 밝혔다. 법장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은 미산 조계종 사회부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한국불교종단협의회의 핵심 맴버로서 한국불교의 일치와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관음종이 죽산 스님을 종단의 지도자로 모심으로서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죽...
2003-11-19 15:53:03
"화합 위한 노력이 수행"
총지종 수성종령 추대법회/ 총지종 제 8대 수성 종령 추대(취임)법회가 11월 1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총지사 3층 서원당에서 봉행됐다. 법통이운 ▷개식사 ▷헌화 및 훈향정공 ▷참회가 ▷오대서원 ▷유가삼밀 ▷서원 ▷법통전수 ▷선서 ▷봉행사 순으로 진행된 법회에서 수성 종령은 법어를 통해 "불자로서 우리가 행해야 할 바는 승단의 화합"이라며 "개인보다 전체를 위해 서로 힘쓰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기 위한 노력이 바로 수행"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효암 진각종 통리원장은 축사에서 "불교의 생활화와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며 현대적인 대중포교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총지종의 다양하고 내실 있는 불사가 사회와 민족의 복된 미래를 열어나갈 원동력이 되기를 서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법공 총지종 통리원장은 봉행사를 통해 "우리 전 종도들은 제 2의 창종을 이루겠다는 정신과 마음자세로 종단발전은 물론 한국불교의 발전과 불법홍포를 위하여 중대하고 책임 있는 역할...
2003-11-18 16:58:03
"동판대장경 모십니다"
복원불사 고불식/ 해인사 팔만대장경이 만년의 생명력을 가진 동판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그 첫 번째 의식이 11월 17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봉행됐다. 교계의 여러 대덕 스님과 정계인사,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처님께 이를 알리는 고불의식이 봉행된 것이다. 해인사 종회의원 원택 스님의 경과보고에 이어 동판복원불사 집행위원장인 해인사 주지 세민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해인사 목판 팔만대장경은 7차에 걸친 몽고의 침입으로 나라가 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부처님의 가피로 국난을 극복하기 위해 국왕을 비롯한 모든 백성이 하나되어 조성한 것으로 우리 국민의 역량이 하나로 결집되어 탄생된 국가적인 힘의 결정체"라며 "이는 종교적 성보로서 뿐만 아니라 민족정신의 근간을 이루어온 우리 민족문화유산이며, 세계가 보존하는 귀중한 인류문화유산으로 우리는 이를 잘 보존하여 길이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사명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동판복원불사 명예추진위원장인 법장 조...
2003-11-18 14:01:47
전 조계종 총무원장 정대스님 입적
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동국학원 이사장인 정대 스님인 11월 18일 오전 5시 안양 삼성산 삼막사 월암당에서 입적했다. 세납 67세, 법납 42세. 정대 스님의 법구는 입적 직후 스님의 출가본사인 수원 용주사로 이운됐으며, 영결식은 11월 22일 오전 10시 용주사에서 동국학원장으로 봉행된다. 정대 스님은 입적에 앞서 '내부입사관 거부출사관 천지시몽국 단성몽중인'(來不入死關 去不出死關 天地是夢國 但惺夢中人)이라는 임종게를 남겼다. 이는 "올 때도 죽음의 관문에 들어오지 않았고/갈 때도 죽음의 관문을 벗어나지 않았도다/천지는 꿈꾸는 집이니/우리 모두 꿈속의 사람임을 깨달아라"는 뜻이다. 1937년 전북 전주에서 출생한 스님은 62년 전북 완주 위봉사에서 전강(田岡)스님을 은사로 득도했으며 62년 인천 용화사에서 전강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67년 통도사에서 월하 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했다. 스님은 이어 도봉산 망월사 선원을 비롯해 ...
2003-11-18 13:28:03
교화 1세대 스승의 뜻 받들어…
'진각종문의 형성과 계승' 주제/ 원정각, 원오제, 석암스승 연구/ 회당학회 추계학술대회 성황/ 진각성존 회당 대종사의 뜻을 받들고 진각종의 교화를 위해 한 평생을 다한 선대 스승님의 행장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각종문의 형성과 계승'이라는 주제로 열린 회당학회 추계학술대회가 11월 15일 대구시 대동봉 진각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진각종 대구, 경주, 포항교구 스승님들을 비롯한 신교도들이 참석한 이날 학술대회에서 혜정 회당학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진각성존의 열반 후 제자들은 30년 유법의 말씀인 무상불의 육자심인법을 중심으로 정립되어야 한다는 것을 믿고는 있었지만 성존 재세시 인법의 차이로 진언종이 갈리어 나갔고 다시 열반 후에 교법의 차별로 총지종이 갈리어 가는 과정에서 가슴 아픈 일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감히 결집의 뜻을 두지 못한 채 30년의 시간을 보냈다"고 회고하며 "그러나 지금 이 시점에서 지난 시절을 돌아보면 ...
2003-11-18 12:54:34
일본 사회복지연수단, 진각종 방문
"한국의 불교사회복지에 대해 배우러 왔습니다." 일본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한국의 불교사회복지를 배우기 위해, 법인 설립 5년여만에 다양하고 활발한 복지사업을 펼치며 복지종단으로 거듭나고 있는 진각종과 진각복지재단 산하 시설인 서울시립 성북노인종합복지관과 노인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한국사회복지연수단(단장 야마구치 고쇼)이라는 이름으로 방한한 연수단은 일본 진언종 총본산인 금강봉사 스님과 고야산대학 교수, 간호사, 간병인, 언어치료사 등 11명으로 대부분 일본 고야산 진언종 산하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고 있으며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진각종 총인원을 방문한 연수단은 탑주심인당을 참배하고, 무진설법전에서 효암 통리원장 겸 진각복지재단 대표이사, 혜인 총무부장 겸 진각복지재단 상임이사와 만나 한국과 일본 종교단체의 사회복지활동과 현황에 대해 담소를 나누었다. 이어 서울시립 성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성욱·서울시 성북구 종암동)을...
2003-11-17 17:20:33
전통사찰보존예산 지방이양 반대
조계종은 정부의 전통사찰보존 및 정비사업 예산 지방이양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조계종 총무원은 11월 6일 기획실장 현고 스님 명의의 이유서를 통해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의 국고보조금 정비(총괄)위원회가 추진하는 전통사찰보존법 제 14조에 근거한 전통사찰 주요시설물 보수정비 사업비 지방 이양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전통사찰의 84%를 보유한 조계종의 정당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지방이양을 강행할 경우 전통사찰 보조사업을 전면 거부하고 전통사찰 지정취소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계종은 또 반대이유에 대해 "전통사찰의 보수정비는 문화재 업무와 같이 매우 높은 전문성을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지방정부의 문화재 관련 업무수행능력 수준은 상식 선에도 미치지 못하며 문화정책은 주민요구에 치중한 현실적 사업에 밀려 전통사찰유지보수가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높고 편견과 불균형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며 조계종 사찰에 대한 사유권적 제한에 대한 종도적 저항의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이재...
2003-11-14 13:46:18
VIYA국제청소년지도자연수
사단법인 비로자나 청소년협회(회장 무외)는 진각종 산하기관에 소속된 어린이, 청소년, 청년회 관련 기관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도자들이 소속감을 공유하고 서로간의 유대강화를 도울 목적으로 12월 1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인도, 네팔에서 제 1회 VIYA국제청소년지도자연수를 개최한다. 비로자나 청소년협회 청소년 지도자를 비롯하여 자성학교 교사, 위덕대 불교학과 학생, 전국청년회 회원, 종립학교 심학교사 등 지정되거나 선발된 16명이 참여하는 이번 지도자연수는 바라나시, 부다가야, 쿠시나가라, 룸비니 등 인도 불교성지순례지역을 찾아 나서며, 포카라 지역에서는 산악트레킹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JGO네팔지부를 방문해 네팔문화도 배우고 JGO네팔지부 청년회와 불교문화교류를 추진함으로서 국제불교 청소년문화교류에 활력을 불어넣어 국제적인 청소년단체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승현 비로자나 청소년협회 사무국장은 "이번 연수는 시범사업으로 종단 산하기관에서 각각의 업...
2003-11-14 10: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