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일반

위덕대 생활관 피서객들에 인기
동해안 해수욕장 가깝고 비용 저렴 다양한 시설에 지역문화 접근 쉬워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개방된 위덕대 학생생활관이 피서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위덕대학교(총장 한재숙)는 7월 23일 학생생활관을 일반인에게 개방하면서 포항ㆍ경주 및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들의 입 소문을 타고 가족, 직장 단위의 이용객들이 대거 찾고 있다고 밝혔다. 여름 휴식처로 경북 동해안과 유교, 불교문화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조건에 위치한 위덕대 학생생활관은 현재까지 2천200여 명의 이용객이 예약을 한 상황이며 더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생활관을 이용한 김한수(서울 역삼동·53)씨는 "조용한 분위기와 깨끗한 시설이 마음에 들어 친구 가족들과 다시 찾아왔다"며 "경주의 문화유적과 포항 바닷가를 한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위덕대 학생생활관은 지난해 처음 하계방학 기간 중 저렴한 경비로 일반인에 개방함으로써 1천427명이...
2005-07-28 13:02:57
회당문화축제 전국에 생방송된다
울릉도에서 개최되는 제 5회 회당문화축제가 mbcESPN으로 전국에 생방송 된다. 진각종 통리원 회당문화축제 준비위원회는 "울릉도에서 개최되는 회당문화축제가 8월 12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 동안 스포츠 전문채널인 mbcESPN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 된다"고 밝혔다. 회당문화축제 생방송은 mbcESPN이 조오련 3부자의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수영으로 횡단하는 내용을 24시간 생방송으로 다루는 조오련 3부자 '독도아리랑' 프로그램 편성과정에서 회당문화축제와 일정이 같아 정규프로그램으로 편성돼 이루어졌다. 오후 8시부터 3시간 동안 mbcESPN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회당문화축제와 함께 하는 독도사랑 콘서트'는 MBC 김수현 아나운서와 정유탁(풍경소리 기획자)씨의 공동 진행으로 진각종 종립 진선여고 댄스동아리 '레볼루션' 공연을 비롯해 락밴드 '타카피'의 노래 공연, 국립국악원 소속 단원으로 구성된 '독도문...
2005-07-27 14:43:49
법광심인당 미주 문화축제 인기몰이
법광심인당(주교 인덕 정사·미국)이 '연꽃과 아시아 문화축제'에 참가해 염송하는 모습과 연꽃모자 만들기를 선보임으로써 미국인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연꽃과 아시아 문화축제'는 연방수생식물원과 미국현대불교가 연꽃의 아름다음과 연꽃에 깃든 아시아의 우수한 문화를 미국 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7월 16일 워싱턴DC 수생식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번째 마련된 이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한 라오스, 태국, 스리랑카, 티베트, 캄보디아의 스님과 불자는 물론 아시아인과 미국인 4∼5천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법광심인당 주교 인덕 정사는 이 행사에 신교도들과 함께 참가해 무대에서 육자진언 옴마니만메훔을 독송한데 이어 금강지권을 결하고 합송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 광경을 지켜보는 이들은 숨을 죽이고 경청하거나 옴마니반메훔을 합송하기도 하면서 관심을 표현했다. 이 외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스리랑카,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2005-07-27 10:26:26
일면스님 군종특별교구장 임명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은 7월 25일 오후 3시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집무실에서 전 봉선사 주지 일면 스님에게 군종특별교구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법장 스님은 "포교원장 스님과 군불교위원장 스님의 끈질긴 노력으로 이번 군종특별교구가 신설되었으며 일면 스님이 초대 특별교구장으로 임명되었다"면서 "군에 대한 조직과 인사 등의 제도를 잘 익혀서 의지가 약해진 군인들에게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 불교 사상을 널리 포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일면 스님은 "40년만에 군승특별교구가 생기면서 초대 군승특별교구장으로 임명되어 잠이 오지 않았다"면서 "군법사와 예비역 등 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자문을 할 것이며 군인들이 워커를 신고 뛰는 것처럼 나는 고무신을 신고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초대 군종특별교구장에 임명된 일면 스님은 1964년 해인사에서 자운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1967년 구족계 수지 했으며, 1968년 해인사 승가대학 대교...
2005-07-26 14:19:39
"불심화합으로 조국통일 성취를"
분단 이후 처음으로 남·북 불교단체가 북한 금강산에서 조국통일 기원 합동법회를 봉행했다. 조계종 중앙신도회(회장권한대행 김의정)와 조선불교도연맹 전국신도회(회장 라영식·이하 조불련)는 7월 22일 오전 10시 북한 금강산 신계사에서 6·15 공동선언 실천과 조국통일 기원 남북불교도 합동법회를 봉행하고 남북 불자들의 불심화합으로 남북통일이 이루어지길 서원했다. 남북불교도들은 공동발원문을 통해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 밑에 통일의 밝은 앞길을 열어 갈 6·15 공동선언을 조국통일의 자등명, 법등명으로 삼고 실천행을 떨쳐나서고 있다"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자주, 반전평화, 통일애국의 3대 공조를 실현하며 6·15 공동선언의 실천 이행으로 조국통일을 앞당겨 나가려는 우리들의 앞날에 무량한 가호와 가지를 내려주길 기원한다"고 발원했다. 이에 앞서 최연 조계종 중앙신도회 사무총장과 김명희 조불련 전국신도회 위원의 사회와 조불련 혜안 스님의 집전으로 진행된 이날 남북 합동법...
2005-07-23 12:10:20
총지종 APEC 성공기원 방생법회
총지종(통리원장 우승 정사)은 하반기 49일불공 회향(7월 15일)을 맞아 부산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방생법회를 7월 16일 각 교구별로 봉행한다. 총지종 통리원장 우승 정사는 방생법회와 관련해 "방생법회는 불교의 생명존엄 정신에 입각하여 자비의 마음으로 죽게 된 생명을 자유롭게 살도록 놓아주고, 삼귀의계를 일러주며, 십이인연법을 설한 후 자신의 업장이 소멸되고 부처님의 가피력을 받을 수 있도록 기원하는 법회"라며 "많은 불자들이 방생법회에 참석하여 선망부모의 해탈과 부처님의 자비심을 증득하기를 서원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경기교구 방생법회는 강원도 양양 휴휴암에서, 충청전라·부산경남교구는 충북 제천 의림지에서, 대구경북교구는 합천댐에서 각각 봉행된다. 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05-07-22 10:04:20
총지종 여름 학생수련법회
총지종(통리원장 우승 정사)은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 5일 동안 충남 보령 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름 학생수련법회를 봉행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이번 여름학생 수련법회는 대천해수욕장과 보령 석탄박물관, 산행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호연지기의 기상을 배양하고 생명의 존엄성을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총지종 관계자는 "올해 여름수련법회는 총지종의 수행법을 체득하여 올바른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학생들에게 보람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많은 청소년들이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05-07-22 10:04:15
(알림)밀교신문 취재기자 모집
밀교신문이 창간 32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함께 할 인재를 찾습니다. 1973년 창간이래 밀교홍포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온 밀교신문은 밀교사상과 수행법을 널리 유포하고 뿌리내리게 하는 동시에 진언행자들 대화의 장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밀교신문의 이러한 정신과 정진은 앞으로도 부단히 이어질 것입니다. 밀교신문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며 시대적 상황에 맞춘 신 매체로 거듭나기 위한 발전방안을 설정해 두고 있습니다. 밀교신문과 함께 불교언론인이자 밀교 전문 언론인이 되어 자아를 확립하고, 불교와 밀교의 흥왕을 위한 일꾼이 되기를 원하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합니다. 모집분야 : 기자직 모집인원 : 약간명 모집기간 : 2005년 7월 15일까지 제출서류 : 이력서 1통,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통 선발절차 :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
2005-07-22 10:04:06
진각종 한마음 체육대회 9월 24일 개최
진각종 전국 신도회 조직인 총금강회(회장 원당)는 6월 18일 오후 대전교구청 대회의실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신교도 한마음 체육대회를 각 지부별로 9월 24일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연말 심포지엄 및 회향의 밤 행사, 각 교구별 교리강좌 등 올 하반기 사업을 확정했다. 총금강회 임원회의에 앞서 열린 개회법회에서 통리원장 회정 정사는 인사말을 통해 "종단발전을 위하여 화합하는 자세로 종단을 이끌어 나갈 생각"이라며 "공생·공존하는 분위기, 불평불만보다 합심하는 자세로 승단과 종단, 신교도 모두가 같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힘쓰겠으며 특히 금강회 임원들의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금강회장 원당 각자는 "종단이 화합할 수 있도록 금강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금강회가 클 수 있도록 종단의 지원과 금강회 자체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조직정비 및 심신의 수행에 최선을 다하여 종단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금강회 관련 통리원의 주관 부...
2005-07-22 10:03:53
위덕대 여름방학 중 학생생활관 개방
위덕대학교(총장 한재숙)가 여름방학을 이용해 학생생활관을 개방한다. 위덕대학교는 대학 홍보차원에서 설립법인 진각종 신교도와 종립학교 및 산하기관 종사자들은 물론 전국의 중등학교 교육기관 종사자나 가족, 학생단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학생생활관을 개방하기로 했다. 예약을 받아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25일간 개방하는 학생생활관 사용료는 2인 1실, 1박 기준으로 10,000원이다. 학생생활관에는 호실별 DVM 최신식 냉방기가 갖춰져 있으며, 공용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고 위성방송 시청, 휴게실 컴퓨터 이용은 물론 부대시설인 도서관, 테니스장, 야외 농구장, 멀티미디어실, 중-대 회의실 등을 이용할 수도 있다. 특히 위덕대학교 주변에는 포항의 POSCO(사전에 신청해야 가능), 호미곶 및 해맞이광장, 등대박물관, 보경사, 내연산, 하옥계곡, 내연산 수목원, 도구-구룡포-칠포-월포-화진해수욕장, 죽도시장 등을 비롯해 경주의 불국사, 석굴암, 국립경주박물관, 문무대왕수중릉...
2005-07-22 10:03:44
진선여중 어머니 연화회 불적답사
진선여중 어머니연화회(회장 강미숙)는 회원들의 친목강화와 불교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6월 17일 진각종 서울 총인원 및 철원 도피안사로 불적답사를 다녀왔다. 불적답사에 앞서 진각종의 이해를 위해 총인원을 방문한 연회회원들은 진각종 통리원장 회정 정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회정 정사는 "강남의 한 복판에 불교 종립학교를 세운지 반세기의 시간이 흘렀고 그 반세기의 작은 포교의 결과가 어머니 불자들의 모임인 연화회"라고 격려하며 "연화회가 지역사회에서 참다운 불자의 모습으로 수행과 봉사에 솔선수범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강희숙 회장은 "지난달부터 시작한 수서복지관 결식노인 식사지원 봉사활동은 남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이타행의 기쁨을 회원들에게 가져다주었으며 그 기쁨의 주인이 바로 우리라는 사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연화회의 활동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총인원 방문 후 철원 도피안사를 찾은 연화회원들은 주지스님...
2005-07-22 10:03:31
신라시대 비로자나불상 발견
국내에서 가장 오래 된 9세기 경에 제작된 목조 비로자나불상이 발견됐다. 조계종 해인사(주지 현응 스님)는 7월 4일 "팔만대장경 목판본을 소장하는 장경각 안 법보전 비로자나불상의 금이 벗겨져 개금(금칠)불사를 하기 위해 복장을 열고 옻칠을 하던 중 조성연대가 적힌 명문을 확인했다"며 불상과 조성연대가 적힌 복장(불상 내부)을 전문가와 언론에 공개했다. 높이 127㎝, 무릎 폭 96.5㎝인 비로자나불 좌상의 복장에 든 판자에는 조성연대인 '중화 3년'과 함께 신라 고위 관직인 대각간의 발원문으로 추정되는 문장이 적혀 있다. 중화 3년은 당나라 희종 때의 연호로 신라 49대 헌강왕(875∼886) 때인 서기 883년에 해당한다. 현재 학계에서 공인된 가장 오래된 목조불상으로는 1274년에 만들어진 서울 안암동 개운사의 목조아미타불좌상이며, 고려 충렬왕 6(1280)년에 보수된 기록이 최근 발견된 충남 서산 개심사 소장 아미타삼존불상이 더 오래 전에 만들어졌을 ...
2005-07-22 10:03:25
진각종 6기 예비교화스승교육 실시
진각종 교육원(원장 경정 정사)은 7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100일 동안 서울 총인원에서 교화스승 양성교육인 제 6기 예비교화스승교육을 실시한다. '진각의 길' 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비교화스승교육은 매일 새벽 계명정진에 이어 오전, 오후 공식불사 등의 수행정진을 비롯해 교리, 의식, 행정분야 강의, 원로스승 체험법문, 실행론 독송, 설법안 연구 및 발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제 6기 예비교화스승교육 대상자로는 보당, 청효, 정일, 심인화, 수정원, 선일지 처무 등 6명이 선발됐다. 이와 관련 교육원장 경정 정사는 "예비교화스승교육은 스승이 되기 위한 소양을 기르는 교육"이라며 "앞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충실히 배우고 수행정진에 임해 훌륭한 교화스승이 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05-07-17 15:28:42
진각종 대표단 내달 공식 방북
진각종 통리원장 회정 정사와 북한 조선불교도연맹 심상진 부위원장 등 양측 지도부가 금강산에서 만나 교류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동에서 조불련은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진각종 통리원장 회정 정사를 비롯한 대표단 7명을 공식 초청했으며, 향후 여건이 조성되는 대로 평양 인근에 협영농장 설치 및 복지시설 운영 등 생산적 교류를 중심으로 상호 연대와 협력을 긴밀히 하기로 했다. 7월 13일과 14일 이틀 간 진행된 이번 회동은 그동안 실무 부처장 중심으로 상호 관심사를 논의하며, 남북불교교류의 물꼬를 터온 데 이어 양측 지도자가 직접 만나 관심사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 됐다. 심상진 부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회동에는 진각종에서 문화사회부장 이행정 전수, 진각복지재단 장지현 처장 등이 배석했으며, 조불련에서는 심상진 부위원장과 차금철 스님 등 3명이 참석했다. 지현 주필
2005-07-15 12:07:09
배우고… 느끼고… 문화캠프 '봇물'
초·중·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캠프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영어캠프, 별자리캠프, 자연캠프, 문화탐험캠프 등 주제도 다양하다. 지난해 지역 연합으로 여름캠프를 개최해 지역 자성동이들간의 교류를 도모한 바 있는 진각종은 올 여름캠프는 각 교구별로 진행키로 하고 다양한 주제 아래 이색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광주 곤지암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하는 서울교구 자성학교 캠프는 '오늘은 좋은날, 함께 하는 자성동이'를 주제로 준비하고 있다. 불교교리를 OX퀴즈로 풀어보는 '도전 퀴즈왕'과 담력테스트 야간OL, 물놀이, 역할극, 대동한마당, 신나는 소풍가기 등으로 자성동이들의 협동심과 모험심을 기르는 캠프는 특히 신나는 소풍가기 시간에 스스로 김밥을 만들어보고 지도자로부터 심성교육을 받음으로써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구 자성학교는 '너도 부처님, 나도 부처...
2005-07-15 09:3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