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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공사 제도화 책임운영체제 구축
(천태종 새 총무원장 정산스님) 천태종 제 14대 총무원장으로 임명된 정산 스님은 취임식에 앞서 4월 4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우면동 관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스님들의 수행종풍을 진작시키고 산중공사를 제도화해서 책임운영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산 스님은 또 "종헌종법 개정을 통해 총무원 부서를 개편하는 한편 종단화합과 발전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종단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제 14대 총무원장으로 임명된 소감은? "운덕 전 총무원장 스님께서 26년 동안 상월원각 대조사님의 유지를 받들어 종단을 반석 위에 올려놓으셨다. 어려운 소임을 맡아 걱정이 되고 염려가 되지만 전임 원장이 추진하고 계획했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종단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생각이다." ―종단의 주요 종책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천태종의 강점은 모든 사부대중이 똑같이 관세음보살 수행정진을 한다는 사실이다. 상월원각 대조사님께서 정립하시...
2006-04-25 16:09:11
가족·이웃제도 홍보활동
진각종 총금강회(회장 원당)는 가족·이웃제도 운동에 앞장서기로 한데 이어 각 지부별 홍보활동을 마무리 했다. 총금강회는 3월 17일 부산경남지부를 시작으로 18일 서울, 25일 대구, 27일 포항, 28일 경주, 31일 대전, 전라지부를 찾아 지부 임원들에게 취지를 설명하고 가족·이웃제도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허미정 기자 hapum@milgyonews.net
2006-04-25 16:09:06
정대불사·보살계 수계법회 추진
태고종(총무원장 운산 스님)은 4월 10일 오전 11시 서울 사간동 법륜사에서 전국 각 시도 종무원장 스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무회의를 갖고 음력 9월 30여 년 만에 정대불사 및 보살계 수계법회를 개최키로 결정하고, 대법회 장소와 구체적인 일정은 총무원에 위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총무원장 운산 스님은 전승관 건립불사와 관련해 "18개 지역 종무원 순방을 마친 결과 큰 호응에 다시 한번 감사한다"고 밝히며 "전승관을 전 종도들의 자긍심을 살리는 촉매제로 만들자"고 촉구했다. 또 전국신도회 조직과 관련해서 총무원 기획부장 백운 스님은 "전승관 완공 전 종단의 새 모습을 만드는 차원"이라고 취지를 밝히며 "초파일 이후 전국을 순방하며 신도회 조직을 위한 구체적 방안과 지침을 각 지역 현실에 맞게 논의하자"고 말했다. 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06-04-25 16:08:45
전통문화산업지원센터 설계변경
전통불교문화와 관련한 산업의 육성을 위해 공주 마곡사 인근에 건립 예정인 전통문화산업지원센터 기존 설계가 백지화되고 새롭게 추진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단장 현고 스님)은 4월 11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서 "2004년 12월 센터 건립공사 착공 후 사업이 진행되는 중 대지 안에 60여 기의 조선시대 후기 기와가마터가 발굴됨에 따라 발굴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로 인해 사업이 중지됐다"고 밝혔다. 현고 스님은 "그러나 문화재청의 문화재위원회 심의결과 문화유적보존지역(전체 건립부지 9천평 중 3천7백평을 현상보존)으로 지정할 필요성 때문에 기존설계 백지화 및 문화유적(기와가마)을 고려한 전면적인 설계변경을 전제로 사업 추진을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기존 건립부지 조정과 변경이 불가피하게 돼 사업단은 삼풍건축과 기본설계비 변상 및 지위변경에 합의하고 2006년 1월 24일 이로재건축사사무소와 새로운 설계계약을 체결했다....
2006-04-25 16:08:26
"전통사찰보존법 실효성 있어야"
(시행령 개정에 따른 공청회) "역사적, 문화적 유산으로서의 전통사찰 속에는 아름다운 한국의 미가 포함되어 있다. 수행환경의 보호의무 및 훼손 금지의무를 규정하고 있는 전통사찰보존법의 개정 취지는 타당하다." 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는 전통사찰보존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의견수렴공청회를 4월 5일 한국일보 12층 송현클럽에서 열고 각 분야의 발표자들이 전통사찰보존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해(12월 14일) 전통사찰보존법 개정으로 새롭게 도입된 전통사찰 역사문화보존구역의 지정범위와 전통사찰보존위원회(시·도지사 소속으로 설치 예정)의 사전 심의 실효성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신경선 S&D건축사사무소 소장은 "전통사찰보존위원회가 각 시·도별로 각각 설치됨으로 심의기준이 제 각각이 될 경우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전통사찰보존심의 지침을 마련하여 개발행위의 성격, 위치, 용도, 규모 등 심의기준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말...
2006-04-25 16:08:14
(강공2보)혜일 총인예하 법어
"전법 60 본(本)을 삼아 진각종풍 진작하자" 올해는 종조님께서 농림촌에 입산하시어 대각을 성취하시고 진각종문을 여신지 육십 년이 되는 해입니다. 역사 속의 육십 년은 비록 짧은 세월이긴 하지마는 종조님이 이룩하신 창종의 육십 년은 실로 천금의 세월이 아닐 수 없으며 우리에게는 시대의 흐름을 바꿔 놓은 천지개벽과도 같은 큰 변혁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자기혁신의 대장정이었으며 새로운 희망의 태동과 발전의 역정이 아니었나 회고됩니다. 그것은 오랜 세월 침체 속에 표류하던 이 나라 불교계에 새로운 각성은 물론 밀교를 중흥하여 불교개혁을 주도하고 그 방향을 제시한 것이 그것이었으며, 오랜 사대의타(事大依他)와 광복 이후 자유사상의 혼돈 속에 국민적 계도를 선도한 것이 그것이었으며, 과학문명과 물질만능의 혼탁한 갈등 속에 물과 심의 이원진리로 심성을 개발하고 물질을 옳게 쓰는 법을 가르쳐 삼고를 벗어나게 하여 올바른 물질시대를 살아가는 길을 제시하셨던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
2006-04-25 13:12:51
(강공1보)"교화의 새로운 도약 다지자"
"전 종도는 물론 모든 교직자는 전법 육십년사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겨 종단을 발전시키고 선양하는데 일로매진 해나가자." 창교 60년을 맞아 창교이념과 종풍을 되새기는 진각종 춘기스승강공이 4월 25일부터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총인원에서 봉행됐다. '진각종의 창교이념과 종풍'을 주제로 한 춘기스승강공에서 교육원장 경정(불승심인당 주교) 정사는 주제강론을 겸한 교법강론Ⅰ을 통해 "진각종의 창교이념은 밀교라는 전통을 심인현현(心印現顯)이라는 종조의 정신을 통하여 창조적으로 중흥시키고, 중생이 사는 사회를 정토화 하는 현세정화(現世淨化)를 구경의 이상으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창교 60년을 맞아 창교의 이념과 종풍을 다시 되새겨 화합의 축을 튼튼히 해서 종단 교화의 새로운 도약을 다지자"고 밝혔다. 이어 혜정(유가심인당 주교) 정사도 교법강론Ⅱ를 통해 "진각종풍은 종조 회당 대종사의 가르침에 귀명하고 밀교의 오지(奧旨)를 전하여 육자진언의 신행으로 즉신성불의 직로...
2006-04-25 12:56:30
(봉축1보)'진리와 화합의 등' 점등
불기 2550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는 진리와 화합의 등이 4월 18일 오후 7시 서울시청 앞에서 점등식을 갖고 불을 밝혔다. 연등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첫 번째 공식행사인 서울시청 앞 점등식에는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 위원장 겸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을 비롯해 진각종 통리원장 회정 정사 등 교계 지도자와 이명박 서울시장 및 불자, 시민 등이 참석해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참뜻을 나누었다. 점등식에서 지관 스님은 "부처님의 가호로 하루속히 평화적으로 남북이 통일되고 나라가 부강하며 모든 국민의 몸과 마음이 항상 편안하도록 보살펴 주시옵소서"라고 축원했다. 이날부터 서울시청 앞에서 붉을 밝힌 진리와 화합의 등(폭 8m, 높이 18m)은 사찰의 법당 앞에서 어둠을 밝히며 진리를 찾는 이들을 안내하고 있는 석등 모양으로 보물 제 267호 용암리사지 석등, 국보 제 12호 화엄사 각황전 석등, 국보 제 5호인 실상사 석등을 기초자료로 개발, 제작됐다. 허미정 기자 hapum@...
2006-04-24 11:38:53
지관스님, 정진석 추기경 만난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과 가톨릭 정진석 추기경이 만난다. 이번 만남은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4월 27일 가톨릭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 성가정입양원(서울 성북동 소재) 방문 계획을 밝힘에 따라 성사됐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교와 가톨릭의 최고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만나기는 처음 있는 일로 이 자리에서 지관 스님은 가톨릭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 신부의 추기경 서임을 축하할 계획이다. 조계종 기획실은 "매년 총무원장 스님이 불교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관계자들을 격려해 왔으며 올해는 타종교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종교간 화합의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지관 스님은 이어 오후 5시에는 도선사가 운영하는 혜명보육원(금천구 시흥 5동)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06-04-21 10:14:31
꽃·음악·춤이 있는 잔치 한마당
(제 3회 수락산 봄꽃축제) 진달래, 벚꽃 등 봄꽃이 흐드러지게 핀 수락산과 서울시립노인요양원 일대에서 4월 16일 제 3회 수락산 봄꽃축제가 열려 등산객과 일반인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대표이사 회정 정사)이 주최하고 문화복지연대(상임공동대표 김종엽)와 서울시립노인요양원(원장 김유탁) 공동 주관으로 이날 오후 4시부터 시작된 봄꽃축제는 신내어린이집 원아들이 동요와 트롯가요를 깜찍한 율동과 함께 선보이는 것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한복으로 곱게 단장한 탈북자 가수 유현지, 이수연씨가 출연해 '다시 만나요' '반갑습니다' 등을 들려줘 박수를 받았으며, 서울시립노인요양원 노래강사인 김미진씨가 트롯메들리를 불러 흥겨움을 더했다. 또 창동청소년수련원 청소년 댄스팀의 댄스, 소프라노 김양희씨의 성악, 진각종 서울청년회 노래동아리 J&B소올의 대중가요, 뉴트리팝스 밴드의 연주와 노래 등이 선보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에 앞서 오...
2006-04-17 15:05:58
푸토우산 선언문채택…세계불교포럼 회향
중국불교협회 주최로 열린 제 1회 세계불교포럼이 4월 16일 오전 9시 중국 저우산시 푸토우산(보타낙가산) 남해 관세음보살광장에서 세계평화기원법회를 겸한 폐막식을 갖고 회향됐다. 한국대표단장 운산(태고종 총무원장) 스님을 비롯해 중국불교협회장 이청 스님 등 각국 대표 스님 108명이 증명한 가운데 열린 폐막식에서 각국 대표와 참가자 1만여 명은 △신심을 키우고 선행을 행하면 인간의 마음이 전해진다 △가족 간에 굳건하고 사랑이 충만하면 가정이 화목하다 △진심으로 서로를 대하고 평등하게 협력하면 인간관계가 순조롭다 △안분지족하고 모든 일이 편안하면 사회가 평안해 진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 포용하며 문명간의 마음으로 이해하고 원한을 우정으로 바꾸면 세상이 평안해진다 등의 내용을 담은 세계포럼 푸토우산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어 중산 절강성 부성장 겸 세계포럼 준비위원회 주임은 인사말에서 "세계불교포럼을 통해 불교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불자...
2006-04-17 10:45:20
(세계불교포럼5보) 세계평화기원 전등법회 개최
세계 불교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전등법회를 봉행했다. 한국대표단(단장 운산 스님)을 비롯해 중국, 북한, 대만 등 세계불교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34개국 불교지도자 등 1만여 명은 4월 15일 오후 7시 30분 중국 저우산시 푸토우산(보타 낙가산) 푸지사(보제사) 보제선전 앞 방생지에서 세계평화기원 전등법회를 봉행했다. 중국불교협회 부회장 성후이 스님의 축사와 지에런 방장의 인사말에 이어 열린 전등법회는 푸지사 보제선전을 비롯해 방생지 주변을 연등과 불자들의 촛불로 가득 채웠다. 특히 방생지에서는 분수를 이용해 중생의 하나된 마음, 부처님을 공경하고 찬탄하는 마음, 18나한상, 연화보좌 상, 중생 해탈 모습, 연꽃 모양 등 다양한 모양을 선보였다. 조선불교도연맹 김진삼 국제부주임은 "전등법회의 화려함이 말할 수 없이 멋져보였다"며 "남과 북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의 불자들이 힘을 모아 불국정토를 실현하자"고 말했다. 전등법회를 봉행한 보제선사는 송나라 때인 1...
2006-04-16 11:56:30
(세계불교포럼4보)조불련 등과 잇따라 만나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 스님, 진각종 재무부장 증광 정사 등 한국불교대표단 10여 명은 4월 14일 오후 9시 중국 세계무역센터호텔에서 이예샤오원(葉小文) 중국정부 종교국장과 성후이 중국불교협회부회장, 심상진 조선불교도연맹 부위원장 등 대표단들과 잇따른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중국정부와 중국불교협회에서 제 1회 세계불교포럼에 참석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각 단체들과는 30분 간격으로 만남을 가졌다. 중국정부 이예사오원 종교국장은 한국대표단과의 만남에서 "중국과 한국 양국의 불교유대가 고 조박초 회장의 황금유대 정신을 이어받아 양국이 더욱 공고히 해나가길 바란다"며 "중국과 한국의 우호교류는 1천 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만큼 이 업적을 이어 받아 한국과 중국의 황금유대라는 우호관계를 더욱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국측 대표단 단장인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제 1차 세계불교포럼이 중국 항주에서 열리...
2006-04-14 11:33:13
(세계불교포럼3보)중국불교의 속셈(?)
중국이 1949년 공산화 이후 최초로 종교대회인 세계불교포럼을 4월 13일 개최했다. 2004년 10월에 열린 제 7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회의 북경대회에서 세계불교포럼을 창립하자고 제안한지 2년여만에 현실로 이루어진 셈이다. 2004년 당시 중국에서 발의한 세계불교포럼 개최안은 한국과 일본에서 "한중일 3국의 공동 발의, 운영하는 것이 좋다"고 합의했으나 2년 뒤 중국불교협회는 중국정부의 종교정책을 등에 엎고 세계불교포럼을 한국과 일본측에 사전 동의를 구하지 않고 단독으로 개최키로 했던 것이다. 중국정부는 이번 대회 기간동안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쟈칭린 주석(당 서열 4위)을 비롯해 류엔즁 부주석, 듕젠화(전 홍콩특별행정구 초대 행정장관)부주석, 정강성 인민대표상무위원회 주석 등 정부 주요대표들을 이례적으로 참여시킴으로써 정부차원에서 종교자유를 보장한다는 외형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를 얻었다. 중국정부는 이번 대회를 위해 전국의 주요 사찰 스님들을 대거...
2006-04-14 11:32:19
(세계불교포럼2보)"마음 열고 인류화합 앞장을"
"전 세계불교계가 돈독해 지고 전 불교도들이 보살행 실천으로 세계평화와 중생제도를 위해 앞장서자."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절강성 항저우에서 열린 제 1회 세계불교포럼에서 세계 불교지도자들은 "세계불교인들이 부처님의 자비사상을 바탕으로 세계평화를 이루는데 앞장서자"고 천명했다. '세계화합은 마음으로 시작하자'란 주제로 4월 13일 오전 9시(현지시각) 항저우 인민대회장에서 개최된 개막식에서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지관(조계종 총무원장) 스님은 축사를 통해 "불교는 한중일은 물론 수세기에 걸쳐 아시아 역사와 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나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세계화는 미흡하게 진행된 것에 한국불교계도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대회가 열려 아시아 불교중흥의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전 세계의 불교도들은 각국의 이해관계를 떠나 일체세간의 모든 중생을 세계동포로 여겨 고통을 덜어주겠다는 생각으로 용맹정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지관 스님은 또 부처님의 정법...
2006-04-14 11:3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