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6개특위 위원장·간사 선출
제176차 조계종 중앙종회 임시회의에서 구성된 불교규제국가법령제개정특별위원회 등 6개 특별위원회가 회의를 갖고 위원장 및 간사를 각각 선출했다.불교규제국가법령제개정특별위원회는 4월 16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분과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종회의원 향적 스님, 간사에 대오 스님을 선출했다. 신촌봉원사문제해결을위한대책위원회도 이날 오후 4시 분과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종회의원 성직 스님, 간사에 장적(재무부장), 범해 스님을 선출했다. 불교미디어관리위원회는 4월 17일 오후 3시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일문 스님, 간사에 종성 스님을 선출했다. 이에 앞서 흥천사문제해결을위한특별위원회와 종단법요집통일을위한위원회도 4월 17일 오후 2시 각각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간사 등을 선출했다. 흥천사문제특위위원장은 덕문 스님, 간사 재무부장 장적 스님, 법요집통일위원장은 일관 스님, 간사 도신 스님이 각각 선출됐다.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
2008-04-21 14: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