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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 축구열기로 봉축 한마음
조계종 조계사 앞마당이 월드컵 못지 않은 열기와 응원으로 넘쳐났다.5월 23일 조계종 포교원이 개최한 제1회 조계종 포교원장배 동자승 축구대회가 신도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조계사 앞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속초 신흥사가 적극적인 공격으로 부산 홍법사2팀을 4대 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사찰간의 교류증진과 포교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동자승 축구대회에는 조계종 포교원 포교부장 송묵 스님, 총무원 문화부장 진명 스님, 조계사 주지 도문 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조계사, 부산 홍법사, 대구불교총연합회, 속초 신흥사의 단기출가프로그램에 참여한 동자승들이 선수로 출전했다. 포교부장 송묵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흔히들 동자승들을 가리켜 천진불과 같은 스님이라 표현하는데, 이는 진실하고 티 없는 순수한 마음이 진정한 불성이라는 의미"라며 "부처님 마음 같이 성장하여 모든 이에게 자비를 베푸는 무량한 큰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2-05-24 17:11:51
‘현대사회 승가청규’ 연구키로
조계종 교육원(교육원장 현응 스님)은 5월 18일 계율전공(계율ㆍ율장ㆍ불교윤리) 교수아사리 긴급좌담회를 갖고 승풍진작을 위한 ‘현대사회의 승가청규’ 연구와 논의를 하기로 했다. 교육원장 현응 스님, 교육부장 법인 스님, 불학연구소장 허정 스님을 비롯해 적멸, 지관, 자현, 벽공, 원영 스님 등 교수아사리 5명이 참석한 긴급좌담회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도박사건이 계율에 대한 교육의 부족, 법과 제도의 미비에서 발생한 사건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이의 쇄신을 위해 현대사회와 문화에 맞는 청규제정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날 좌담회에서 교육원은 △현대사회에 적용하고 시행할 승가청규 연구 △현대사회의 승가청규 문제에 대한 연찬회(6월 26일) △종단 각 교육기관(행자교육, 승가교육, 승가대학원)에서 계율과 불교윤리 교육강화 등을 결의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milgyonews.net
2012-05-24 14:32:04
"신속한 대책마련·예방책 만들라"
승려도박사건과 관련해 불교계 단체들이 일제히 성명서를 발표하고 재발 방지와 대책을 촉구했다.조계종 교구본사주지협의회는 5월 17일 교구본사주지회의 결의문을 통해 "최근 일부 승려들의 부적절한 행위가 승가공동체의 정신을 올곧게 받들지 못한 것에 근본적 원인이 있다는데 책임을 통감하며, 공업중생(共業衆生)의 정신으로 현재 종단이 처한 모든 어려움을 함께 짊어지고자 한다"며 "교구본사주지협의회는 종정예하께서 밝히신 참회의 뜻과 총무원장스님이 발표한 참회문에 담긴 뜻을 이어 받아, 모든 대중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정진해 나갈 수 있도록 제방에서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구본사주지회의는 이어 "종단은 문제가 되고 있는 부적절한 행위를 한 승려에 대해 신속한 조사를 통해 구체적 정황이 확인될 경우 종단의 미래를 위한 자성과 쇄신결사의 정신으로 일벌백계하여 향후 세간에 이러한 문제가 다시는 회자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면서 "사부대중 공의를 통해 종단의 근본적 새로운...
2012-05-18 16:34:53
<불기2556년 봉축 법어>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
마야부인이 무우수나무를 잡음이여, 우레소리가 천하를 두루함이요태자太子가 주행칠보走行七步하니 우담발화가 만발하였도다.하늘과 땅을 가리킴이여, 일체 마군魔軍이 혼비백산魂飛魄散하고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하니 천하天下가 태평太平하도다.오늘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참으로 환희로운 날입니다. 부처님 오심은 온 우주의 생명에게 자유와 평등, 그리고 행복이라는 희망을 열어주기 위함이요, 일체 생명들이 참나를 찾아 더불어 즐겁게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함입니다.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불화와 갈등은 탐진치貪嗔癡가 그 원인입니다. 탐욕貪慾으로 인하여 갈등이 일어나고, 성냄으로 인하여 투쟁이 일어나고,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사리事理를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하니, 이로 인해 괴로운 과보果報는 반복되며 세상은 고해苦海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층·지역·빈부·이념·종교 등의 모든 갈등은 시비是非와 투쟁으로 표출되며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모든 면에 충돌...
2012-05-18 16:09:29
<불기2556년 봉축 메시지>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우주의 조화로운 기운을 받아 만물이 생동하는 환희로운 시절입니다. 우리 모두의 청정한 신심과 지극한 바람을 하나로 모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합니다. 이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이웃생명들이 마음에는 평화, 삶터에는 행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부처님은 사람 사는 세상에 오셨습니다. 부처님은 사람 사는 세상에 지혜와 자비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지혜와 자비의 실천으로 사람 사는 세상에 행복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부처님이 오셨습니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나 홀로 존귀하다. 모든 이웃생명이 고뇌하고 있으니 내 마땅히 구제하리라.”는 부처님의 탄생선언에서 우리는 뭇 생명의 절대적으로 존엄하고 평등한 모습을 깨닫습니다. “그대들이여! 이제 길을 떠나라. 모든 사람들의 안락과 행복을 위하여 진리를 말하라.”는 부처님의 전도선언에서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진리에 의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비행임을 깨닫습니다. 오늘 우리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진정한 뜻을 새겨봅니다. 부처님은 우리의...
2012-05-18 16:00:58
조계종 총무원, 성호 스님 고소
조계종 총무원이 도박사건을 검찰에 고발한 성호(속명 정한영) 스님을 검찰에 고소했다.조계종 총무원은 5월 15일 보도자료 통해 "15일 손석희 시선집중에 출연해 총무원장스님에 대한 '성매수' 운운 발언은 사실이 아니기에 즉시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소조치 했다"고 밝혔다. 조계종은 "종단 음해 및 각종 파렴치 행위로 물의를 빚고 있는 정한영의 발언에 대해 종단은 그동안 직접 대응을 자제해 왔으나, 각종 허위사실을 언론에 남발하여 종단을 음해하고 있기에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대응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2-05-18 15:58:08
재무 일감·문화사업단장 법진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5월 16일 재무부장에 일감 스님,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에 법진 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문화부장 진명 스님은 유임됐다. 신임 재무부장 일감 스님은 1990년 해인사에서 법전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 1994년 범어사에서 일타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금산사 수련원장, 자성과쇄신결사추진본부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보리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다.신임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법진 스님은 1980년 금산사에서 월주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 1984년 범어사에서 자운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으며 해인사승가대학(강원) 학장을 역임했다.
2012-05-18 15:54:57
<불기2556년 봉축 메시시>총지종 통리원장 지성 정사
불자 및 교도 여러분께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가득하시길 서원합니다.오늘은 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뜻은 모든 중생이 부처님같이 절대 평등한 불성(佛性)을 지니고 있음을 선언하시고, 올바른 깨달음을 열어 중생을 해탈시키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우리가 이 날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축하는 것은 부처님께서 이날 인도 카필라왕국의 태자의 몸으로 강탄하셨기 때문이 아니라, 왕위를 버리고 출가수도 하시어 큰 깨달음을 이루시고 중생들에게 해탈의 대도를 우리에게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부처님께서 룸비니 동산에서 탄생하실 때 사방으로 일곱 걸음을 걸으시고 하늘과 땅을 가리키시며 “天上天下(천상천하) 唯我獨尊(유아독존)” 이라 외치셨습니다.이는 부처님만이 홀로 우뚝이 높은 주인이라는 뜻이 아니라 이 세상에 태어나 대지를 밟고 서 있는 모든 사람이 바로 주인이라는 뜻입니다.모두가 자기 자신의 주인이고, 가정의 주인이며, 사회의 주인이고, 국가의 주인, 나아가 세계의 ...
2012-05-18 11:31:56
<불기2556년 봉축 메시지>천태종 총무원장 직무대행 무원 스님
온 누리에 푸른 생명의 물결이 고동치고 가벼운 발걸음에는 기쁨이 번지고 있습니다. 합장하는 손끝마다 고마운 인연을 생각하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오월의 끝자락, 우리 불자들은 부처님을 맞는 기쁨으로 가슴 설렙니다. 최상의 깨달음을 얻으시어 모든 생명의 진정한 가치를 선언하신 부처님, 스스로 자비의 삶을 살아가신 위대한 인류의 스승 석가모니 부처님을 생각합니다.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탐욕과 어리석음에 빠져 고통 받는 중생들을 위해 여기 사바에 오셨습니다. 또한 자비의 원력으로 불화와 갈등과 끝없는 윤회의 굴레에서 헤매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진정 부처님의 오심으로 이 세상은 어둠이 밝음으로, 슬픔이 기쁨으로, 고통이 해탈의 자유로 바뀌었으며 너와 내가 한 마음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언제나 지혜롭고 자비롭게 살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인연의 도리를 깨달아 ‘상대가 없이는 나도 없다’는 무아의 자리에서 너와 내가 둘이 아...
2012-05-18 11:29:12
<불기2556년 봉축 메시지>태고종 총무원장 인공 스님
무우수 꽃향기 가득하고 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봄날인 오늘, 인류의 영원한 스승이자 자비와 지혜의 무한광명이신 부처님께서 우리 곁에 오셨습니다.이 성스런 날을 맞아 우리사회에 탐욕과 미혹의 어리석음이 사라지고 오늘 밝힌 연등의 불빛처럼 따뜻하고 밝은 자비와 지혜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천만 불자와 국민 여러분부처님께서는 인간의 생명과 존엄은 절대 평등하며 모든 중생이 부처님과 하나도 다름없는 불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나 홀로 높다” 하신 천상천하유아독존의 뜻은 부처님만이 홀로 우뚝이 높은 존재라는 뜻이 아니라, 이 세상에 태어나 대지를 밟고 있는 우리 모두가 각각 위없는 위대한 존재라는 뜻입니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그대로 우리는 모두가 참 부처님이자 가장 위대한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우리가 만들어온 세상은 우리 스스로가 부처님임을 잊고 전도된 가치관 속에서 진리를 외면한 채 탐욕과 성냄, 무지의 ...
2012-05-18 11:26:11
<불기2556년 봉축 법어>총지종 종령 효강 정사
오늘은 2556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미망과 탐욕에 찌든 우리들에게 지혜와 자비의 광명을 드리우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가 열반에 드신지 어언 이천여 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처님의 진리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중생들의 탐진치는 날로 치성하여 이로 인한 갈등과 대립으로 날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한국 사회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격차가 날로 커지면서 온갖 사회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성장이 주가 아니라 삶의 질을 개선할 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진 자의 베풂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됩니다. 사회 제도로는 보완하기 어려운 각박한 현실을 가진 자의 자비와 사랑으로 보완해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화합이고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됩니다. 그러한 원동력의 바탕은 부처님의 말씀에 입각한 불교 정신이어야 합니다. ‘무연대자, 동체대비’의 법문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진정으로 실천해 나아갈 때에 행복으로 가득 찬 불국정토가 실현될...
2012-05-18 11:23:10
<불기2556년 봉축 법어>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
푸른 새싹마다 부처님 모습이 빛나니 오늘은 부처님을 만나는 날입니다. 어둠을 밝히고 모든 이웃에게 예경하십시오. 곳곳마다 공덕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착한 일을 그치지 마십시오. 행복은 당신 곁에 가까이 있습니다.세상에 가득 찬 자신을 보십시오. 남이 없습니다. 모두가 내 부모 내 형제며나의 아들과 딸입니다. 모든 생명이 나의 삶에 하나가 되어있습니다.천지는 한 뿌리요, 세계는 한 송이 꽃이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저 꽃 뒤에는 무수한 인연들이 한데 모여 있습니다.모두에게 감사와 기쁨의 등불을 밝혀주십시오.
2012-05-18 11:21:29
<불기2556년 봉축 법어>태고종 종정 혜초 스님
부처님께서 빛과 진리의 당체(當體)로 이 어두운 사바에 오신 뜻은 무명업식(無明業識)의 우매한 중생을 올바른 진리의 길로 이끌어 생명의 빛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가르침을 믿고 행복한 현실의 삶을 위하여 청정한 지혜로 안락한 부처님 세상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현금 우리사회는 물질과 정신을 분리한 이중적 잣대를 가지고 사고와 행동하고 있으며, 지식(知識)과 지혜(智慧)를 혼동(混同)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물질만능에 전도(顚倒)된 몽상(夢想)의 세상에 살면서, 정보의 홍수와 향락의 파도 속에서 번뇌망상을 일으키는 지식은 나날이 늘어만 가고, 식을 맑히고 깨끗한 영혼을 갖도록 하기 위해 지혜를 닦고자 하는 참된 수행자의 길은 점점 멀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혜를 닦는 수행으로 식이 맑으면 영혼이 깨끗하게 되어 불성(佛性)이 빛나게 됩니다. 그러나 삼독(三毒)으로 인한 지나친 물질에 대한 욕망의 마음은 번뇌(煩惱)만 일으키고, 정신을 혼란하게 하여 ...
2012-05-18 11:19:28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한다
이 시대 청년들에게 불교가 새로운 사상과 삶의 대안임을 제시하고 출가수행의 바른 길을 안내하기 위한 학교가 개교된다. 조계종 교육원(교육원장 현응 스님)은 7월 1일부터 9일까지 8박 9일간 미황사(주지 금강 스님ㆍ전남 해남군 송지면 서정리)에서 출가학교를 개교한다고 밝혔다. 출가학교는 학교장 법인 스님과 지도법사 금강 스님을 비롯해 결사추진본부장 도법 스님, 행복마을 이사장 용타 스님, 조계종 교수아사리 자현 스님, 미국 햄프셔대 교수 혜민 스님, 고려대 조성택 교수, 고전평론가 고미숙씨 등이 교수사로 참여한다. 출가학교는 오늘을 사는 청년들이 어떻게 살고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 불교적으로 생각하고 해답을 찾아보는 자리다. 참가대상도 학생, 직장인 등 직업에 상관없이 20대 청년으로 한정했다. 출가를 하고 싶은 청년, 불교적 가치로 사회와 역사를 통찰하고 싶은 청년,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을 해도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고 싶은 청년, 자유로운 삶을 살고자 희망하는 20대 젊은이...
2012-05-17 16:47:15
전법중심도량 19곳 지정ㆍ현판 전달
조계종 포교원(포교원장 지원 스님)이 ‘장애인ㆍ어린이청소년 전법중심도량’을 지정하고 5월 15일 오후 1시 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내 포교원장실에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취약분야인 장애인불자와 가족들의 신행활동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국제선센터, 광림사, 화계사, 청계사(경기 의왕시) 등 장애인 전법중심도량 4곳을 지정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청소년포교 취약지역과 활성화는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미처 지정되지 않은 사찰 15곳도 추가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조계종 어린이청소년 전법중심도량은 총 108곳이 됐다. 이날 현판 전달식에서 포교원장 지원 스님은 “요즘 불교계 안팎으로 시끄러운 일들이 많지만 위기를 기회로, 걸림돌을 디딤돌로 생각하고 포교일선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1%의 가능성만 있어도 해야하는 것이 포교라고 생각한다. 사부대중 모두가 힘을 합쳐 나아간다면 포교의 길은 훤히 열려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장애인 전법중심도량으로 지정된 광림사 주지 해성 스...
2012-05-16 15:5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