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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2025 세종 선명상 축제’ 개최
조계종이 주최하고 조계종 미래본부·광제사·세종전통문화체험관이 주관하는 ‘2025 세종 선명상 축제’가 7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총 4주간 세종 광제사 일원에서 개최된다.‘광제사 마당에 핀 연꽃, 마음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다채로운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청소년에게 깊은 쉼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선명상’을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숨선명상 △호흡으로 떠나는 여행 △몸과 마음의 연결 아로마 테라피 △싱잉볼 바디테이션 명상 등 다양한 강연이 마련됐다.세종 광제사 주지 현우 스님은 “연꽃이 피는 계절에 시민 여러분의 마음에도 고요한 연꽃 한 송이가 피어나기를 바란다”며 “선명상은 단지 수행이 아닌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며, 이번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그 가치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선명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5월 경주, 6월 부산·인천, 7월 충청(세종)에 이어 ...
2025-06-19
대원사, 사찰음식 연계 템플스테이 진행
조계종 대원사(주지 선용 스님)는 6월 14일, 15일 양일간 청년 불자들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봉은사, 봉녕사, 조계사 청년회 소속 미혼 남녀 24명이 참여해 제철 채소를 이용한 연잎밥과 고추 감자전을 함께 만들어 대중공양으로 나누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모둠별로 나뉘어 사찰음식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조리하며 자연 속에서 마음을 내려놓는 시간을 보냈다.대원사 측은 “사찰음식은 수행의 정신이 스며 있는 불교문화의 보물”이라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이들에게 사찰의 지혜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25-06-19
조계종, ‘2025 인천 시민 행복을 위한 국제선명상 실천 대회’ 개최
조계종 총무원(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6월 21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2025 인천 시민 행복을 위한 국제선명상 실천 대회’를 개최한다.인천시민들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의 선명상 강연 △선명상위원회 위원장 금강 스님의 대중들이 함께하는 선명상 실참 △어산종장 동환 스님의 인천 시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화청 △변민경 연주자의 핸드팬 명상음악 공연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날 실천 대회 참가자들이 지역의 행복을 위한 의지를 모아 행동실천강령을 발표할 예정이다.조계종은 “지난해 12월 인천·강화연합전법단을 발족하고, 지역불교 역량강화를 발원한 바 있다”면서 “이에 인천·강화연합전법단은 발족 이후 첫 행사로 인천 시민들에게 선명상을 소개하고 함께 실참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국제선명상 실천 대회를 기획했다”고 전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5-06-19
조계종, 사회적 약자 초청 특별법회·간담회 개최
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6월 22일 서울 강남 봉은사에서 사회 각 분야 약자와 소수자를 초청해 빈곤과 차별 없는 평등세상을 기원하는 특별법회와 간담회를 개최한다.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이날 행사에 아리셀 화재참사 희생자 유가족,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요양보호사 및 콜센터 등 감정노동자, 한국옵티컬 고공농성 노조 대표, 이주노동자, 발달장애인 부모, 빈곤 활동가, 전세사기 피해자, 차별금지법 활동가 및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 40여 명을 초청해 불교의 생명존중과 평등의 가르침을 전하고, 선명상 수행을 지도해 화합과 상생을 위한 마음돌봄의 가치를 나눈다. 또한, 이주노동자 치료 및 긴급구제 기금을 우다야 라이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사회적 약자와 함께 평등한 세상을 염원하는 발원문을 낭독한다.법회 후 오찬 간담회에서는 조계종 총무원 부·실장스님, 사회노동위원회 스님, 봉은사 신도 대표가 사회적 약자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대화를 나누는 불교적 해법을 모...
2025-06-19
“한일불교 미래 50년, 상생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자”
한일 불교계가 양국 교류 48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50년이 새로운 도약의 시간이 되길 서원했다.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회장 진우 스님·이하 한일불교)와 일한불교교류협의회(회장 후지타 류-죠·이하 일한불교)는 6월 18일 오전 10시 조계종 제14교구본사 범어사에서 제42차 한일불교문화교류대회를 봉행했다.세계평화기원법회는 한일불교 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 부회장 능원 정사(진각종 통리원장), 부회장 덕수 스님(천태종 총무원장), 부회장 록경 정사(총지종 통리원장), 이사장 상진 스님(태고종 총무원장), 사무총장 명안 스님(여래종 총무원장) 등과 일본대표단에서 일한불교 회장 후지타 류-죠 스님, 부회장 시바타 테츠겐 스님, 전일본불교 회장 이토 유이신 스님, 이사장 토마츠 기세 스님 등 양국 대표단과 불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일불교 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우리는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두 나라 불교가 걸어...
2025-06-18
“양국 불교의 100년을 여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자”
제42차 한일불교우호교류회의 한국대회가 6월 17일 오후 6시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대회에 앞서 열린 환영만찬에는 한국대표단에서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 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 부회장 능원 정사(진각종 통리원장), 부회장 덕수 스님(천태종 총무원장), 부회장 록경 정사(총지종 통리원장), 이사장 상진 스님(태고종 총무원장), 사무총장 명안 스님(여래종 총무원장) 등과 일본대표단에서 일한불교교류협의회 회장 후지타 류-죠 스님, 부회장 시바타 테츠겐 스님, 이사장 토마츠 기세 스님 등 양국 대표단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 회장 진우 스님은 치사를 통해 “1977년 서울에서 처음으로 한일불교문화교류대회가 열린 이래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 두 나라 불교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깊은 우정을 쌓아왔고, 긴밀한 협력 아래 불교의 가치를 실현해 왔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함께 나누는 따뜻한 대화와 우정은 한․일 두 나...
2025-06-17
“숭고한 희생, 애국 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호국영령 위령대재<사진=조계종 미디어홍보실> 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은6월1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광장에서‘제25회 호국영령 위령대재’를 봉행하고 호국영령의 극락왕생을 기원했다.행사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BBS불교방송 이사장 수불 스님, 군종특별교구장 법원 스님, 고현석 국군불교총신도회장,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민병덕 국회의원,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에 조계종 어산종장 법안스님과 어산작법학교 스님들의 집전에 따라 이운의식을 시작으로 천도의식과 추모법회, 추모공연 등으로 진행됐다.이날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영가 법어를 통해 “후손들이 자유와 번영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온전히 바치신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의 정신 덕분임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과 공덕을 바탕으로 이제는 고통과 업장을 모두 놓으시고, 부처님의 자비 안에서 깨달음을 얻으시어 열반...
2025-06-16
진흥원, 2025년 하반기 4대 공모사업 실시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은 시대상황에 맞는 불교진흥을 위한 2025년 하반기 4대 공모사업을 실시한다.제22회 대원상은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아래 사회활동, 강연(설법), 콘텐츠 제작, 저술 등을 통해 효율적인 포교 활동을 펼치는 출가자와 재가자 개인 및 단체를 시상한다. 시상은 대상 3천만 원, 특별상 1,500만 원, 장려상 1,000만 원, 특별 정진상 2명에게는 각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접수시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다.제11기 대원청년 불자상·동아리상 공모는 시대 상황에 맞는 청년불자 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의 대학생, 대학원생과 초·중·고·대학교 및 대학원 불교 동아리를 대상으로 장학금 및 활동비를 지원한다. 개인(대학생, 대학원생)에게는 장학금 300만 원이, 동아리 지원금은 초등학교 50만 원, 중·고·대학교 및 대학원은 150만 원의 활동비가 수여된다. 접수기간은 6월 23일부터 7월 18일까지다.제11기 불교 기관·단체 지원사업 ...
2025-06-11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국제회의장 화재, 머리 숙여 참회”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총무원 청사 국제회의장 화재와 관련해 “책임을 무겁게 통감한다”며 참회했다.진우 스님은 6월 11일 ‘종도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어제(6월 10일) 총무원 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시 종회 개회 중 발생한 화재로 인해 현장에 계셨던 종회의원 스님들을 비롯해 사부대중과 종도 여러분께 크나큰 놀라움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총무원장으로서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한다”며 “그 원인이 무엇이건 사전에 철저한 점검과 안전 관리를 다하지 못한 점은 전적으로 저의 부덕에서 비롯된 일이오니, 이에 다시 한 번 깊이 머리 숙여 참회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다행히도 인명 피해 없이 화재가 신속히 진화되어 더 큰 피해로 확산되지 않고 종무행정을 수행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는 점은, 종도들의 간절한 염원과 발원이 불보살님의 가피로 이어진 결과라 믿으며,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특히 현장에서 화재 진압에 헌신해 주신 소방당국과 경찰, 총무원 소임자 스님들과 종무원 여...
2025-06-11
흥천사 금곡 스님과 삼조 스님, 갈등해결 합의
조계종 흥천사 회주 금곡 스님과 신흥사 삼조 스님은 6월 9일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예방하고 그동안 신흥사와 흥천사를 둘러싼 갈등으로 인해 종단에 누를 끼친 점에 대해 참회하며 종단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금곡 스님과 삼조 스님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이번 일을 계기로 화합과 배려를 통해 신흥사와 흥천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곡 스님과 삼조 스님은 총무부장 성화 스님의 중재하에 신흥사와 흥천사를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협의를 이어왔고, 지난 5월 말 종단과 신흥사의 안정과 화합을 위한 합의와 함께 수행과 전법교화에 진력할 것임을 확인하는 합의서에 서명했다.이로써 오랜 기간동안 종단 안팎으로 논란이 되어 왔던 제3교구본사 신흥사와 흥천사(중창주 금곡스님)를 둘러싼 갈등이 수습국면에 접어들었다. 특히, 금곡 스님과 삼조 스님은 그동안의 갈등을 종식하고 신흥사의 발전과 흥천사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적극 협조...
2025-06-11
조계종, 6월 14일 ‘제25회 호국영령 위령대재’ 봉행
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6월 1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광장에서 ‘제25회 호국영령 위령대재’를 봉행한다.6·25 전쟁 정전 72주년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민족의 아픔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군 전몰장병, UN 참전국 장병,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1부 천도의식과 2부 추모법회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군 관계자, 불자, UN 참전국 대사단, 참전용사, 정·관계 인사, 군법사, 신행단체 등 사부대중 약 1,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계종은 “호국영령 위령대재 봉행을 통해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며, 현재와 미래 세대가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며, 전쟁의 아픔과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여 민족 화합과 한반도의 평화 실현을 위한 국민적 결의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5-06-11
조계종 국제회의장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조계종 중앙종무기관이 자리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압중이다. 6월 10일 오전 10시 경 조계종 중앙종회 개회 후 국제회의장 내부의 원인미상 화재로 인해 출동해 소방본부가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스님과 종무원 등은 대피한 상황이다.소방본부와 조계종 총무원 측은 불교중앙박물관에 전시, 소장중인 문화재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논의에 들어갔다. 박물관에는 불길이 번지지 않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11시 30분 경 문화재들은 국립고궁박물관으로 8점 우선 이운할 예정이다. 현재 전시중인 문화재는 국보 9점, 보물 7점 비지정 유물 12점 등이다.한편,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11시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2025-06-10
조계종 옥천암, ‘호국 음악회-님의 침묵’ 개최
조계종 옥천암(주지 원경 스님)은 6월 7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특설무대에서 ‘호국 음악회-님의 침묵’을 개최했다. 호국음악회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등 종단 내외 주요 인사와 불자 1천여 명이 참석해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서대문형무소에는 일제강점기 6만여 명의 애국지사들이 독립운동을 하다 붙잡혀 수감됐으며 만해 스님, 용성 스님, 초월 스님 등도 옥고를 치렀다. 추모음악제에 앞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치사를 통해 “일제강점기에 백용성 스님, 한용운 스님을 비롯한 불교계 선각자들이 민족자주와 해방의 염원을 가슴에 품고 독립운동에 나섰다”면서 “불교는 앞으로도 민족과 함께, 사회와 함께,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옥천암 주지 원경 스님은 “올해는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이며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현재의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며 “이번 호국음악회를 통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우리 역사의 영웅들을 더 깊이 기...
2025-06-09
김호귀 교수 초청, 6월 화요 열린 강좌 개최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은 동국대 김호귀 교수를 초청해 6월 화요 열린 강좌를 개최한다.‘육조단경이란 어떤 경전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화요 열린 강좌는 한국 선불교 수행과 한국 불교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한다.강사로 초청한 김호귀 교수는 동국대 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국대 불교학술원 한문불전번역학과 교수를 재직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선리연구’, ‘선어록으로 읽는 금강경’, ‘묵조선의 이론과 실제’ 등이 있다.6월 화요 열린 강좌는 6월 17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개최되며, 향후 BBS TV와 유튜브에 업로드될 예정이다.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25-06-09
‘치유의 숲, 범어사’ 체험프로그램 진행
범어사 성보박물관(관장 정오 스님)이 6월부터 11월까지 ‘치유의 숲, 범어사’를 진행한다. 부산시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불교의 정신과 자연 속 사유를 중심에 둔 정서 치유형 체험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범어사의 역사와 상징을 배우고, 직접 걷고, 만지고, 만드는 체험을 통해 문화유산을 삶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매월 2회씩 총 12회에 걸쳐 범어사 성보박물관 및 범어사 일원에서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부산 지역 어린이, 청소년, 가족 및 사회적 배려 계층 등 약 400여 명 규모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각 회차는 선착순 40명 내외로 운영된다. 신청은 매월 1일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방식으로 접수 가능하다.박물관은 이와함께 국가유산청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6~7월에는 ‘무시로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등록문화유산인 범어사 괘불도 앞에서 선 명상과 전통자수명인과 함께하는 자...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