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종단뉴스

통리원장 능원 정사, 오훈 신임 종암경찰서장 예방 받아

밀교신문   
입력 : 2026-07-07 
+ -


1F9A4849.JPG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7월 7일 오후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4층 통리원장실에서 신임 오훈 종암경찰서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오훈 신임 종암서장은 “지난달에 새롭게 취임하고 인사가 늦었다. 여기 부임하기 전까지는 진각종에 대해 잘 알지 못했지만, 진각종과 종암서의 인연에 대해서는 전해 들었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진각종에 감사드리며, 저희의 도움이 필요하면 챙기겠다”고 전했다.

 

이에 통리원장 능원 정사는 “먼저 종암경찰서장 취임을 축하드린다. 진각종이 오랜 시간 종암경찰서 경승실장을 맡아 오면서 밀접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진각종이 늘 종암경찰서를 비롯한 지역의 평안과 발전을 서원하고 있는 만큼, 종암서에서도 지역 치안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통리원 총무부장 원상 정사(종암경찰서 경승실장), 포교부장 원영 정사, 사서국장 도원 정사, 미디어국장 범강 정사 등이 배석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1F9A4837.JPG

 

1F9A4842.JPG

 

1F9A485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