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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국 명예교수 초청, 7월 화요 열린 강좌 개최

밀교신문   
입력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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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한불교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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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구상진)은 서울대 박찬국 명예교수를 초청, 7월 화요 열린 강좌를 개최한다. 

 

‘붓다와 아리스토텔레스의 만남-불교는 왜 ‘행복’보다 ‘잘 사는 삶’을 말하는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강연에서는 행복과 지혜로운 삶을 찾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동서양 정신적 유산을 통합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천적 지혜와 불교의 마음챙김과 자비의 유기적 결합헤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박찬국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석사, 독일 뷔르츠부르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 ‘원효와 하이데거의 비교연구’, ‘니체와 불교’, ‘쇼펜하우어와 원효’, ‘에리히 프롬과 불교’, ‘니체와 하이데거’ 등이 있다.

 

7월 화요 열린 강좌는 7월 21일 오후 7시 서울 마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열리며, 영상 촬영 후 BBS-TV와 유튜브 헬로붓다tv에 업로드된다. 또한 7월 강좌 참석자에게는 박찬국 교수의 저서 ‘불교와 아리스토텔레스’ 1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