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는 부처님 일대기 장편 드라마 ‘드라마 붓다’를 7월 28일 오후 3시 첫 방송한다.
이 작품은 제작 준비에만 10년이 걸렸으며, 1,600억 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2,600년 전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정교하게 재현한 뛰어난 영상미와 웅장한 스케일, 뛰어난 연출력으로 부처님의 생애를 한 편의 대서사시로 완성했다.
‘드라마 붓다’는 단순한 종교 드라마를 넘어, 부처님의 생애 전반을 폭넓게 담아내고 있다. 태어나기 전의 이야기부터 탄생, 출가, 수행, 깨달음, 전법, 열반에 이르기까지 부처님의 전 생애를 섬세하게 그리며, 한 인간이 삶의 본질을 묻고 진리를 찾아가는 치열한 여정을 보여준다. 매 에피소드마다 부처님의 삶과 성품, 깨달음의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내어 불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도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드라마는 부처님의 생애를 통해 삶의 의미와 진리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붓다’는 7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수요일 오후 3시, 목·금요일 저녁 8시 30분, 토·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