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밀교문화연구원 학술세미나
위덕대학교 밀교문화연구원(원장 김영덕) 주최 학술세미나가 12월 1일 교내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밀교의 한국적 수용과 그 전개'란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진각종 통리원장 혜정 정사의 기조연설에 이어 장익 위덕대 불교학과 교수의 '신라초기 밀교승의 역할', 김영덕 위덕대 불교학과 교수의 '금강계만다라 37존을 중심으로', 허일범 진각대학원 교수의 '육자진언 본존의 형성과 전개(조선시대 밀교중심)' 등 대한 논문이 발표로 진행됐다.혜정 정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은 화신불의 가르침과 법신불의 가르침으로 나눌 수 있으며 화신법의 가르침은 방편법(方便法)이며 현교(顯敎)라고 하고, 법신불의 가르침은 진실법(眞實法)이며 밀교(密敎)라고 한다"고 설명했다.혜정 정사는 또 "본래의 법은 법신비로자나불이며 본래의 법은 진실법이다. 법신의 법과 진실법을 중심으로 법을 전한다면 세세생생 전하여도 변함이 없다"면서 "...
2010-12-02 05:27:56
신라클럽 종합우승 차지
제3회 위덕대 총장기 배드민턴대회에서 신라클럽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위덕대학교(총장 배도순) 스포츠센터 주관으로 11월 28일 위덕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3회 위덕대 총장기 배드민턴대회 준우승은 화랑클럽, 3위는 태화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남자, 여자, 혼합복식 등 3종목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경주시 및 의회, 체육회 등 30여 명의 기관장과 배드민턴 동호회원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를 주관한 박진기 위덕스포츠센터장은 "이 대회가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계속 이어져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0-11-29 17:06:42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1호 명예박사 탄생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이 모교인 위덕대로부터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위덕대학교(총장 배도순)는 11월 27일 오후 5시 교내 지혜관 중강당에서 '2010학년도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에게 제1호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최 회장은 경북 경주 안강읍 출신으로 포항 동지상고와 포항1대학(전 포항수산대학) 수산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위덕대 경영학과와 2008년 위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이날 수여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 최양식 경주시장, 박승호 포항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위덕대는 이어 총동창회 창립식도 갖고 초대 회장으로 1호 명예박사인 최원병 회장을 추대했다. 최 회장은 "개인적으로 모교의 명예박사 1호를 수여 받게 되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면서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선배 졸업생들이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학 발전과 후배 양성...
2010-11-29 17:04:58
진선여중 김장나누기 열어
진선여자중학교(교장 고병원ㆍ서울시 강남구 역삼동)는 11월 25일 '사랑의 김장행사'를 실시했다.올해로 12번째 진행된 이 행사는 총학생회와 연화학생회, 학부모들이 함께 김장김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실천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정성껏 담근 김치는 진각노인요양센터(센터장 장용철·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와 강남구 일대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김민지 기자 213minji@milgyonews.net
2010-11-29 16:38:51
산간오지 초등생 초청 공학캠프
위덕대학교(총장 배도순)가 경북지역 산간오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공학캠프를 실시해 화제다.이번 공학캠프는 위덕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태수)가 경북지역 산간오지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탐구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과학에 대한 관심 고취를 통해 우수한 학생들이 미래의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공학캠프는 11월 20일 울진 부구초등학교 삼당분교 전교생 14명, 26일에는 경북대학교와 공동으로 양동초등학교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바이메탈을 이용한 화재경보기'(그린에너지공학부·이영기)와 '우주를 향한 로켓발사'(컴퓨터공학과·박상국)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물로켓 발사실험에서 우주를 향해 70m 이상 날아가는 로켓비행을 지켜보면서 과학자의 꿈을 키웠다.공학교육혁신센터장 김태수 교수 "오지에서의 이러한 행사를 통해 추후 한 명의 과학자라도 탄생된다면 매우 뜻 있고 보람된 일"이라고 말했다.
2010-11-29 10:32:43
제1회 문화재 알기 경시대회
제1회 교내 문화재 알기 경시대회에서 전기공학전공 김성수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위덕대학교(총장 배도순)는 11월 24일 교내 지혜관 중강당에서 제1회 대회를 열고 대상을 수상한 김성수 학생에게 상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위덕대는 또 우수상에 이영호(초등특수교육전공), 노호경(특수교육학부) 학생, 장려상에 김성운(외식산업학부), 황병호(보건학과), 이대락(에너지전기공학부) 학생을 선정하고 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에는 86명의 학생이 응시해 우리 문화재에 대한 평소 지식을 겨뤘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위덕대 박물관장 박홍국 교수는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이 신라의 왕도였던 경주지역의 여러 문화재에 관한 공부를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내년 대회에는 더욱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11-29 10:30:15
1호 명예박사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선정
위덕대학교 제1호 명예박사에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이 선정됐다.위덕대학교(총장 배도순)는 11월 27일 오후 5시 교내 지혜관 중강당에서 1999년 경영학과를 졸업한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에게 제1호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위덕대는 또 이날 총동창회 창립식도 개최해 초대 회장으로 1호 명예박사인 최원병 회장을 추대할 계획이다.위덕대는 2000년 1회 졸업생 배출 이후 6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1998년 경영대학원 신입생 모집 이후 2000년 석사과정, 2005년 박사과정을 통해 현재 5개 대학원에서 석사과정 졸업생 788명, 박사과정 졸업생 26명을 배출했다.
2010-11-24 15:35:45
스리랑카 갤러니아대학교와 MOU 체결
위덕대학교가 스리랑카 갤러니아대학교와 양국 대학교 상호교류 및 발전을 위한 국제교류협정 의향서를 체결했다.배도순 위덕대학교 총장과 사라흐 아무누가마 갤러니아대학교 부총장은 11월 19일 갤러니아대학교 부총장실에서 양국 대학교의 발전 및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MOU 의향서를 교환하고 내년 초 한국에서 협약식을 갖기로 했다.배도순 총장은 "오늘 이 자리가 종교적 기반을 갖고 있는 양 대학간의 교육적 교환을 통해 상생의 발전을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류로 통해 양 대학교가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라흐 아무누가마 부총장은 "한국의 위덕대학교와 국제교류협정 의향서 체결을 환영하며 반갑게 생각한다""면서 "양국 대학교 간 업무 협약을 통해 양국 대학교가 실질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서로가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의향서 체결을 통해 양국 대학교는 교수, 직원 및 학생 교환과 봉사 활동, 공동 연구 환경 조성 및 연구 분...
2010-11-24 14:45:07
포항 동지고 최원영 학생 대상 수상
전국위덕독서대상 공모전에서 최원영(포항 동지고 2년)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위덕대학교(총장 배도순)는 11월 12일 오전 11시 교내 위덕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21회 전국위덕독서대상 시상식을 갖고 강상중의 ‘고민하는 힘’을 읽고 ‘윤동주가 좋아졌다’란 제목으로 응모한 최원영 학생에게 대상을 시상하고 상패와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위덕대는 또 남희원(서울 당곡고 2년) 학생에게 최우수상과 장학금 40만원, 손혜원(안동 길원여고 2년), 유승민(대전외국어고 2년) 학생에게 우수상과 장학금 30만원을 수여했다. 권주미(안동 길원여고 2년) 학생 등 가작 5명에게는 장학금 20만원, 양인정(서울 광문고 1년) 학생 등 20명에게는 상장과 상품이 전달됐다. 지도교사상은 대상작을 낸 동지고 김성찬 선생에게 수여됐으며, 단체상은 최다 입상한 안동 길원여고가 수상했다.청소년들의 독서의식을 높이고자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한 제12회 전국...
2010-11-23 15:57:26
방송인 박경림씨 초청특강 개최
위덕대학교(총장 배도순)는 교내 지혜관 중강당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을 위한 도전'이란 주제로 방송인 박경림씨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제11대 총대의원회(의장 박새로운) 주최로 마련된 명사초청특강에서 방송인 박경림씨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현재의 위치에 오기까지의 경험담을 소개했다. 박씨는 "모든 것이 풍요로운 세상이지만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아직 많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아직 학생인 여러분들은 무궁무진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며 "여러분 모두 각자가 가진 꿈을 꼭 이루시기 바라며, 다 같이 더불어 가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명사초청강연에 참여한 배지섭(외식산업부 1년) 학생은 "방송에서만 보던 화려한 모습의 연예인들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사가 되는 것이 목표인 나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
2010-11-22 16:29:33
신 기숙사·사라림 신축 착공식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11월 19일 오후 2시 교내 신 기숙사 신축현장에서 '신 기숙사 및 사라림' 착공식을 가졌다.이날 착공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정련 스님을 비롯해 최양식 경주시장,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 LIG(주) 강희용 사장 등이 참석했다. 신 기숙사는 원거리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시설로 대지 1,050.63㎡에 연면적 6,666.28㎡로 지하 1층, 지상 7층 철근콘크리트건물이며 171실(2인 1실)로 342명을 수용할 수 있다. 사라림 기숙사는 비구니 학인스님들을 위한 수행관으로 연면적 1,373.4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1인실, 2인실, 다인실 등 60명을 수용할 수 있다.손동진 총장은 착공식 식사에서 "이번 기숙사 착공으로 교육환경이 개선돼 원거리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경주시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사라림 기숙사 건립으로 비구니 학인스님들의 학업과 수행정...
2010-11-22 16:27:19
위덕대 학생생활관 시낭송회
위덕대학교(총장 배도순) 학생생활관은 11월 17일 오후 6시 갈마관 중강당에서 기숙사생들의 활력을 위해 '시와 음악이 있는 기숙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낭송회와 함께 기숙사생들의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2010-11-22 16:24:45
수능원만성취 서원불사
심인고등학교(교장 우성국)는 11월 8일 오후 3시 30분 교내 체육관에서 수능원만성취 서원불사를 봉행했다. 교사들과 졸업생, 후배들의 응원 영상메시지와 선후배들의 격려 공연도 이뤄진 이날 불사에서 정교실장 범주 정사는 법어를 통해 "심인고등학교 학생, 가족, 교사가 한마음 한 뜻으로 심인을 밝혀 고3 수험생들이 지난 18년 간 갈고 닦은 실력을 수능시험에서 온전히 발휘하길 서원한다"고 했다.이에 앞서 진선여자고등학교(교장 김기덕)도 10월 30일 오전 9시 교내 회당기념관에서 수능원만성취 서원불사를 봉행했다. 서원불사에 이어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서원반지 전달식과 J&B소올의 격려공연도 이뤄졌다. 김민지 기자 213minji@milgyonews.net
2010-11-12 14:36:37
중국에 한국어학당 개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가 11월 1일 중국 북경화공대학 북방학원에서 한국어학당인 북방동국국제교육원 개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원식에서 성유용 북경화공대학 북방학원 교장은 "대한민국 경주라는 문화중심지에 위치하고 있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설치한 북방동국국제교육원은 한국어를 배우기에 가장 좋은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손동진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북방동국국제교육원을 시작으로 북방학원그룹 모든 지역의 대학에 한국어학당을 확대 개설해 한국과 중국 양국 간의 우호협력에 기여하고 북방학원과 동국대학교의 공동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북경화공대학 북방학원은 중국 하북성 삼하시 경제개발구에 있는 4년제 사립대학으로 6개 단과대학, 25개 전공에 교수가 600명, 재학생이 1만9천여 명이다.
2010-11-10 18:06:29
학사행정 등 문자서비스 실시
동국대학교(총장 오영교)는 학사행정 및 각종 불편이나 문의사항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묻고 답하는 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개시했다. 학교 행정 전 분야를 대상으로 문자서비스를 시행하는 대학은 동국대가 처음이다.학생들이 불편사항이나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직접 담당부서의 전화번호를 찾아야 하거나 홈페이지 Q&A에 글을 올려 기다려야 하는데 반해 문자서비스가 시행된 후에는 대표전화(013-3366-5572)로 질의만 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게 됐다. 동국대의 문자서비스는 SMS 1건당 추가의 정보이용료 없이 20원 정도의 이용요금만 부과돼 학생들이 직접 전화로 상담을 받을 때보다 시간과 비용도 절감된다. 동국대 박서진 CS경영팀장은 "문자서비스는 일종의 학생 개인별 맞춤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며 "단순히 학생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데 목적이 있지 않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동국대 학생들이 학교로부터 존중받고 있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
2010-11-08 14:4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