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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사상실천선양회, 제18회 유심작품상 수상작 발표
(왼쪽부터) 함민복, 박시교, 이승하, 오탁번 씨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5월 29일 ‘제18회 유심작품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만해 한용운 선생의 문학 업적을 기리는 제18회 유심작품상은 함민복 시인의 ‘악수’(시부문), 박시교 시조시인의 ‘무게고(考)’(시조부문), 이승하 중앙대 교수의 평론집 ‘한국시조문학의 미래를 위하여’(평론부문), 특별상에 오탁번 전 한국시인협회장이 각각 수상한다.시상식은 8월 11일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동국대 만해마을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금 1,5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20-05-29
문화재청, 수도권 관람시설 6월 14일까지 휴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코로나19’로 인한 수도권 지역사회의 연쇄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수도권 소재 실내·외 공공시설의 운영 중단 결정에 따라 국립고궁박물관, 궁궐과 왕릉 등 문화재청 소관의 각종 실내·외 모든 관람시설에 대해 5월 29일 오후 6시부터 6월 14일까지 잠정 휴관하기로 했다. 궁궐과 왕릉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각종 문화행사도 이번 휴관 기간에는 전부 연기 또는 취소되며, 추후 재개 일정은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과 궁능유적본부 누리집(http://royal.cha.go.kr) 등에 공지할 계획이다. 휴관하는 관람시설은 국립고궁박물관,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고양 서오릉, 고양 서삼릉, 양주 온릉, 화성 융·건릉, 파주 삼릉, 파주 장릉, 김포 장릉, 서울 태·강릉, 서울 정릉, 서울 의릉, 서울 선·정릉, 서울 헌·인릉, 구리 동구릉, 남양주 광릉, 남양주 홍·유릉, 남양주 사릉 등이다.이재우기자 san10...
2020-05-29
문화재청,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대좌 정비 완료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정비 전과 후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보물 제45호)의 정비사업이 최근 마무리되면서 대좌 앞 나무 불단이 강화유리로 교체되어 대좌가 드러났다. 대좌를 가리고 있어 크기도 정확히 가늠할 수 없게 만들던 나무 불단이 교체됨에 따라 관람객들은 석불의 온전한 규모도 체감할 수 있게 되었고, 흔히 볼 수 있는 연꽃무늬가 아니라 부처님 옷자락이 흘러내린 모습의 대좌도 잘 볼 수 있게 됐다.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은 대좌를 포함하여 불상이 2.68m, 광배가 받침돌을 포함해 3.93m로 백제의 환조 불상 중 가장 크기가 크다. 처음 발견되었을 때부터 사라지고 없던 불두(부처의 머리)만 새로 만들었을 뿐, 불신, 광배, 대좌는 고스란히 잘 남아 있어 백제 미술의 백미(白眉)로 인정받는 작품이다. 문화재청과 익산시는 현재 석불에 대한 실...
2020-05-29
문화재청, 경북 영양 현리 ‘오층모전석탑’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경북 영양에 있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2호 영양 현리 ‘오층모전석탑’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모전석탑은 석재를 벽돌형태로 가공하여 쌓은 석탑이다. 영양 현리 ‘오층모전석탑’은 경상북도 북쪽 지역인 영양읍 현리의 반변천(半邊川)과 가까운 평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옛 사역은 확인되지 않는다. 보고서 등을 통해 신라 말 고려 초로 추정하고 있다.이 탑은 석재를 벽돌(塼)모양으로 다듬어 축조했다. 크게 기단부, 탑신부, 상륜부로 구성되었다. 1층 탑신은 12단으로 축조하였고 남면에 감실(작은 불상 등을 모셔둔 곳)을 두었다. 감실은 화강석으로 된 장대석으로 좌우 문설주와 상·하인방(기둥과 기둥 사이, 문이나 창 아래위로 가로지르는 부재)을 놓아 문비를 설치했다. 특히, 좌우의 문설주는 표면에 당초문의 문양을 새겨 넣었다. 벽돌모양으로 석재를 다듬을 때 각진 위치에 자리한 모서리돌을 둥글게 처리하여 탑의 조형에 부드러움을 주고자 했다. 이러한 사례는 다른 석탑과 ...
2020-05-28
천태종, 제5회 천태예술공모대전 개최
천태종(총무원장 문덕 스님)은 예술분야의 저변확대와 문화융성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5회 천태예술공모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난해까지 포함된 서예·문인화 부문을 제외한 △불화(전통·현대) △조각 △공예 △민화 등 총 4개 분야의 작품을 공모한다. 작품은 10월 7일, 8일 양일간 서울 서초구 우면동 관문사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요강과 출품 원서는 6월부터 금강신문 홈페이지(ggb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불화는 200호 미만, 가로×세로 400㎝ 이하여야 하며, 표구된 완성작품만 접수 가능하다. 조각은 높이 250㎝ 미만, 가로×세로 300㎝ 이하, 무게 500㎏ 미만이며, 조립한 완성품을 제출해야 한다. 민화는 높이 200호 미만, 가로×세로 400㎝ 이하여야 하며, 액자(유리액자 제외) 제작 후 접수해야 한다.조각·공예 부문은 작품제작과정을 담은 세부 작품 설명을 첨부해야 한다. 네 부문 모두 1인당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료는 1점당 5만 원이다...
2020-05-27
‘발우공양’…시원깔끔 ‘여름 메뉴’ 선보여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사찰음식점 ‘발우공양’이6월부터 여름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여름 메뉴는 더운 날 지친 기력을 회복시켜주고, 몸의 과한 열을 내려주는 식재료를 활용했다. 특히 올해 첫 선보이는 하지감자 양배추 말이, 가지구이와 참나물 양념장, 여름채소 찜과 수박겨자즙 등으로 메뉴 구성에 새로운 변화를 줬다. 발우공양의 꾸준한 인기 메뉴인 모듬버섯 강정, 몸의 열기를 식혀주고 기운은 북돋아주는 오이 옹심이 미역국, 여름 채소를 활용한 모듬 전과 새콤한 참외무침으로 여름철 깔깔한 입맛을 잡았다. 별미로는 표고버섯을 넣은 냉면, 향긋한 들기름으로 버무린 메밀국수, 깔끔한 맛이 일품인 사찰만두를 더했다. 후식으로는 양갱이 들어간 화채와 수박주스, 과일 등을 제공한다. 발우공양 관계자는 “최근 면역력 강화와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사찰음식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올 여름은 예년보다 더울 것이란 예보가 나오는데, 발우공양에서 ...
2020-05-27
문화재청, ‘수행의 길’ 등 7개 ‘한국 문화유산의 길’ 만든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방문을 촉진하기 위해 5월 26일 서울 환구단에서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선포식을 열고 캠페인을 시작한다.문화재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선 ‘문화유산 방문 코스’를 제안한다. 세계유산과 인류무형유산을 주요 거점으로 주제의 유사성과 지역 근접성을 고려한 2일 또는 3일의 여정으로 설계된 ‘한국 문화유산의 길 7개 코스’(기본 코스 5개, 테마 코스 2개)다.‘문화유산 방문 코스’는 역사책, 방송 등 매체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방문객이 많지 않았던 문화유산들을 관광지로 엮었다. 1박 2일이나 2박 3일의 짧은 국내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코스들이다. 문화재청은 장소별 교통편과 주변 명소·숙박 등 관광 정보를 담은 ‘문화유산 방문 지도·가이드 북’을 제작해 전국 관광안내소와 온라인에서 제공할 계획이다.‘한국 문화유산의 길 7개 코스’는 기본코스 5개와 테마코스 2개로 구...
2020-05-26
해인사성보박물관, ‘길성 선생 다완 초대전’ 개최
감로탱(보물 제1697호) 해인사성보박물관(관장 원학 스님)은 5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한 달간 상설전시실 개편과 초대전시‘길성 선생 다완 초대전-해인사 감로탱에 나타난 다완의 향기를 따라’와 기획전시 ‘윤회의 문을 열다’를 개최한다.이번 상설전시실 개편에는 1967년 도굴단에 압수되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해인사 길상탑의 소탑과 최치원이 쓴 탑지를 대여해서 전시한다. 그리고 개관이래 한 번도 전시되지 않은 감로탱(보물 제1697호)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위령탑의 의미를 지닌 길상탑의 소탑과 탑지, 아미타불이 망자를 극락으로 인도하기 위해 법문을 설법하는 감로탱을 전시한다. 그리고 기획전시 ‘윤회의 문을 열다’도 수륙대재와 생전예수재에 기획됐다.신설된 전시실의 첫 전시는 초대전시 ‘길성 선생 다완 초대전-해인사 감로탱에 나타난 다완의 향기를 따라’를 개최한다. 초대전은 해인사 감로탱(보물 제1697호)에 나타난 다완에 담긴 차공양의 ...
2020-05-25
서산대사 탄신 500주년 기념전 개최
선조대왕 하사 금란가사(전남 유형문화재 제166호)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탄문 스님)과 해남 대흥사(주지 법상 스님), 조선불교연구원(향문 스님)은 서산대사 탄신 500주년 기념 ‘위대한 호국 호법의 자취’를 주제로 테마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대흥사가 소장한 ‘선조대왕 하사 금란가사(전남 유형문화재 제166호)’를 서울에서 첫 공개하며 서산대사 및 표충사 관련 유물 5건 6점이 전시된다. 특히 ‘서산대사 행초 정선사가록(보물 제1667호)’과 ‘선조대왕 하사 교지(보물 제1357호)’는 구국의 승병장이자 조선불교 중흥조로서의 역사적 위상을 간직하고 있는 서산대사의 대표적 유물이다.서산대사는 조선시대 불교계의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사은(四恩), 특히 국가의 은혜에 대한 중요성을 수시로 표현하였으며, 제자들에게도 사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불교중앙박물관 측은 “서산대사의 금란가사를 비롯한 유물들을 관람하면서 단지 의승장이 아니라 우리...
2020-05-22
불교문화사업단, 2019년도 템플스테이 우수 운영사찰 선정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 단장 원경 스님)이 지난해 템플스테이 운영 종합평가를 완료하고 ‘2019년도 템플스테이 우수 운영사찰’을 선정했다.이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전국 137개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중 39곳이 템플스테이 우수 운영사찰로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조계사 등 7곳, 경기 용문사 등 8곳, 경상 범어사 등 8곳, 강원 낙산사 등 3곳, 전라 미황사 등 5곳, 충청 구인사 등 7곳, 제주 관음사 1곳이다.문화사업단은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템플스테이 사찰별 운영 실적, 운영 인력, 참가자 만족도, 나눔 템플스테이 활동, 홍보 활동 등 15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연도별 우수 운영사찰을 선정하고 있다. 평가는 1,000점 만점으로 진행되며, 평가점수에 따라 A부터 F등급까지 6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이 중 문화사업단은 A와 B등급을 템플스테이 우수 운영사찰로 선정한다.문화사업단장 원경 스님은 “템플스테이 운영에 대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애써주...
2020-05-18
불교중앙박물관, ‘전통사경의 본지풍광’ 특별전 개최
보물 제1040호 화엄사 석경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탄문 스님)과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주지 덕문 스님)·한국사경연구회(회장 행오 스님)는 5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불교중앙박물관 전시실에서 ‘전통사경의 본지풍광’이라는 주제로 테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화엄사가 소장한 ‘화엄사 석경’(보물 제1040호) 40여 편을 서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또 고려시대 사경인 천안 광덕사 소장 ‘상지은니 묘법연화경’(보물 제390호), 부안 내소사 소장 ‘백지묵서 묘법연화경’(보물 제278호)도 전시된다. 아울러 한국사경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전통사경 및 현대사경 40점을 선보인다. 불교중앙박물관 측은 “화엄사 화엄석경은 사경 역사에서 그 서체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성보문화재로 모든 사경 수행자가 근본으로 삼아야 할 표본이 되었다”면서 “법사리를 대표하는 화엄사의 화엄석경과 고려사경, 그리고 이를 재현한 현대의 전통사경이 어우러져 우리 불...
2020-05-13
국립중앙박물관, 영천 은해사 괘불 전시
은혜사 괘불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5월 6일부터 10월 1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불교회화실에서 영천 ‘은해사 괘불’(보물 제1270호)과 은해사 ‘염불왕생첩경도’(보물 제1875호)를 전시한다. 이번 괘불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25일부터 임시 휴관했던 국립중앙박물관이 재개관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이다.‘은해사 괘불’은 1750년 보총과 처일이라는 두 명의 화승이 그린 것으로, 크기는 높이 11미터, 폭 5미터가 넘는다. 한눈에 담기 어려운 거대한 화면 중심에는 만개한 연꽃을 밟고 홀로 선 부처가 자리해 있다. 부처 주변에는 마치 부처를 공양하려는 듯 흐드러지게 핀 모란꽃과 연꽃이 꽃비와 같이 아름답게 흩날리는 모습이다. ‘염불왕생첩경도’는 8월 23일까지만 소개한다. 아미타불을 생각하며 그 이름을 부르는 것(염불)이 극락에 태어나는(왕생) 가장 빠른 방법(첩경)이라는 의미를 담고 ...
2020-05-06
월정사성보박물관, 삼척 신흥사 성보문화재 특별전 개최
월정사성보박물관(관장 해운 스님)은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4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삼척 신흥사 성보문화재 특별전’을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신흥사 석조관음보살좌상(1711)이 공개된다. 경주 불석으로 제작되었으며 1711년 조각승 숭식과 여철이 조성했다. 조선후기 불상양식을 잘 보여주며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조성시기와 장인의 이름을 명확히 알 수 있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큰 불상이다. 또 신흥사 아미타후불도(1875)와 신중탱화(1875) 등 다양한 불화들을 전시한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0-05-04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남장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보물’ 지정
(왼쪽)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남장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 17세기 불교조각 조성에 큰 자취를 남긴 현진 스님의 가장 이른 작품인 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15세기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조관음보살좌상’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현진 스님의 작품 중 시기적으로 가장 오래된 불상이자, 그의 활동 지역과 작품 세계, 제작 기법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아미타여래좌상’은 높이가 약 208cm의 대형 불상으로, 1607년(선조 40년) 조각승 현진 스님이 주도하고 휴일, 문습 스님이 함께 참여해 완성했다.불상의 대좌 밑 묵서(먹으로 쓴 글)에 의하면, 백양사 불상은 왕실의 선조들인 선왕(先王)과 선후(先后)의 명복을 빌고 성불(成佛)을 기원하며 만든 것으로, 1607년이라는 제작시기가 나타나 있다.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조관음보살좌상’은 조선 전기 15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
2020-04-29
향적세계·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5월 개강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사찰음식 전문 교육관 ‘향적세계’와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이 재개강한다. 코로나19로 지난 2월 문을 닫은 지 두 달 만이다. ‘향적세계’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초·중·고급 과정과 스님을 위한 승가 중급 과정을 모집한다. 모든 강좌는 사찰음식 전문가 스님들이 강의하며, 5월 중순부터 8월까지 주 1회 3시간씩 총 12주간 수업이 진행된다. 접수는 5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다. 일반인 △초급 강좌는 매주 수·금요일 오전, 오후반 △중급 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전, 오후반 △고급 강좌는 매주 월요일 오전반이 개설됐다. 스님을 위한 승가 중급 강좌는 매주 월요일 오후반이 운영된다사찰음식 월별 강좌와 일일 강좌를 운영하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도 5월 6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사찰음식 전문가 스님들이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월별 정기 강좌, 금요일부터 일요일에는 일일 강좌를 선보인다. 토요일 오전에는 외국인을 위해 영어 강...
202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