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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작가 ‘민화를 보는 즐거움,낙(樂)’ 전시회
조계종 법련사 불일미술관에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박현숙 개인전 ‘민화를 보는 즐거움, 낙(樂)’ 전시를 진행한다. 청연 박현숙 작가는 상징성과 해학성을 갖춘 민화를 통해 불교적 요소를 가미하고자 한다. 특히 민화에서는 드물게 천연염료를 도입했다. 한편 전시기간 동안 관람자와 민화의 소통을 위해 법련사 건물 앞에서 민화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법련사가 경복궁과 미술거리에 위치한 점을 감안해 많은 외국인과 관람객에게 민화 체험으로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박현숙 작가는 현재 동국대 미술학과 박사과정에 수학하고 있으며 일본 교토 공예관 초대 전시, 한국가구 박물관 초대 전시, 청와대 사랑채 전시, 중국 하남대학교 예술대학 한국민화 초대전 등 국내와 해외에서 다수의 전시를 개최한바 있다.
2016-04-21 14:21:03
파워 블거와 백제 고도 세계유산 팸투어 개최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백제 고도(古都)를 활력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재)백제세계유산센터와 공동으로 4월 26일, 27일 양일간 ‘파워 블로거와 함께하는 백제 고도(古都) 세계유산 팸투어’를 진행한다.이번 팸투어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기 블로거 25명과 함께 공주 무령왕릉, 부여 부소산성, 익산 미륵사지 등 공주·부여·익산의 주요 세계유산을 답사하고,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즐길 거리 등 백제 고도의 가치와 정취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팸투어에는 유적지에 대한 풍부한 설명을 들려줄 백제 역사 전문가가 동행하여 참가자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팸투어를 마친 블로거들은 백제 고도에서의 생생한 1박 2일 체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게 된다.문화재청은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학교 교장단(7월), 국내 여행업체(9월), 외국인 유학생(10월) 등 총 4회에 걸쳐 경주·공주·부여·익산을 대상으로 ‘고도 세계유산 팸투어’를...
2016-04-21 13:40:55
‘한국문학 속의 은평’ 기획특별전 개막
은평한옥역사박물관(관장 황평우·이하 한옥박물관)은 4월 19일 오후 3시 ‘한국문학 속의 은평’ 기획특별전을 개막했다. 6월 19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는 해방 전후 은평구에 거주했던 문인 130여 명의 작품 초간본과 희귀 초간본 14종 등 총 700여 점이다.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정지용 시집(1935년),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48년)>, 최인훈 ‘광장’(1961년), 김동인 ‘감자’(1935년), ‘운현궁의 봄’(1941년), 황순원 ‘곡예’(1952년) 등의 초간본이 전시된다. 정지용은 해방 이전 은평구에서 활동했던 대표적인 작가이며, 윤동주·김동인·황순원은 1975년 은평구 신사동으로 옮겨온 숭실학당(현 숭실중·고등학교) 출신 문인이다.황평우 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국립한국문학관 유치를 위한 전시로 한국문학의 뿌리이자 고향인 은평 문인의 흔적을 모아 자신 있게 소개한다”고 말했다.
2016-04-21 13:28:58
도난문화재 ‘삼국유사’ 권제2 ‘기이편’ 은닉자 검거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와 공조해 도난문화재 ‘삼국유사’ 권제2 ‘기이편’ 1책을 은닉해 온 문화재매매업자를 검거하고 해당 문화재를 회수했다.사건 피의자 A씨는 1999년 1월 25일 대전 모 대학 교수의 집에서 도난당한 삼국유사를 불법 취득하여 오랫동안 은닉하여 오다 공소시효가 끝났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판매할 목적으로 올해 1월 경매시장에 출품하면서 범행 일체가 드러났다.삼국유사는 고려 일연 스님이 편찬한 삼국 시대 역사서로, 이번에 회수한 ‘삼국유사’ 권제2 ‘기이편’은 성암고서본(보물 제419-2호), 연세대학교 파른본(보물 제1866호)과 함께 조선 초기에 제작된 동일판본으로 문화재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자료이다.문화재청은 “문화재청이 도난 공고한 도난·도굴문화재의 경우 공소시효에 상관없이 양도·양수·운반 등의 행위 일체가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고 선의취득이 배제되므로, 문화재 등을 거래할 때 출처와 유통경로 확인 등 각별한 주의가 ...
2016-04-21 13:00:10
국립중앙박물관,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 공동 전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5월 24일부터 6월 12일까지 3주간 기획전시실에서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의 만남’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한일 양국의 고대 불교조각을 대표하는 우리나나 국보 제78호 금동반가사유상(이하 국보 78호 상)과 일본의 국보 주구사[中宮寺] 소장 목조반가사유상(이하 주구사 상)을 처음으로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6세기 후반에 제작된 국보 78호 상은 입가에 엷은 미소를 띤 채 두 눈을 지그시 감은 모습으로 사유에 든 보살의 무한한 평정심과 숭고한 아름다움을 전해준다. 화려한 보관과 장신구, 몸을 덮은 천의(天衣) 자락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존엄한 보살의 위엄을 드러낸다. 1912년에 그 존재가 세상에 알려진 뒤, 1916년에 박물관에 소장되었으나, 원래 봉안되었던 장소나 출토지는 명확하지 않다. 일본의 나라 현에 위치한 주구사에 소장된 반가사유상은 7세기 후반 아스카시대에 제작된 목조상이다. 마치 두 개의 상투를 튼 듯한 머리 모양에, 윤...
2016-04-21 09:48:06
2015년 대형불화 정밀조사 보고서 발간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와 (사)성보문화재연구원(원장 지현 스님)은 2015년 대형불화 정밀조사의 성과를 담은 ‘대형불화 정밀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발간된 5권의 보고서는 △마곡사 석가모니불괘불탱(보물 제1260호) △북장사 영산회괘불탱(보물 제1278호) △통도사 석가여래괘불탱( 보물 제1350호) △통도사 괘불탱(보물 제1351호) △괘불탱 관련 유물 등이다. 괘불탱 4점에 대한 보고서에는 문헌자료, 크기와 무게, 보존환경 등 문화재 현황에 대한 기초자료를 비롯해 정밀사진 촬영과 3D 형상화를 통해 얻은 디지털 정보가 담겨있다. 아울러 바탕지·배접지 재료에 대한 분석, 채색 안료 분석, 적외선·현미경 촬영 등으로 확보한 과학적 분석 자료도 수록되어 있다.그리고 ‘괘불탱 관련 유물’에는 괘불탱을 내어 거는 데 필요한 괘불지주 86건 295점, 괘불대 18건 40점에 대한 현황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재 통도사에서 행해지는 괘불이운 의식도 함께 실어 불교의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
2016-04-21 09:46:08
조계종 문화부, 제2회 불교무용대전 개최
조계종 문화부 주최 제2회 불교무용대전이 6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 대학로 성균소극장에서 열린다.(주)구슬주머니 주관으로 매주 금∼일요일 4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할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모집하고 있다, 공모는 종단 홈페이지와 중요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된다.총무원 문화부는 불법승 삼보를 소재로 한 전통 창작 춤 가운데 대상 작품과 최우수상 작품, 그리고 신설된 인기 작품을 선정한다.이와함께 6월 14일 오후 2시 조계종 국제회의장에서 ‘불교무용대전의 시작과 전망’을 주제로 기념세미나를 열고 불교무용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2016-04-18 09:53:12
문화재 소장자·관리자 유물관리 교육 실시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화범 스님)은 문화재청과 함께 4월 14일, 15일 양일간 조계사 불교대학에서 ‘2016년 문화재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유물관리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국내·외 문화재 보존·수리 사례, 사찰종합정비의 이해 등의 주제로 △사찰 종합정비의 이해(한동수 한양대 교수) △문화재 보존, 수리 사례–경주 불국사 석가탑 해체·보수 과정(배병선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문화재 콘텐츠 개발 및 활용방안(진병길 신라문화원장) △선진지 박물관 문화재 보존·관리 사례(최응천 동국대 교수) 등으로 진행된다.불교중앙박물관 관계자는 “유물관리 교육은 문화재 소장자·관리자에 대한 기본 및 전문 소양 교육으로, 보유자의 자발적 관리 능력 배양을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문의02-2011-1959
2016-04-11 13:23:02
‘금석문 탁본 조사 보고서-경상북도Ⅱ’ 발간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화범 스님)은 경상북도 지역에 있는 각종 비석에 새겨진 금석문 탁본 조사 보고서-경상북도Ⅱ를 발간했다.이번 보고서에는 총 60기의 비를 선정해 내용을 수록했다. 특히 2015년 금석문 탁본 조사 사업을 통해 보고되지 않았던 많은 양의 탁본을 수집하는 성과를 얻었다. 상주 노홍 신도비, 상주 관음사 사적비, 상주 김선치 묘표, 구미 남강 박진환 묘표, 예천 명봉사 사적비, 군위 장사진 유허비, 청도 적천사 축보조국사수식은행수갈, 안동 운천 김용 신도비 등을 대표적이다. 박물관 측은 “이들 비문은 기존 금석문 자료에는 올라 있지 않거나 극히 일부의 소수에게만 알려져 있던 사례로, 이번 탁본 조사 사업을 통해 새롭게 자료를 확보했다”며 “기존의 탁본 자료와 차별화하기 위해 비문의 판독과 예술적인 측면을 돋보이게 해주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연구하여 정성들인 양질의 탁본을 확보했다”고 전했다.아울러 금석문 자료 가운데 비의 이름과 서체를 비롯해 비문의 판독이 잘못된 사례...
2016-04-11 09:00:18
개관 20주년 기념 전시 무료대관 신인 작가 모집
조계종 법련사 불일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알리기 위한 전시 무료대관 신인 작가를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평면, 입체, 복합, 미디어, 불교미술 등의 개인 및 그룹전이며 올 하반기((6월~12월 이내) 전시 가능한 작가에 한한다.지원자격에는 제한 없으며 5월 20일이 접수마감이다. 전시공모요강 및 제출서류는 미술 전시 공모 사이트인 네오룩 (https://www.neolook.com) 과 아트허브(http://www.arthub.co.kr)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서울 삼청동 미술관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불일미술관은 “앞으로도 일반미술은 물론 불교미술의 신인작가들을 위한 창작의 마중물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의 02-733-5322
2016-04-07 15:45:43
‘2015년 전국 사찰 목판 일제조사 보고서’ 발간
5,505점 조사결과 등 수록불교문화재연구소·문화재청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일감 스님)는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함께 2015년도 전국 사찰 목판 일제조사 사업의 성과를 담은 보고서 ‘한국의 사찰문화재-2015년 전국 사찰 목판 일제조사’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2015년 시행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밀양시·함양군·합천군) 지역 6개 사찰에서 소장하고 있는 목판 5,505점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으며, 순천 송광사, 구례 화엄사, 해남 대흥사에 소장된 중요 목판 21종 615판(총 4,401장)에 대한 인출작업도 완료하여 보고서에 수록했다. 조사 결과 기존에 알려진 목판 외에 27점의 목판을 새롭게 조사하였으며, 64점의 목판이 도난 및 화재 등의 사유로 유실되었음을 확인했다. 이 외에도 동일한 판종의 목판이 분리되어 조사되었거나 다른 내용의 목판이 동일 항목으로 조사되는 등 기존 조사 내용의 오류를 수정하여 판종별 통합 및 재분류한 목판은 14종 1,070점이다. 특히 사찰에서...
2016-04-07 15:30:21
니르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영산재가 만나다
4월 17일 오후 5시 KBS홀서니르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장 강형진·이하 니르바나필) 주최로 오는 4월 17일 오후 5시 ‘불기 2560년 불교음악페스티벌’이 KBS홀에서 열린다. 1부, 2부로 진행될 이번 공연은 1부에서 신작 찬불가와 봄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가곡, 신나는 오페라 아리아를 통해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오프닝으로 명화사 소년소녀합창단을 시작으로 동국대학교 힐링코러스, 일산 여래사 붓다합창단, 청주 관음사 극락조합창단 등 4개 단체의 180여 명의 합창단과 소프라노 정율 스님, 정행 스님, 이정화, 박선영, 테너 이동원, 바리톤 김재일이 출연한다. 특히 신작곡 중 구참수좌 함현 스님(전 봉암사)의 선시에 곡을 붙인 ‘천년의 향기’ 중 ‘마하반야바라밀’, ‘모두 함께 춤을’ 등과 전통예불의 예술성을 극대화시켜 바리톤 김재일과 합창단의 음성으로 들어보는 ‘예불’은 눈여겨볼 대목이다.2부에서는 서곡 ‘축제’(차은선 작곡)를 경쾌하고 장중한 오케스트라 ...
2016-04-07 15:19:24
사찰음식전문점 발우공양 봄 메뉴 출시
사찰음식전문점 ‘발우공양’이 봄을 맞이하여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발우공양에서는 사찰의 봄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특별한 메뉴를 구성했다. 다양한 봄나물을 활용한 음식과 화사한 봄꽃을 그대로 옮겨놓은 화전이 봄의 향기를 그대로 전달한다. 특히 이번 봄 메뉴에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지역별 사찰만의 특별한 음식을 선보인다. 한국불교의 역사를 간직한 통도사에서 직접 만든 두부와 백양사 천진암의 비법으로 만들어진 장아찌, 솔잎 향이 그윽한 금수암 송차와 상선암의 녹차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파, 마늘, 양파, 달래, 부추 등의 향이 강한 채소는 물론 동물성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사찰음식은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음식이다. 봄 향기 가득한 봄취 수제비와 쑥콩죽, 봄나물 버무리 등은 물론 표고버섯과 과일로 맛을 낸 사찰식 냉면과 산마를 쪄낸 후 꿀과 잣으로 버무린 서여향병(薯蕷香餠)과 제철과일을 넣어 만든 식혜가 후식으로 제공된다. 5월까지만 제공되는 ...
2016-04-07 15:17:32
천태종, 제1회 천태예술공모대전 개최
작품 접수 8월 29일~31일까지천태종(총무원장 춘광 스님)은 원각서예대전과 천태불교사진공모전을 확대 통합한 ‘제1회 천태예술공모대전’을 개최한다. 공모부문은 전통·현대 불화, 조각, 공예, 서예 문인화, 사진, 민화 등 총 7개 분야. 출품자격은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단 미협·서협·서가협 등 초대(추천)작가 이상은 제외다. 사진 분야의 작품규격은 디지털 파일 3024×2016픽셀 이상의 JPEG파일(최소 600만 화소 이상)이어야 한다. 또 서예 문인화 분야의 규격은 전지(가로70㎝×세로135㎝)이하이며, 두 분야 모두 1인당 3점까지 출품가능하다. 출품료는 1점당 3만 원.올해 추가된 5개 분야 중, 전통·현대 불화와 조각분야는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전통·현대 불화분야 규격은 200호(300cm) 미만이며, 조각분야는 높이 250cm 미만의 작품을 1인당 2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출품료는 1점당 5만 원.공예와 민화분야는 1인당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2016-03-29 11:39:36
한국전통문화대 권지은 교수 작품전시회 개최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재열) 권지은 교수는 3월 25일부터 6월 26일까지 충북 진천 종박물관에서 ‘소금(銷金·인물화를 그릴 때, 인물의 옷에 금으로 무늬를 그리는 행위)하다’를 주제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작품전시회는 한국전통문화대 전통미술공예학과 전통회화전공 지도교수인 권지은 교수가 전통불화의 기법과 재료를 연구한 것을 바탕으로 비천(飛天)을 소재로 선보이는 개인전이다. 불교회화를 기반으로 한 이번 작품들은 단순히 종교적 해석에만 머무르지 않고 동아시아 문화권 즉 한자 문화권과 유교 문화권을 아우르는 역사 속 불화에 담긴 의미를 비단 종교적 기도에만 국한하지 않았다는 특징이다. 전시 관계자는 “수행의 도구이자, 아름다운 삶이라는 여행의 동반자로 바라본 비천 속의 소금을 통해 불교 회화의 정수를 느끼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3-25 11:3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