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대종사 탄생99주년 봉축헌화식
진각종은 5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총인원 종조전에서 한국밀교 중흥조인 회당 대종사 탄생 99주년 봉축 헌화식을 봉행하고 대종사의 위덕을 기렸다.
각해 총인 예하와 도흔 종사, 혜일 종사를 비롯한 성초 통리원장, 일정 교육원장 등 서울교구 스승님들과 손제석 위덕대학교 총장 등 종립학교장 및 학생, 진각복지재단 산하시설장, 신교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된 헌화식에서 성초 통리원장은 봉축사를 통해 "개인과 가정을 정화하고 사회를 정화하려는 원력이 결실을 맺을 때 이 땅 밀엄정토는 반드시 구현될 것이며 종단은 이 사회에 비전과 희망을 주는 새로운 주역으로 우뚝 설 것이다"고 말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정화하기 위해 우리 모두 믿음을 새롭게 하고 각오를 다지는 대 서원을 세우자"고 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 총인원 탑주심인당, 울릉도 금강원과 총지심인당, 제주도 식재심인당, LA 불광심인당, 워싱턴 법광심인당 등 국내외 모든 심인당에서도 신교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히...
2001-05-14 08:3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