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 군포교불사에 박차
진각종 통리원 포교부(부장 무외)는 군 포교활성화를 위해 격오지 부대 16곳을 선정 법회활동 지원에 적극 나선다.
포교부 관계자는 3월 24일 "군 법사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군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등 군 포교활성화를 위해 군 법사가 파견활동을 하고 있는 격오지 부대 16곳을 선정해 매월 법회활동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군 포교환경이 열악한 연대급 부대로 백성사(경기도 파주)를 비롯해 백골호국사(강원도 철원), 정수포교당(경기도 연천), 보은사(강원도 철원), 연승사(강원도 화천), 관음사(경기도 포천), 향로암(강원도 인제), 보현정사(강원도 화천), 흥국사(경기도 양주), 장안사(강원도 양구), 적성사(경기도 파주), 석림사(경기도 연천), 비호사(경기도 파주), 흑룡사(인천 옹진), 호국사(인천 옹진), 비봉사(충남 천안) 등 16곳이다. 이로써 진각종이 군 포교활성화를 위해 법회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는 부대는 기존의 육군 비룡부대와 논산 입소대...
2003-03-27 13: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