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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누리, iM증권과 아임파인 후원금 전달식 가져

밀교신문   
입력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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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교육·문화 결핍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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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 부자가족 복지시설 ‘선재누리’가 iM증권으로부터 한부모·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서울 선재누리(원장 최삼열)와 iM증권(대표 박태동)은 7월 14일 한부모 및 저소득 가정 아동(사례관리 대상)을 위한 똑똑한 여름나기 프로젝트 ‘아임파인(iM-Finance)!’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아임파인(iM-Finance)!’ 사업은 평소 경제적,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다양한 여가 활동을 누리기 어려웠던 한부모 및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해 경제교육을 통한 경제지식 함양은 물론, 공동체 활동을 통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문화 여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성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선재누리는 이번 후원금을 통해 한부모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이 여름방학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교육·여가·문화적 결핍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iM증권 박태동 대표는 “오늘 방문으로 선재누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 이러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시설에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선재누리 최삼열 원장은 “iM증권의 든든한 후원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풍성하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부모 부자 가정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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