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RISE사업단 ULB+센터(센터장 김수향)와 경북대 SSK팀 5월 22일 위덕대 갈마관에서 미래사회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기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통합돌봄 분야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학술연구 추진 △AI·디지털 기반 통합돌봄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공동 활용 △경북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돌봄 정책 및 방향성 포럼 공동 개최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김수향 센터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인재양성 모델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