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나현)은 3월 17일 강북구 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통합돌봄 안내창구’ 현판을 전달받아 부착했다.
복지관은 이번 ‘통합돌봄 안내창구’ 현판 부착을 기점으로 지역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인지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및 연계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