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 제12대 총인(總印)에 회정(悔淨) 정사 만장일치 추대
진각종 제12대 총인에 회정(悔淨) 정사(현 통리원장)가 추대됐다.
진각종 ‘총인추대위원회’는 10월 19일 오후 7시 서울 총인원에서 회의를 열고 회정 정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날 인의회 의원(5명)과 통리원장, 종의회의장, 현정원장, 교육원장 등으로 구성된 총인추대위원에서는 전원 만장일치로 회정 정사를 5년 임기의 총인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다.
진각종 예경실장 덕정 정사는 총인추대위원회 후 가진 브리핑에서 “진각종 제12대 총인으로 회정 정사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진각종의 법통(法統)과 교법(敎法)의 신성(神聖)을 상징하고 심인법통(心印法統)을 승수하는 최고 권위와 지위를 갖는 제12대 총인예하를 추대하기 위한 추대법회는 11월 중 봉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인법에는 ‘총인추대는 총인추대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추대위원회 소집은 총인하며 추대위원회 위원장은 추대위원 중에서 호선한다’고 명시돼 있다. 또한 ‘총인의 임기가 만료되는 때에는 1개월...
2016-10-20 14: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