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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 애니메이션 공모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이 사명대사 애니메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국립중앙박물관과 BTN불교TV가 공동으로 기획한 ‘일본 교토 고쇼지 소장 사명대사 유묵 특별 공개’전시를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사명대사의 생애와 활동, 그 역사적·평화적 의미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사명대사(1544~1610)는 조선 중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임진왜란(1592~1598) 때 의승군을 이끈 승병장으로, 전쟁이 끝난 후에는 국왕 선조의 왕명을 받고 일본에 가서 전후 처리와 포로 송환을 위해 활약했다.이번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접수와 심사 및 시상은 청소년부(어린이 포함)와 성인부(대학생 포함)로 구별하여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1월 1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애니메이션 작품과 함께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제출 작품 중에서 총 12점을 선정하여 청소년부·일반부 각각 국립중앙박물관장상 최우수상 1명, 우수...
2019-11-05
문화재청, ‘대불정수능엄경 권1~2’ 보물 지정
독자적 필체…15세기 인쇄 추측 대불정수능엄경 권1~2<사진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이하 대불정수능엄경 권1~2)에 대해 보물로 지정예고 했다. ‘대불정수능엄경 권1~2’는 대승불교에서 중요시하는 경전의 하나로, 우리나라 불교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진 대표적인 책이다.대불정수능엄경 권1~2는 총 10권으로 구성된 내용 중 권1~2에 해당한다. 이 경전은 태조 이성계가 승려 신총에게 대자(큰 글씨)로 판하본(목판본의 원본)을 쓰게 한 뒤 1401년(태종 1년)에 판각하여 간행한 것이다. 나뭇결의 마모와 종이의 상태로 보아 처음 판각된 이후 조금 늦게 인쇄된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15세기 말까지 사용된 반치음(ᅀ)과 옛이응(ᅌ) 등의 묵서 기록 또한 간행 시기를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며 “특히 교정 흔적은 ‘간경도감(刊經都...
2019-11-04
울릉도 초등학교와 실시간 원격 역사 교육 진행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10월 30일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과 특설 스튜디오에서 울릉도 울릉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디지털 원격 역사 수업 ‘박물관은 생방송 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기관으로부터 물리적, 심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문화소외지역 학습자들에게 박물관을 경험하게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원격 교육은 국보 83호 ‘반가사유상’을 주제로 참가자들의 신체 표현 활동과 연계시킨 실시간 쌍방향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울릉도의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과 문화재 실물을 접하면서 생동감 있게 관찰하고 생각하고 자신의 몸으로 반가사유상의 자세를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국립중앙박물관은 2018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과 디지털 원격 교육 프로그램 3종(대동여지도, 반가사유상, 활자)을 공동 개발하여 서울․경기․강원 지역 초등학생들과 실시간 쌍방향 교육을 성공리에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교...
2019-10-28
국립중앙박물관 개성 현화사 석등 보수 낙성식 개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10월 30일 새롭게 보존처리를 마친 개성 현화사 석등(덕수2735)을 재설치하고, 낙성식을 개최한다. 낙성식은 국립중앙박물관 야외전시장의 현화사 석등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내·외빈 인사말과 현화사 석등 설치 경과보고, 문화재적 가치 및 보존처리 과정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 뒤, 점등식으로 마무리된다. 점등식 때는 열이 나지 않는 Led전등으로 임시로 불을 밝힐 예정이다. 석등이 있던 현화사는 현종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사찰로, 왕실의 행차와 법회가 열리던 고려의 대찰이었다. 현종은 재위 11년인 1020년 삼각산(북한산) 삼천사의 주지였던 법경 스님을 현화사 초대 주지로 임명하였고, 칠층석탑을 만들어 부처의 사리를 봉안하였는데, 이 석등도 같은 해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한다. 고려의 왕실 사찰인 현화사의 명성을 짐작케 하듯, 석등의 규모는 크고 당당하다. 불을 밝히는 화사석(火舍石)은 네 개의 기둥돌로 구성하여 사방이 트여 있으며, ...
2019-10-28
불교문화사업단, ‘외국인 VIP 템플스테이 팸투어’ 개최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이 10월 25일, 26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양양 낙산사에서 ‘주한 외국인 VIP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프레데릭 요한손 이케아코리아 CEO, 필립 냇 도이치뱅크코리아 부사장 등 글로벌 대기업 및 외교관 관계자 15명이 참여했다. 이번 팸투어에서 참가자들은 예불, 사물체험, 108배, 염주 만들기, 탁본 체험 등이 진행될 때마다 많은 질문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어갔다. 문화사업단장 원경 스님은 “이제 템플스테이는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 더욱 주목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라며 “국내외에 많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외국인 VIP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팸투어로 한국 불교문화와 템플스테이가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9-10-28
문화사업단,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서 홍보부스 운영
한국 관광과 문화의 중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2주간 서울 청계천 광교 사거리 인근의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2층에서 템플스테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템플스테이 무료 체험 프로그램 진행과 함께 템플스테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찰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설치해 도심 한가운데서도 절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통문양 파우치 및 컵받침 채색을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단주 만들기,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연꽃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문화사업단 마케팅팀 관계자는 “많은 외국인들이 인기 아이돌 등 한류 및 관광 정보를 얻으려 K-style Hub를 방문한다”며 “한국 전통문화와 불교문화를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운영을 통해 방문하는 한류 팬을 비롯한...
2019-10-21
최우수상에 ‘길 찾는 청춘 둘의 힐링 여행 in Naksansa’
템플스테이 UCC 공모 최우수상에 ‘길 찾는 청춘 둘의 힐링 여행 in Naksansa’이 수상했다.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10월 18일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를 주제로 진행한 UCC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문화사업단은 유튜브를 통한 네티즌들의 ‘좋아요’ 투표와 전문위원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에 낙산사의 아름다운 자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진행 모습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길 찾는 청춘 둘의 힐링 여행 in Naksansa’를 선정했다. 전문위원들은 “1박 2일간의 템플스테이를 통해 느낀 점과 마음의 변화 등이 진솔하게 담겼다. 그러면서도 템플스테이 일정을 진행 순서대로 알기 쉽게 보여준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평가했다. 네티즌들은 “지친 일상을 제대로 내려놓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일상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해질 것 같다”, “평소 낙산사 템플스테이에 관심이 많았는데 일정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좋다”는 댓글로 호평을 남겼다.우수상으...
2019-10-21
동국대 박물관, ‘근대 불교의 수호자들’ 특별전 개최
동국대 박물관(관장 최응천)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10월 15일부터 12월 13일(주말 휴관)까지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특별전 ‘근대 불교의 수호자들’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도입부 ‘격동기의 조선, 그리고 일본의 침탈’과 1부 ‘불교, 일제에 저항하다’를 통해 일본으로 부터 불교계가 국가를 지키고자 한 노력을, 2부 ‘한국불교를 수호하다’에서는 일제의 불교 탄압과 한국불교의 왜색화에 맞서 전통불교를 수호하기 위한 모습을, 3부 ‘전통 위에 도약하다’는 우리나라 불교미술의 전통을 기반으로 근대화로 도약하여 제작한 미술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10년 전 진관사 칠성각에서 발견된 진관사 태극기가 2009년 등록문화재 지정 이후 처음으로 전시된다. 진관사 태극기는 일장기 위에 덧칠하여 만든 것으로, 3.1운동 당시에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의미 있는 태극기로, 그동안 보존을 위해 진관사 밖으로 내오지 않았으나, 3.1...
2019-10-14
일본 교토 고쇼지 소장 사명대사 유묵(遺墨) 특별 공개
국립중앙박물관, 11월 17까지 자순불법록(부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불교TV와 공동 기획으로 ‘일본 교토 고쇼지[興聖寺] 소장 사명대사 유묵(遺墨)’을 특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유묵은 사명대사로 잘 알려진 사명 유정(1544~1610)이 임진왜란 후 강화와 포로 송환 협상을 위해 일본에 갔을 때(1604~1605) 교토에 머물며 남긴 것이다. 이번 전시에는 ‘사명대사 진영’(동국대학교박물관 소장)과 고쇼지에 소장된 ‘사명대사 관련 유묵’ 6점 등 총 7건 7점이 선보인다. 그 중 5점은 사명대사의 유묵으로, 한시 2점(최치원의 ‘시구’, ‘벽란도’의 시운(詩韻)을 빌려 지은 시)과 ‘대혜선사의 글씨를 보고 쓴 글’, ‘승려 엔니에게 지어 준 도호’, ‘승려 엔니에게 준 편지’이다. ‘벽란도의 시운(詩韻)을 빌려 지은 시’는 임진왜란부터 10여 년 간 사명대사의 감회가 담긴 시로, 일본에서...
2019-10-14
제30회 불미전 ‘수월관음도’, ‘석가삼불도 목판과 탁본’ 선정
시상식, 12월 10일 전통문화예술공연장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운영위원회(대회당 원행 스님)는 제30회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이하불미전) 최종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에 회화부문 유현정님의 ‘수월관음도’와 공예부문 한초님의 ‘석가삼불도 목판과 탁본’을 선정했다. 올해 불미전에서는 대상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손연칠 심사위원장은 “금년에 응모된 대부분의 작품들은 과거의 전통적 기법을 재현하거나 표피적 형식의 답습에 머물러 있는 경향이 많았다. 시대적 정신이 반영된 새로운 창의적 작품은 그 숫자가 너무나 적었다”면서 “심사위원들 개개인의 의견까지 청취하고 이를 취합한 결과 이번에는 부득이하게 대상작을 뽑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우수상에는 회화부문 이윤경 씨의 ‘운흥사 괘불’, 조각부문 이용희 씨의 ‘수월관음상’, 공예부문 김정호 씨의 ‘양출된인경은제도금금강경(절첩본형식)’이 각각 선정됐다.장려상은 회화부문에 이종식 씨의 ‘개암사 괘불’, 현승조 씨의 ‘수월관음도’ 조각부분에 ...
2019-10-11
미황사 금강 스님, 중국서 '비천탁본' 전시회 개최
조계종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 스님이 중국에서 한국비천탁본 전시회를 개최한다.돈황연구원 초청으로 열리는 전시회는10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중국 돈황연구원 유림굴 문화재보호 연구원 전시관에서 개최된다.금강 스님의 비천탁본작품은 주악쌍비천상이 나타난 범종을 비롯한 불상과 탑에서 기와에 이르기까지의 주악비천을 바탕으로 향화공양비천과 불보살비천들을 보여준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9-10-11
문화사업단, 템플스테이 UCC 대국민 투표 진행
템플스테이 1등 영상을 내 손으로 뽑을 수 있는 대국민 투표가 진행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를 주제로 UCC 공모전을 진행, 1위부터 3위까지의 수상작을 시청자 투표에 맡긴다. 이번 UCC 공모전은 ‘내가 바라본 템플스테이’, ‘내가 체험한 템플스테이’, ‘내가 체험하고 싶은 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 관련 자유 주제’ 중 택 1로 진행됐다.본선에 오른 영상 총 10편이 10월 8일 템플스테이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KoreanTemplestayTempleFood)에 공개됐다. 해인사, 축서사 템플스테이 후기 등과 함께 청춘들의 힐링, 행복찾기 여행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상이 올라와 있다. 이를 시청하고, 가장 재미있게 본 영상에 ‘좋아요’를 눌러주면 1표로 집계된다.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도 증정, 투표 후 온라인 링크에서 간단한 설문과 함께 기프...
2019-10-10
폴란드 바루샤바국립박물관서 한국문화재 특별전 연다
국립중앙박물관, 2020년 1월 12일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한국과 폴란드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10월 11일부터 2020년 1월 12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국립박물관에서 한국문화재 특별전 ‘한국미술: 삶과 영혼에 깃들다’를 개최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015년 바르샤바국립박물관 등 폴란드의 19개 박물관과 협력해 “폴란드, 천 년의 예술”을 개최한 바 있다. 폴란드 바르샤바국립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폴란드를 포함한 동유럽권을 통틀어 최초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전반을 소개하는 대규모 한국문화재 특별전으로 구석기부터 19세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 특징을 보여주는 회화, 공예, 불교미술품 등 총 244건 391점의 유물을 선보인다.총 5부로 구성된 전시는 1부 선사시대: 한국 미술의 여명’은 한반도에 처음으로 나타난 문화권인 구석기부터 초기철기까지의 시대를 다룬다. 구석기시대의 연천 전곡리 출토 ‘주먹도끼’, 신석기시대 ‘빗살무늬 토기’, ...
2019-10-10
서울 청계천서 템플스테이 거리 홍보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청계천 광교 사거리에서 거리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앞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어린 자녀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연꽃등 만들기, 전통문양 컵받침 채색, 단주 만들기 등의 템플스테이 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 풍성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또 사찰음식 홍보도 진행한다. 12일, 13일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차와 약식을 제공하며 사찰음식 안내를 병행한다. 문화사업단장 원경 스님은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날, 청계천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해보길 바란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을 경험하도록 더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9-10-08
강화 전등사 정족사고서 현대미술작가전 개최
현대미술작가전이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전등사의 정족산사고 특별전시관에서 열린다.올해로 12회를 맞은 현대미술작가전은 고찬규, 권순철, 김근중, 김을, 오원배, 이배, 이수예, 정재호, 정직성, 조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등사는 “삼랑성역사문화축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하였지만 전시회는 일정대로 진행한다”면서 “이번에 ‘공존’이라는 주제의 전시에 참여하는 10명의 작가들은 각자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존재들과의 관계를 표현하고 있다. 나무, 꽃, 풀, 새, 인물상, 부처상, 필획의 흔적, 단색의 띠, 표면 공간 등으로 표상된 이미지들은 단순한 재현이 아니라 작가들마다 자신들이 조우한 대상들과의 관계를 조형적으로 재구성해낸 것”이라고 전했다.한펀, 전등사에서는 올해 6월에 우리나라 미술계에 참신한 바람을 일으킬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전시지원공모 사업을 통해 한경희 작가와 정은혜 작가가 선정됐다. 1차 전시는 한경희 작가의 작품으로 10월 1일부터 12월...
201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