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 사업부장 주혜 스님 …총무원 국장단 임명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10월 12일 총무원 사업부장에 주혜 스님을 비롯해 총무국장 지상 스님, 기획국장 범종 스님, 홍보국장 용주 스님, 감사국장 효신 스님, 재무국장 문수 스님, 문화국장 각승 스님, 사회국장 해청 스님, 호법국장 제환 스님, 조사국장 지행 스님, 사업국장 혜철 스님, 불교중앙박물관 사무국장 법오 스님, 직할교구사무처 사무국장 진광 스님, 연등회보존위원회 사무국장 선나 스님, 호법부 상임감찰 일장·덕림·철견·성주·기원 스님, 호법과장 보선 스님, 조사과장 여여 스님, 사서실 사서 보연·덕엄 스님을 임명했다.이날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열과 성을 다해 실추된 불교 위상과 종단 내실을 다지는데 힘써 달라”며 “국장단은 실질적 종무 수행을 하는 중추적 자리에 있다. 교역직과 일반직 종무원들의 가교 역할을 잘하고, 항상 ‘공선후사(公先後事)’로 사적인 일보다 공적인 일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종단의 소임을 맡은 기간을 수행하는 ...
201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