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낙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기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 ‘마음을 더한 밑반찬 나눔’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월 1회,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반찬나눔은 저소득 한부모가정, 1인 가구, 노인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정에 지원하고 있다.
복지관은 제공업체에서 밑반찬을 수령한 후 대상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일부 회기에는 포스코이앤씨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반찬 전달과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