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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구 ‘고운소리 자성동이 합창단’ 단원 모집

밀교신문   
입력 :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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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1~6학년 대상, 월 2회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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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불법을 만나고, 함께 부르며 마음이 자라는 ‘자성동이 합창단’이 출범한다. 

 

서울교구(교구청장 원상 정사)는 ‘고운소리 자성동이 합창단’ 창단을 위한 단원 모집에 나선다. 모집대상은 예비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이며, 서울교구 자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합창단은 진선여중 김효정 음악교사의 지도로 월 2회, 자성일(일요일)에 행원심인당에서 연습을 가질 예정이며, 합창뿐만 아니라 율동(안무)과 수화, 오카리나 등 다양한 타악기 활동을 통해 더욱 즐겁고 의미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교구와 심인당의 다양한 행사와 창작서원가 발표회 등 종단의 크고 작은 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