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법상심인당 신교도 덕성화 보살이 4월 3일 종립 위덕대를 방문해 위덕대 총장 회성 정사에게 대학발전 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법상심인당 주교 도진 정사가 함께했다.
이날 덕성화 보살은 “작은 정성이 모여 위덕대가 더욱 빛나고, 지혜와 자비가 충만한 배움과 실천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위덕대 총장 회성 정사는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진하여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