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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2천만 원 전달

밀교신문   
입력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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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41일 조계종 총무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예방하고, 산불 재난·문화유산 복구 지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얼마 전에 고운사에 다녀왔는데, 산불의 흔적이 너무나도 처참했다많이 전소가 됐지만, 고운사의 법당은 그대로 살아있어서 이를 기반으로 재건 불사가 빨리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명나눔 이사장 일면 스님은 원장스님께서 현장을 직접 찾아가신 모습을 뉴스를 통해 봤다산불 피해 사찰의 복원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탤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지원금은 아름다운동행을 통해 영남지역에서 일어난 산불로 전소된 사찰 복원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사 혜공 스님, 법륜 스님, 정현숙 홍보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