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총장 회성 정사)는 3월 26일 지혜관 중강당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2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토크콘서트는 사전에 학생들로부터 학업과 진로, 대학생활 관련 고민과 건의사항을 받아 총장과 함께 참여한 보직자들이 대답하는 시간과, 학생들이 대학 4년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친밀감을 높였다.
학생들은 “총장님의 20대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 20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인생 조언은?”, “대학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학과는?”, “졸업 후 취업해서 찾아가면 밥 사주시나요?” 등 톡톡 튀는 질문들을 쏟아냈다.
이에 총장 회성 정사는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서너 번의 기회가 찾아오니, 항상 준비하고 있다가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시대의 흐름을 읽고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실력을 갖추고 용기를 가져야 한다. 모두가 만족하는 대학생활을 할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