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서 진각행자 ‘회당의 발걸음을 따라’ 도보 순례 성료
광복 80주년을 맞아 울릉도에서 진각행자들의 의미 있는 도보 순례 행사가 진행됐다.진각종(통리원장 능원 정사)은 7월 23일 회당대종사의 탄생지인 울릉도를 직접 도보로 순례하는 진각 행자 ‘회당의 발걸음을 따라’ 도보 순례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통리원 총무부장 법운 정사(서울교구청장), 예경실장 원상 정사, 포교부장 원영 정사(비로자나협회장), 경주교구청장 재당 정사, 대구교구청장 선덕 정사, 대전교구청장 현강 정사(진각복지재단 대표이사), 울릉도 총지심인당 주교 경일 정사 등 스승과 복지재단 산하시설장, 비로자나청소년협회 회원, 부산교구 신교도 등 40여 명의 진각행자들로 구성된 순례단은 도동 여래심인당을 출발해 회당대종사의 본가터(옥천길 128)를 거쳐 탄생지인 금강원 총지심인당까지 8.1km를 순례하며 울릉도의 살아 숨 쉬는 자연 생태계와 아름다운 경치를 온몸으로 체험하고, 회당 대종사의 은혜와 위업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당대종사의 본가터에서는 회당대종사...
2025-07-24